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애한테 욕문자 보낸 아이

.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25-01-10 17:40:17

지방 어느 도시에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전학 하자마자 방학이라 친구를 많이 못사겼어요

그러다 방학하고 다른아이 집에 초대받아 갔다가 아이가 반애들 몇명을 사겨왔는데 그중에 하나가 좀 예의가 없다고 느끼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희애 폰에 욕문자가 와있네요

마마보이라고 놀리면서 느금마^^ 이런욕에

조롱하는 영상까지 보내구요

얘는 점심시간에 꼭 놀자해서 저희집에 몇번 왔는데 그거 못하게 커트했거든요.

그리고 저희애는 학원들 다니느라 시간이 별로 없어서 게임하자 연락오거나 약속된 시간이상 계속하면 그만하라고 했는데 게임하다가 상대아이가 잘 못하니까 화가나서 저희애한테 저런내용을 보냈대요. 

저흰 이 동네 아파트에 아는 사람도 별로없고 해서 그냥 애한태 두루두루 사겨보라고 했었는데 초품아 초등학교라 아파트 단지2개에서만 가는 학교라서 좀 신경이 쓰이네요. 모바일겜 하지 말라 할수도 없고 저런애들 딱 잘라 손절하라고 가르치기도 그렇구요.

 

 

IP : 223.39.xxx.15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0 5:43 PM (180.71.xxx.15)

    계속되면 그 아이에게 직접 말하지 마시고
    그 아이 부모님에게 정중히 아이 자제시켜달라고 부타하셔야 할 것 같아요.
    원글님 아이를 이미 우습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 2. themi
    '25.1.10 5:45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초딩이 인성이 글렀네요. 담임샘한테 말하심이.

  • 3. ..
    '25.1.10 5:46 PM (125.185.xxx.26)

    한번은 따져야됨
    선생님에게 연락하고 사과 안하면 학폭건다그래요
    전에 여기서 자기애가 10을참고 가만있었는데
    자기애 한번당했고 학폭신고.
    10번참은거 참작도 안되고 쌍방에 가해자 되었다고

  • 4. 저는
    '25.1.10 5:49 PM (58.78.xxx.168)

    저는 그대로 캡쳐해서 그 엄마한테 보냈어요. 이런거 보냈는데 알고계셔야 할것같다구요. 사과받고 교육시키겠다 다짐받았어요.

  • 5. 원글
    '25.1.10 5:50 PM (223.39.xxx.185) - 삭제된댓글

    일단 분리부터 해야겠네요. 욕문자 한번 더 오면 그땐 가만있음 안되겠네요.

  • 6. 원글
    '25.1.10 5:51 PM (223.39.xxx.185)

    그 엄마가 번호를 몰라요 얘는 남의집엔 놀러가면서 자기집도 안알려주고 초대도 안하는 애라는데 같은 아파트라 몇동사는지는 알거든요

  • 7. ㅎㅎ
    '25.1.10 5:52 PM (58.29.xxx.46)

    ㄴ그럼 담임께 가야죠. 친구 어머니 번호좀 달라고 하시고.

  • 8. 아뇨
    '25.1.10 5:57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모욕죄로 고소하세요

  • 9. 소나무
    '25.1.10 6:25 PM (121.148.xxx.248)

    이거 패드립. 학교폭력입니다. 담임께 이야기 하세요.

  • 10. 인생무념
    '25.1.10 6:35 PM (211.215.xxx.235)

    명백한 증거가 있네요.. 학폭

  • 11. 저..
    '25.1.10 6:43 PM (87.52.xxx.87) - 삭제된댓글

    저 지방 출신인데 느금마, 는 너거 엄마, 니 엄마, 느금마 등 등 '너의 엄마'의 변형이라고 보여요. 경상도 사투리로 패륜적 용어는 아니라고 생각됩닙니다. 일단 조롱하는 영상에 대해 아이가 어떻게 느끼는지 물어보시고. 선이 넘는다고 한다면 선생님께 문제를 제기하시는 거 어떨지

  • 12. 기다리지 마세요
    '25.1.10 7:53 PM (122.102.xxx.9)

    그애 어머니 연락 모르시면 학교가서 담임께 카톡 보여드리고 연락처 알려달라고 하셔야죠. 그리고 그대로 컵쳐해서 그 엄마에게 보내시고 사과받고 싶다고 하시구요.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 키워 가래로도 못막게는 상황 만들지 마세요.

  • 13. ..
    '25.1.11 4:20 AM (112.152.xxx.106)

    요즘 카톡이나 문자 대화내용으로 인해 학폭이 열린다 합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7018 여야 ‘특검법’ 합의안 도출 실패…박찬대 “현재 기준 결렬” 5 ㅇㅇ 2025/01/17 1,965
1657017 매일..뭐해먹고 사세요? 20 ... 2025/01/17 5,710
1657016 왼쪽머리가 저릿하고 목이 아파요 4 ………… 2025/01/17 1,839
1657015 부산분들 아파트 어찌 말하시나요 5 ........ 2025/01/17 3,126
1657014 친척 동생의 아들 대학 축하금 얼마 정도면 좋을까요? 3 축하금 2025/01/17 2,424
1657013 대행 주제에 무상교육 거부권 쓰고 대선 운동하.. 5 2025/01/17 1,274
1657012 중국 공산당100주년에 참가한 민주당의 정체성! 32 .. 2025/01/17 3,015
1657011 목이 따가워도 아이가 사준거니 둘러봅니다 4 2025/01/17 2,358
1657010 근데 아나운서들은 왜 시집을 15 ㅗㅎㄹㄴㅇ 2025/01/17 7,717
1657009 40대 긴머리 묶고 다니면 촌스럽나요? 20 ㅇㅇ 2025/01/17 6,086
1657008 다주택자 분양아파트 취득세 세율좀 알려주세요 ㅇㅇㅇ 2025/01/17 988
1657007 뭘 먹고 싶어도 ㅠㅠ 소화가 안되네요 7 40대중반 2025/01/17 2,520
1657006 윤 외환죄는 수사를 하는 걸까요? 윤꼴통 2025/01/17 673
1657005 심우정이 깊게 관련된 듯합니다. 12 ........ 2025/01/17 7,915
1657004 신승목님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22 도움 2025/01/17 2,421
1657003 스픽스에서 명신이 매운거 찾고 아프지않다고 합니다. 8 ㅇㅇㅇ 2025/01/17 4,103
1657002 최초 선결제는 1898년 11월 만민공동회 대규모 집회 14 ... 2025/01/17 2,019
1657001 중견배우 김민정 이분도 굉장히 화려한 미인같아요 6 2025/01/17 4,475
1657000 설 민생지원금 30만원 주네요 56 ... 2025/01/17 31,781
1656999 12.3내란 특별법 1 봉지욱 기자.. 2025/01/17 1,123
1656998 삼성, 엘지 로청 기본형도 알려주시면 미리 감사요^^ . . 2025/01/17 931
1656997 저는 과탄산소다 써요 2 ㅇㅇ 2025/01/17 2,618
1656996 김성훈도 역시나 또라이네요 9 체포해라 2025/01/17 5,695
1656995 내란 우두머리에게는 오직 사형 7 ... 2025/01/17 1,116
1656994 장성철 왈 체포당시 명신이 혼절했다네요. 73 ㅇㅇㅇ 2025/01/17 18,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