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따끔 거리는 감기도 있나요?ㅠ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5-01-15 22:13:11

지금 감기중인데(독감은 아닌)

몸전체가 바늘로 찌르듯이 따끔거려요ㅠ

그러니까 다리가 따끔거리다 팔이 따끔거리다 머리, 엉덩이 등등 돌아가며 온 몸이 

바늘로 찌르듯이 따끔거리는데

감기가 심해지면 따끔거리는 증상도

심해지고 감기가 약간 덜해지면 따끔거리는

횟수도 줄고 따끔거리는 통증도 조금 덜해지고 그러는데 이게 뭘까요?

이런 감기증상도 있나요?

감기때문인것은 맞아요

몸에 감기균이 들어와서 몸 여기저기가 따끔거리는건데ㅠ 전에 감기걸렸을때는 안그랬거든요

이거 정상인가요?ㅠ

 

IP : 59.27.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1.15 10:18 PM (59.30.xxx.66)

    대상포진아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 2. 원글이
    '25.1.15 10:20 PM (59.27.xxx.232)

    피부에 표시는 안나고 피부겉이 따끔이 아니라
    피부속이 따끔거려요ㅠㅠ

  • 3. ...
    '25.1.15 10:28 PM (58.226.xxx.130)

    전 감기 아닌데 딱 말씀하신 증상 느낀 적이 몇번 있었거든요. 피곤하거나 면역이 떨어졌을 때였던 거 같아요. 좀 오래갔을 때 신경과 가서 검사했는데 이상은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니 사라지기는 하더라구요. 잘 드시고 되도록 많이 쉬셔야해요.

  • 4. 점셋님
    '25.1.15 11:25 PM (59.27.xxx.232)

    답글감사해요
    신경과 가셔서 어떤검사를 하셨는지요

  • 5. ..
    '25.1.15 11:34 PM (111.171.xxx.196)

    친구가 감기인데 기운도 없고
    몸도 따끔거리고 몸살기가 심해져서
    어제 링겔 맞고 면역에 도움되는 주사도
    맞았다고 했어요
    주사 맞고나니 다음날부터 좀 기운이 난다했어요

  • 6.
    '25.1.16 5:46 AM (121.167.xxx.120)

    대상 포진이 감기 몸살처럼 오기도 해요
    감기몸살인줄 알고 감기약만 먹었는데 나중에 보니 대상 포진이었어요
    내과 피부과 신경과 셋중에 한곳 가보세요
    따끔거리면서 온 몸이 쑤셔요

  • 7. ...
    '25.1.16 3:29 PM (58.226.xxx.130)

    신경과에 가서 표면 근전도 검사와 침 근전도 검사 두 가지 했어요. 침 근전도는 바늘로 여기저기 찔러보는 검사더라구요. 이건 미리 알고 가셔알듯해요. 전 처음에 팔 다리만 따끔거리다 얼굴까지 따끔거려서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차라리 검사를 하고 이상이 없다는 걸 알고나니 스트레스는 덜 받더라구요. 별 거 아닐 확률이 많아요. 맘 편히 검사받고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7352 지금 mbc뉴스 3 ok 2025/01/21 4,075
1657351 아래 기사 문형배 재판관님의 말이 아니라 국회측 워딩 6 겨울 2025/01/21 2,394
1657350 쪽지를 준적이 없으면 최상목이 직접 작성했다는 얘기인가요? 17 갸우뚱 2025/01/21 3,802
1657349 이세이미야케 플리츠플리즈 예쁘네요 16 ........ 2025/01/21 4,994
1657348 국회에서 국정조사 계속하는 이유 4 ㅇㅇㅇ 2025/01/21 2,039
1657347 헌법 재판관 생눈으로 확인 15 ㅇoo 2025/01/21 5,941
1657346 저혈압 치료 사진.jpg 5 더쿠특파원 2025/01/21 4,975
1657345 박은정, 국회소추단은 반드시 윤석열을 파면시키도록 하겠다 15 ㅇㅇ 2025/01/21 3,878
1657344 윤은 계엄을 한 적이 없는것도 같고 한것도 같고 16 ㅋㅋ 2025/01/21 4,107
1657343 개별포장된 견과 어디것이 맛있어요? 4 바다 2025/01/21 1,769
1657342 문형배 재판장 "尹 '기이한 선거부정 주장' 방치 어렵.. 19 당연함 2025/01/21 6,973
1657341 걸어서 10분거리..아이 데리러 갈까요? 7 ... 2025/01/21 2,063
1657340 이와중에 죄송. 부모님 주택에 소화기 놓으려고요 3 ..... 2025/01/21 1,413
1657339 캐리어 지퍼에 곰팡이 쓸었어요 4 P 2025/01/21 1,723
1657338 트럼프도 종북,빨갱이, 중국인 되는 건가요? 4 멧돼지 2025/01/21 1,103
1657337 저는 오늘 미세먼지가 역대급인 거 같아요 2 눈이 따가움.. 2025/01/21 2,150
1657336 윤석열 최상목에게 쪽지 준 적 없다 18 ㅇㅇ 2025/01/21 5,885
1657335 부산지구대 총기사건 3 “”“”“”.. 2025/01/21 2,691
1657334 묵주기도를 틀어놓고 잠들었더니... 5 어젯밤 2025/01/21 3,156
1657333 시부모님 용돈 28 용돈 2025/01/21 5,443
1657332 애견 장례비용도 엄청나네요.  32 .. 2025/01/21 5,013
1657331 尹대통령 측 "포고령 김용현이 작성…실행 계획 없었다&.. 24 .. 2025/01/21 4,140
1657330 의대생들 복귀하면 6 2025/01/21 2,609
1657329 참가비 10만 원, 지방 교통비 추가" 윤석열 지지 톡.. 4 여유11 2025/01/21 2,388
1657328 내 아들을 극우 유튜버에서 구출해 왔다 9 ㄱㄴㄷ 2025/01/21 3,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