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키운다는데 어딜가도 개랑 같이 가야해요
비숑인데 애견동반 캠핑장 동반 카페 레스토랑 개없이 만나본적이 없고 집데이트도 개가 있으니 분위기도 못잡아요 질투 오져서요
어쩌죠?
3년째 키운다는데 어딜가도 개랑 같이 가야해요
비숑인데 애견동반 캠핑장 동반 카페 레스토랑 개없이 만나본적이 없고 집데이트도 개가 있으니 분위기도 못잡아요 질투 오져서요
어쩌죠?
둘이 오붓하게 살게 둬야죠. 남친을 전남친으로
원글도 개님 모시면서 살거나
헤어지거나 해야죠
둘 사이에 원글님이 끼어들었군요. 둘이 사랑하게 그냥 냅둬요
남의 집 가장 빼오면 안되듯이
개주인님 빼오면 안되는 거죠
둘이 살라하세요 결혼은 못하겠네요
개 좋아하는 여자 만나야죠
제 친구도 고양이때문에 남친이랑 4년 사귀다 헤어졌어요
나이들수록 어려운 문제죠
안맞으면 빨리 헤어지는게 답이예요.
비숑에겐 남친이 주인이자 친구이자 세상 그 자체..
포용하고 같이 식구가 될것이냐,,아니면 각자의 갈 길을 갈것이냐하는 선택의 문제네요
개를 버리든 누굴 주고 님을 선택하는 그런남자라면 절대 안돼요. 개랑 공존하거나 아님 헤어지거나 둘중 하나겠네요.
남친이 연애할 준비가 안되있네요
여친보다 개가 우선인 남자인데 연애가 되겠어요
어후..생각만해도 싫으네요. 밖에서 데이트 할때는 좀 데려오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분리불안인가요?
헤어지셔야죠...
데이트 하는데 왜 데리고 와요?
서로 뜻이 맞지 않으면 그거 분명 이혼각이니 헤어지세요
어딜가도 개랑 같이 가야하는건
개 외출에 원글님이 낀 셈인데
그런 남자를 왜 만나요?
직장은 따로 있나요?
아님 24시간 붙어 있는 건가요?
재택 이나 뭐
저도 개키우지만 그 사람도 참희한하네요
개 안키우는 남자 만나세요
원글님이 개를 끔찍하게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무조건 맞춰주지 말고
표현을 하세요
남친 직장까지 개를 데리고 다니지는 않을거잖아요
개가 아닌 남친이 불리불안증이 있으면
그만 놓아주는것도 방법이네요
그남자 개랑 24시간 붙어있나요?
인간의 삶이 아니라 개의 노예네요
아이고야...
이런문제도
개랑 살라 하세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어요.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모든 일상을 함께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도 안되는 거고요.
그 남자는 개 키우는 남자라서가 아니라
데이트하는 데 개를 데리고 나오는 남자라서 안됩니다.
개를 버리라는게 아니죠. 저 남자 과해요. 개두고 단 몇시간도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못하나요. 이상한 사람이죠.
개키우는 사람들 개두고 한시도 자유로운 외출도 안해야 좋은 견주인건가요? 말도 안되요.
저 남친은 님을 그만큼 안좋아하든지. 아님 이상한 사람인거죠
때문에 데이트도 못하면 헤어져야죠
헤어지거나죠
개 질투..ㅋㅋ
웃을 일 아닌게 웃겨요
님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 듯
님과의 시간이 소중했으면 데이트에
개를 데리고 나왔을까?!
저는 헤어진 남친 개가 너무 보고 싶은데요...동물있는 남자랑은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
그 개도 제가 잘해주니까 저를 좋아했거든요.제가 떠나니 우울해한다고....
뻘글이라 도움도 못되고 죄송합니다. 남친 개라서가 아니라 개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 같네요.
만약 제가 아이 있는 남자를 만난다면 원글님과 같은 기분일 듯...
하지만 개는 조금만 잘해주면 넘어옵니다. 자기 개를 좋아해주는 여친에 대한 감정도 좋아질테구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692644 | 와..오늘 광화문(경복궁) 역대급 인파 보세요 25 | .. | 2025/03/15 | 6,037 |
1692643 | 검찰의 따까리 기레기의 현실.jpg 2 | 헐겠다ㅆㅂ | 2025/03/15 | 1,496 |
1692642 | 10년 넘은 기본자켓 작은거 버릴까요? | 바닐 | 2025/03/15 | 1,269 |
1692641 | 아이유 연기 15 | .. | 2025/03/15 | 6,998 |
1692640 | 신천지 내부 폭로 7 | ㅇㅇ | 2025/03/15 | 4,945 |
1692639 | 함께 행복할 결심 | *** | 2025/03/15 | 651 |
1692638 | 미국이 우리나라를 '민감국가'로 지정한대요 14 | ... | 2025/03/15 | 3,499 |
1692637 | 노인이 기억을 잃어가는 과정 11 | 어쩔수없는일.. | 2025/03/15 | 7,850 |
1692636 | 5호선 광화문역에서 몇 번 출구로 나가야 할까요 12 | ㅇㅇ | 2025/03/15 | 782 |
1692635 | 경복궁 집회 참석인원 6 | . . | 2025/03/15 | 1,158 |
1692634 | 동네 봉사_통장은 어때요? 7 | 음 | 2025/03/15 | 1,339 |
1692633 | 나는솔로에서 영자가 옥순한테 몇살에 결혼하고싶냐 6 | 123 | 2025/03/15 | 2,673 |
1692632 | 2만원짜리 실비가 다음달부터 6만원이 되네요. 14 | oo | 2025/03/15 | 4,468 |
1692631 | 폭싹 제니어머니(스포) 11 | ㅇㅇㅇ | 2025/03/15 | 5,667 |
1692630 | 남편이 저더러 분노조절장애래요 2 | 허허 | 2025/03/15 | 2,092 |
1692629 | 내란은 사형이야 5 | 여론 몰이... | 2025/03/15 | 545 |
1692628 | 2025년 일본에 대재해가 일어난다던데...혹시? 10 | ㅇㅇ | 2025/03/15 | 2,294 |
1692627 |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하다~ 9 | 하쿠 | 2025/03/15 | 875 |
1692626 | 전두환보다 사악하고 치명적입니다 5 | 즉각탄핵 | 2025/03/15 | 883 |
1692625 | 와...경복궁 집회 인파 어마어마 하네요!!! 11 | 탄핵 인용!.. | 2025/03/15 | 3,200 |
1692624 | 움직일때 어지러움 11 | 흠 | 2025/03/15 | 1,259 |
1692623 | 센스있던 커피숍 젊은남자 알바 12 | 알바 | 2025/03/15 | 5,123 |
1692622 | 집회 어디로 가야하나요? 8 | 집회 | 2025/03/15 | 626 |
1692621 | 사랑의 이해 드라마 안수영나오는거요 오랜만에 다시보는데 8 | ........ | 2025/03/15 | 1,852 |
1692620 | 탄핵에 집중해야 하니 다른 거 신경쓰지 말라는데 26 | .. | 2025/03/15 | 1,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