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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도리도리는 자신감의 표현이었나봐요

ㄱㅂㄴ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25-01-16 12:59:46

 

정말 꼴뵈기 싫고 무슨 틱도 아니고 꼬라지가 왜 저럴까 싶었는데

어제 김어준이 윤석열 기어나와서 씩 웃고 도리도리도리 없어졌다는거 보고

아 이제 서서히 자신감이 쪼그라들고 비굴해지는거 맞구나 싶었어요

계엄이후 담화에서 도리도리는 편집도 했겠지만

편집 아니라 원래 기가죽고 쫄리면 비굴하게 웃거나 도리도리도 못하는걸 알겠더군요

바이든한테 처웃을때도 딱 그렇게 비루한 웃음이었잖아요

윤석열은 궁지에 몰려 쫄지않았을땐 절대 그런 미소 안짓거든요

 

그나저나..  윤석열 건방짐의 최대치 표현이 도리도리라니

참..  바디랭귀지의 세계는 알다가도 모를듯..

그꼴 볼때마다 죽빵날리고 싶었거든요

앞으로 그 몸에서 절대 도리도리 나올일은 없겠네요

IP : 118.176.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쎈사람
    '25.1.16 1:01 PM (210.117.xxx.44)

    한테는 눈도 못쳐다본다고.

  • 2. 이제는
    '25.1.16 1:0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앞에 프롬프터 보고 좌우로 시선이 오갈수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거 못하고 그냥 앞에 써진거 계속 보고 읽어야 하는 상태가 된것 같어요.
    방명록 그 짧은 글도 보고 적어야하는 상태.

  • 3. ...
    '25.1.16 1:15 PM (59.19.xxx.187)

    도리도리가 자신감이 아니고 그 반대라고 생각해요.
    자신감 부족 그리고 거짓말이 들킬까봐
    한 곳을 오래 응시 못 하는 거구요.
    어제 보니 도리도리 별로 안 하던데
    그 동안 카메라 보고 말하는 건 많이 해봐서
    그런 걸 숨길 수 있을 정도는 되서 그런거죠
    마지막상황까지 온 거니 마음을 내려놓고
    자포자기, 될대로 되라 식이어서 마음이
    더 편했을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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