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돈사기는 아니고요,
절 공부모임에서 만난 사람이 본인 신상을 속이고
2년동안 전문가 행세를 하며
사람을 휘둘러대서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사기꾼인걸 알고나서는 멘붕이 오네요.
충격으로 멍~
사기당해서 얼빠진 사람들 심정이 어떤건지
조금은 알것 같아요.
특히, 믿고 따르던 사람이 친 사기는 배신감과 분노가 대단하네요. 트라우마로 남는 것 같아요.
다행히 돈사기는 아니고요,
절 공부모임에서 만난 사람이 본인 신상을 속이고
2년동안 전문가 행세를 하며
사람을 휘둘러대서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사기꾼인걸 알고나서는 멘붕이 오네요.
충격으로 멍~
사기당해서 얼빠진 사람들 심정이 어떤건지
조금은 알것 같아요.
특히, 믿고 따르던 사람이 친 사기는 배신감과 분노가 대단하네요. 트라우마로 남는 것 같아요.
님 잘못이 아니죠.
사기칠려고 달겨드는 사람에게 당할 재간이 없어요.
배운 사람도 전청조 같은 애한테도 사기당하잖아요
종교 직장 취미모임.. 하다못해 배우자까지 오랜시간 사기치고
자신을 위장하는 사람들이 많죠
사기치는사람은 병걸린겁니다
정신병
돈 사기치는 넘들은 악질범죄자구요
원글님 잘못도아니고
좋은 처방약 미리 받은겁니다
그게 혼인 사업 투자 이런거로 연결되었다면
정말 큰일이었죠
기분 더럽고 사기방지백신 경험잘했다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경험상, 전문가입네 하는 인간들은 거의 사깃꾼
정치병에 걸린 사람들도
대부분
사기꾼에게 속은 사람들이니까요
그런건 인생사 다반사구요
사기축에도 못드네요
진짜 돈으로 사기당해야 사기라고 할수있죠
진짜 돈으로 사기당해야 사기라고 할수있죠222222222
믿은 만큼 뒤통수 씨게 맞으면..
인간에 대한 혐오감이 찐하게 남고..
내 인간 관계 형성에 트라우마로 작용하는게 무엇보다 큰 타격..
어떤 전문가라고 하며 사기를?
주위에서도 돈 사기 아니면 사기도 아니라고
별일 아니라고 얼른 털어버리라네요.
오래 쥐고 고통받을수록 내가 어리석었다고 곱씹게 되고.
신분 속인거 알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몰랐으면 몇년이고 더 교류하고 지낼뻔 했는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처음엔 파악도 안되더니
정확한 신분을 알고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거짓말인걸 알았어요.
작정하고 속이는데 속을수 밖에 없었구나 깨달은 후로는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되네요.
가서 따지거나 사과받는거 조차도 필요없고.
그냥 내가 어떤 거에 걸려 넘어갔는가
나를 돌아보는 점은 공부가 되었어요.
도박중독자 가족모임의 회원으로 활동하는 걸
본인이 중독전문상담사라고 떠벌이고 다녔어요.
주위에 리플리 증후군 많음
허언증, 과대망상, 습관적인 거짓말….
리플리증후군 말고는 설명이 안되네요.
정상이 아닌 것 같아 주변에 소문도 못내겠어요, 해코지 당할까봐.
처음부터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고 붙임성 좋은 사람은 일단 정지하고 좀 오래 지켜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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