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익제보자 신용환 교수가 우네요..ㅠㅠ

기자회견 조회수 : 4,873
작성일 : 2025-01-17 14:56:22

27분부터

왜 공익제보를 히게 되었는지 설명하고..

30분부터

고소하고 극악무도하게 괴롭혀서 제보서류를 고3딸 문제집 겉표지 뜯어서 10권정도 만들어서 딸아이 학교 사물함에 넣게 했다며 우시네요.ㅠㅠ

그래선지 딸아이가 수능을 잘 못봤다고..

https://www.youtube.com/live/pEMGX3I6020?si=tn9m1n7CCXeiJaYx

IP : 172.56.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5.1.17 3:10 PM (14.5.xxx.38)

    명태균 수사 창원지검에서 왜 중단한건가요?
    못하겠으면 공수처라도 넘겨서 얼른 수사해야죠.
    저 부부가 둘다 입만 열었다하면 거짓말이고,
    자기들한테 방해가 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악독하게 해코지하는 악귀같은 부부예요.
    여사가 수척해졌다는 둥 이런 기사보면 정말 피꺼솟이네요.
    못된것들이 아프다는 코스프레 하는건 봐주지도 말고
    동정심 자극하는 여론만드는것도 경계해야해요.
    악귀들은 그 빈틈을 파고들어 자기들이 원하는 걸 성취하니까요.

  • 2. 진짜
    '25.1.17 3:14 PM (180.65.xxx.19) - 삭제된댓글

    백척간두에서 목숨 위협까지 감당하면서 많이 외롭고 힘드셨나봐요 저도 그장면 보는데 맘이 울컥 하더라구요 의로운 분이고 윤석열 대선캠프에서 윤 보면서 탄핵 직감 하셨다구.. 얼마나 오만 방자 했으면 보면서 아니다 싶으셨겠어요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신 분들 공익제보자 분들 우리 사회가 지켜드려야 해요.. 이제 안전하게 가족분들과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음 좋겠네요

  • 3. 한동수
    '25.1.17 3:16 PM (1.224.xxx.182)

    저 분이랑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님..이 분도 공익제보 많이 했는데 말도 못하게 탄압받으셨더라고요.
    사석에서 윤석열 본인이 자주 쿠테타 얘기를 했다고 23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말씀 하심..
    얼마나 속터졌을까요. 구테타 벌였을때 심지어 놀랍지도 않았다고..

  • 4. ㄴㅅ
    '25.1.17 3:41 PM (210.222.xxx.250)

    당시 정.권.교.체에 다 넘어가서

  • 5. 새롭게
    '25.1.17 4:28 P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알게되는 분들이 많네요.
    아까 도서관에서 한동수 전 감찰부장님의 책
    검찰의 심상부에서 빌렸어요.
    윤석열 개쓰레기

  • 6. 새롭게
    '25.1.17 4:28 PM (210.117.xxx.44)

    알게되는 분들이 많네요.
    아까 도서관에서 한동수 전 감찰부장님의 책
    검찰의 심장부에서 빌렸어요.
    윤석열 개쓰레기

  • 7. 아이구 ㅜㅜ
    '25.1.17 4:42 PM (125.132.xxx.178)

    제가 가슴이 다 아프네요

  • 8. 유툽구독
    '25.1.17 10:51 PM (118.235.xxx.16)

    따뜻한 방구석에서 제가 해드릴것은 구독밖에없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337 남초에서는 ㄱㅅㅎ 피의 쉴드 치네요. 9 ㅇㅇ 2025/03/11 5,575
1691336 비행기좌석 현황 잘 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햇살 2025/03/11 1,392
1691335 차키를 잃어버렸는데 통 생각이 안나네요 2 차차 2025/03/11 711
1691334 고 김새론양 스타일링 변화 11 .. 2025/03/11 22,981
1691333 탄핵심판 현장기자 10명 중 8명 '만장일치 인용' 5 ... 2025/03/11 2,366
1691332 탄핵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국힘은 백배사죄를 해야 함에도 11 ... 2025/03/11 1,159
1691331 오늘은 일이 많았어요. 6 자업자득 2025/03/11 1,704
1691330 12.3은 불법계엄입니다 9 불법계엄 2025/03/11 679
1691329 김새론 9살 오디션 영상보니 마음이 찢어지게 아파요 7 눈물이 2025/03/11 5,719
1691328 집회 참석한 분들에게 고맙다고 '선플달기' 제안합니다 10 ... 2025/03/11 783
1691327 전화사주 아는 분 계세요? 16 사주 2025/03/11 1,554
1691326 곶감 새콤하면 상한건가요 3 2025/03/11 840
1691325 시판김치 정착했어요 20 사먹는 장금.. 2025/03/11 5,717
1691324 하여간 주식 예측은 하면 안되는거죠.... ..... 2025/03/11 1,990
1691323 광화문 집회 행진까지 마치고 집에 가고 있어요. 37 우리의미래 2025/03/11 1,908
1691322 이게 전인지 튀김인지 4 .. 2025/03/11 1,464
1691321 그 장모가 예전에 3 ㅓㅗㅎㄹㅇ 2025/03/11 1,576
1691320 주식거래 어느증권에서 할까요? 4 아기사자 2025/03/11 1,172
1691319 이게 사실이면 음주운전도 그 인간 때문이다 6 지옥가라 2025/03/11 3,480
1691318 양귀자 모순 이모의 마지막이 이기적으로 느껴져요 2 2025/03/11 2,230
1691317 탄핵 괴물? 30번째 민주당의 탄핵카드? 38 .. 2025/03/11 2,926
1691316 굥은 도대체 전과몇범 이길래 내란을 해도 왜 이렇게 뻔뻔하냐.... 5 윤파면 2025/03/11 839
1691315 인강가격이 대략 얼마인가요? 8 .. 2025/03/11 1,143
1691314 집회 마치고 가요~~ 27 즐거운맘 2025/03/11 1,348
1691313 지귀현이 쓴 책으로 난리남 11 .... 2025/03/11 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