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톡 안쓴다고 이기적이라는 규정이 집단주의임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25-01-14 14:11:19

핸드폰 사용과 데이터 과부하 시대에

아무 때나 오는 카톡들 

무의미한 단톡방 

너무 공해입니다...

개인들 간의 깊은 대화도 방해하고요 

삶의 쉼표와 고요함을 앗아갑니다 

단체공지도 습관이 카톡이라 그렇지 

피시에서 단체문자 보내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게 보냈을 때 바로 답이 없는 게 문제지

카톡을 안한다고 이기적이라는 단정 자체가 집단주의라 생각합니다.

IP : 211.234.xxx.6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ㅇ
    '25.1.14 2:15 PM (182.215.xxx.32)

    남들이 한번더 신경쓰도록 하는거니 이기적이란거죠...
    카톡을 쓰면서 알림만 꺼놓으면 되는것을...

  • 2. ..
    '25.1.14 2:2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단체공지의 경우 일을 두번하게 되니까요.
    문자보내는게 difficult가 아니라 annoying이라구요.
    설마 문자 보내는걸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 3. ..
    '25.1.14 2:20 PM (203.247.xxx.44)

    카톡으로 단체 공지하면 될 일을 또 한번 알려줘야 하는 수고로움을 생각해야죠.
    본인도 카톡 안하면 불이익 감수해야 하구요.
    무의미한 단톡방은 이해하지만 이 또한 나오기 하면 되죠.

  • 4. ..
    '25.1.14 2:22 PM (203.247.xxx.44)

    카톡 없어서 문자나 메일 보내는거 이거 진짜 짜증나는 일이예요.
    보내는 입장을 생각해 보면 될일을 지극히 이기적이고, 시대에 좀 떨어지는 사람 같아요.

  • 5. 본인
    '25.1.14 2:24 PM (163.116.xxx.115)

    본인이 한 50명이라도 되는 사람들한테 카톡말고 문자로 공지하고 회신 받아서 재공지하고 한번 해보시면 이런 얘기 안나올텐데요. 남이 하는 수고를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이기적이란 방증이에요.

  • 6. ...
    '25.1.14 2:25 PM (218.152.xxx.67)

    동료가 카톡 안 깔았어요

    카톡으로 단체 공지하면 될 일을 또 한번 알려줘야 하는 수고로움을 생각해야죠.222

  • 7. ㄷㆍ
    '25.1.14 2:39 PM (211.244.xxx.85)

    사람들이랑 연락 안 하고 안 받고 혼자 산다면
    가능하겠네요

    그 개취로 본인만 배려받기 원하면 이기주의

  • 8. ....
    '25.1.14 2:40 PM (114.200.xxx.129)

    근데 현실에서 카톡을 안하는 사람이 있나요.?? 현실에서 한번도 못봤어요
    솔직히 안하면 이기적인걸 떠나면 본인이 엄청 불편하겠죠
    요즘은 사적인거 뿐만 아니라 모든거 대부분 카톡으로 오던데요
    하다못해 공공기관 인증을 할려고 해도
    카톡으로 인정 받기가 제일 편안하잖아요

  • 9. 규정
    '25.1.14 2:46 PM (117.111.xxx.124)

    지은 게 아니고
    그런 느낌이 든다는 거잖아요
    개인의 느낌을 뭐라 할 순 없죠
    규정은 님이 짓고 있구만..

  • 10. ..
    '25.1.14 2:47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직장 안다니고 집에서만 계신 분이면 이런 생각 가능할듯.
    혹은 사회생활 한다 하더라도 본인 일만 딱 하고, 조직 위해서 어떤 작은 일이라도 해본적 없는 분도 이런 생각 쌉가능

  • 11. ....
    '25.1.14 2:57 PM (114.200.xxx.129)

    집에서 있어도 불가능하죠..... 집에 있어도 친구들이랑 연락도 주고 받고
    요즘은 거의 대부분 카톡으로 뭐 보내주고 하던데요
    하다 못해 기프트콘 같은것도 문자로는 안받아도
    카톡으로는 오더라구요

  • 12. ㅋㅌ
    '25.1.14 2:58 PM (211.234.xxx.153) - 삭제된댓글

    어디나 다른생각을 가진 몇프로의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카톡의 부정적면도 있지만 대안이없어 그냥 쓰기도하는거니깐..
    그러고보니 요즘은 문자로도 많이받아요
    공식알림?이런건 문자가 낫지않을까싶네요
    이런 소수의의견도 너무 이상한사람 취급은 안하면좋겠어요

  • 13. ..
    '25.1.14 3:16 PM (115.143.xxx.157)

    진짜 이기적임..
    공지 받는 입장이니까 귀찮아서 그런거 뿐.
    공지 전달하거나 같이 팀플 하는 동료들은
    빨리빨리 진행이 안되니 돌아버림.
    지만 따로 전화, 문자 한번 더 해야됨.
    완전 진상.. 시대가 어떤시댄데
    그럴거면 그냥 학교, 직장을 다니지 말든가.

  • 14.
    '25.1.14 3:32 PM (121.101.xxx.118)

    아까 카톡 써본적없다고 답글단 사람인데요 전 모임도 없고 전업에 친구 몇명만 만나는 스타일이라 불편하거나 민폐끼칠일이 없긴해요. 시댁 단톡방 타령하던 시짜들은 불편할래나요. 그래도 자연인 보듯이하는 사람들도 있죠. 직장 안다니고 조용히 집에만 있는 스타일이라 가능하고 직장다니거나 모임많으면 달랐겠죠

  • 15.
    '25.1.14 3:59 PM (211.234.xxx.208)

    그럼 본인이 연락책 하세요

  • 16. 이기적이라고
    '25.1.14 4:22 PM (118.235.xxx.45)

    봅니다. 안그런가요?

  • 17. ㅎㅎ
    '25.1.14 4:24 PM (1.224.xxx.182)

    카톡 없으신 분들은 그게 왜 이기적이냐하는거보니
    연락책을 전혀 안맡으시나 봅니다.

    스마트폰을 아예 안쓰고 2G폰을 쓰는거면 할말이 없는데
    스마트폰은 쓰면서 카톡은 본인이 불편해서 안깐다고 하면
    사실 카톡으로 공지를 하거나 소통을 해야한 모임에는
    첨부터 들어가지 않는것이 타인에 대한 배려일수도 있죠.
    그런 것만 아니라면 카톡 안해도 되죠.

    모임은 가입하고 카톡으로 소통도하고 단체공지도 받아야 하는 사람이
    난 내 자유니까 카톡은 안한다 문자나 전화로나에게 따로 공지해달라 그러니
    이기적이라는 이야기를 듣는것같아요. 그게 핵심인듯.

  • 18. ㅇㅇ
    '25.1.14 4:47 PM (222.233.xxx.216)

    그런 생각이시면 모임을 가입하지 않아야죠

    말도 안됩니다
    공지 . 연락을 받으려면 다수의 룰을 따르는게 맞지 연락하는 분의 수고는 어쩌라는 건가요??
    제가 총무인 모임에
    본인에게는 문자로 부탁한다는 분이 두분 계셔서 얼마나 불편하고 짜증이 났는지 모릅니다.
    다같이 나눌 의견.. 투표는 어쩌라는건지 너무도 답답하고 화가 났습니다.
    다같이 의견 나눌때는 전화를 달라더군요
    미친거 같았어요
    그 두분의 이기심. 스스로 고생하다 여기는 우스운 꼴을 못견뎌
    탈퇴 하시라 했습니다.

  • 19. ㅇㅇ
    '25.1.14 4:48 PM (222.233.xxx.216)

    스스로 고생 ㅡ 스스로 고상하다 여기는

  • 20. 이런
    '25.1.14 6:09 PM (118.235.xxx.1)

    이런 사람들은 평생 수동적인 성향이라 모임에서 뭘 맡아서 해본다는 개념 자체가 없고 나는 연락 받으면 바로바로 회신 하는데? 그럴걸요? 생각을 넓혀서 본인이 모임총무 같은걸 한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하니 문자도 괜찮네 하는거에요. 생각을 좀 달리 해보세요. 문자에 답만 잘한다고 다는 아니니까요.

  • 21. 아닌듯 ㅎㅎㅎ
    '25.1.14 6:35 PM (121.162.xxx.234)

    저도 카톡 싫어해서 안 쓰다가
    누군가 내게 따로 문자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깔았어요
    단체문자 보내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나 하나 때문에 일부러 내 모임만 피씨로 한다면 귀찮겠죠
    그게 뭐 귀찮아 한다면 안 귀찮은 사람이 하면 됩니다

  • 22. 솔까
    '25.1.14 7:49 PM (14.63.xxx.17) - 삭제된댓글

    말은 바로 합시다

    데이터 과부하 시대 걱정하는 사람이
    톡은 안하면서 커뮤에 이런 글 쓰나요?

    아무 때나 오는 카톡들 무의미한 단톡방
    인건, 본인이 딱 그 정도 수준이라 그런거지

    귀찮기는해도 사회생활하면 어쩔 수 없어도 하는거고
    아무때나 무의미한건 읽씹 기능도 있어요.

    뭐든 해보기도 전에 단정짓고 내 말이 옳다는
    아집 편협한 인간이라 인증하는 격

  • 23. 솔까
    '25.1.14 7:55 PM (14.63.xxx.17)

    말은 바로 합시다

    데이터 과부하 시대 걱정하는 사람이
    톡은 안하면서 커뮤에 이런 글 쓰나요? 말 같잖은 헛소리

    아무 때나 오는 카톡들 무의미한 단톡방 뿐인거는
    본인이 딱 그 정도 수준이라 그런거죠.

    귀찮기는해도 사회생활하면 어쩔 수 없어도 하는거고
    아무때나 오거나 무의미한건 읽씹이나
    차단 기능도 있어요.

    뭐든 해보기도 전에 단정짓고
    자기 말이 옳다고 우기기만 하는 인간들은
    태생이 아집 편협함으로 인생 사는거 인증하는 격

    이러니 늙어 사람 없다고 징징대는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424 사랑없이 책임감만으로 결혼이 가능하다는 것은 11 음.. 2025/03/04 1,522
1689423 하루종일 82자게만 보고 계시는 분 13 .. 2025/03/04 3,109
1689422 새 학기가 시작하는 오늘, 저희 딸은 학교도 못가고 집에 있네요.. 긴유니 2025/03/04 2,271
1689421 듀오링고 점수 5 궁금 2025/03/04 907
1689420 이번생은 처음이라 소소한 디테일이 5 000 2025/03/04 872
1689419 대체 이 괴력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4 ㄹㄹ 2025/03/04 1,526
1689418 전에 이곳에서 무료로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를 추천해주셨.. 6 ... 2025/03/04 940
1689417 황정음은 이혼하고 행복해보여요 22 88 2025/03/04 5,562
1689416 2024년에 여성용 안타티카 사신분 계신가요? 3 .. 2025/03/04 1,023
1689415 공인 중개사 준비 하는 분 계신가요? 6 공인중개사 2025/03/04 1,029
1689414 밴드 강퇴됐는데 다시 가입 가능하나요? 강퇴 2025/03/04 737
1689413 젊은 애들 가방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5 ... 2025/03/04 1,285
1689412 이틀전 새벽 코인 폭등한다고 커뮤 여기저기에 1 ,,, 2025/03/04 2,769
1689411 과카몰리 해먹으니 맛있네요 7 ㄱㄴ 2025/03/04 1,542
1689410 뭔가 미운 시아버지 10 그냥 좀 2025/03/04 3,115
1689409 담낭수술과 요로결석이 관련 있을까요? 7 ... 2025/03/04 866
1689408 원어민 영어회화 50중반 2025/03/04 767
1689407 알콜중독자가 손을 떠는 이유가 8 .. 2025/03/04 2,664
1689406 요즘 잘 안쓰는 옛날단어들 84 ........ 2025/03/04 5,951
1689405 손가락 1 2025/03/04 381
1689404 코스트코 상품권 입장인데 할인이 된다? 2 .. 2025/03/04 1,643
1689403 시누 올케간 생일선물 4 질문 2025/03/04 1,493
1689402 최상목, 마은혁 임명 오늘 안할듯…반대 많으면 더 미룰수도 20 ㅇㅇ 2025/03/04 3,232
1689401 고정금리 변동금리 2 .. 2025/03/04 511
1689400 사법부에 명령하는 권성동 4 삼권분립개무.. 2025/03/04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