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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밀린 월세를 안내고 이사간다고 합니다.

참나 조회수 : 5,611
작성일 : 2025-01-07 16:43:09

전세금 다 까먹고 

월세를 900만원 밀렸는데 

이사간다고 합니다. 

차용증을 받아야 하나요? 

이사 못가게 막아야 하나요? 

못가게 막는다고 뾰족한 수가 있는것도 아닌것 같고 

이런경우 당해 보셨나요? 

어이없네요. 

IP : 61.81.xxx.1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25.1.7 4:47 PM (163.116.xxx.119)

    내용증명 보내시고 법적절차 시작해야하지 않을까요?

  • 2. ???
    '25.1.7 4:47 PM (172.226.xxx.44)

    전세금 까먹는기간이 길었을텐데
    0원되면 액션을 취했어야지… 월세 900이라니
    너무 무른거 아닙니까

  • 3. ㅂㅂㅂㅂㅂ
    '25.1.7 4:48 PM (103.241.xxx.64)

    보증금을 다 까먹었다고요?

    사기죄아닙니까? 너무하네요 엄덯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4. ㅇㅇ
    '25.1.7 4:50 PM (106.101.xxx.191)

    아니 보증금 다 까먹고 월세 900 쌓일 때까지 뭐 하신 건지?
    지금까지 아무 조치를 안 취하신게 이해가 안되네요

  • 5. ...
    '25.1.7 4:52 PM (220.72.xxx.176)

    여태 뭐 했나요?

    강제집행은 시기 지난거 같네요. 스스로 나간다 하는거죠?
    집주인 너무 안일하셨어요.

  • 6. 보증금 있는 이유
    '25.1.7 4:53 PM (106.101.xxx.93)

    월세 밀릴까봐서인데
    보증금 0원 되기전에 조치를 하셨어야..

    원글님같은 경우는 정말 드물어서
    이게 실효성있는 해결책이 있는걸까
    싶네요

  • 7. .......
    '25.1.7 4:59 PM (211.250.xxx.195)

    아이고 이미 늦었어요 ㅠㅠ

    그나마 이사라도 가네요
    우리친정은 한세입자가 이사도 안가서
    가게에 집기처리하는라 법무사비용부터 엄청들어갔어요

  • 8. 고소
    '25.1.7 5:00 PM (210.2.xxx.9)

    보증금 다 털어먹고도 900만원인데 이사가겠다면

    고소하는 방법 밖에 없어요. 계약기간은 끝난 거죠?

    그러면 내용증명도 보낼 필요도 없네요.

    돈 못 주겠다고 째버리면 형/민사 소송 밖에 없습니다.

    형사로 벌금 내게 하고, 판결 나오면 그거 바탕으로 민사소송인데....

    그거마저도 안 주겠다고 버티면 직접 채권추심 나서야 합니다...

    근데 이게 정말 피곤한 일이라 대부분 포기해버리죠.

    채무자 은행계좌 알아내고 숨겨놓은 재산들 일일이 찾아야 하니....

    진짜 더러운 짓이에요... 보증금 까는 순간부터 내용증명 보낸 후에

    계약해지 통보하셨어야 하는데....

  • 9. ....
    '25.1.7 5:12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보증금 다 까먹고도 이사비 안주면 안 나간다고 드러눕는 악질 보단 낫네요.
    이사 나가기 전에 월세 밀린 거 내놓으라고 하면 오히려 안나가고 버틸 수 있어요.
    일단 이사 보내고 민사로 해결할 수 밖에 없어요.
    근데 받을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 10. ㅡㅡㅡㅡ
    '25.1.7 5:3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보증금 까는 순간부터 내용증명 보낸 후에
    계약해지 통보하셨어야 하는데....
    월세가 얼만데 900만원 밀릴 정도면
    몇달을 그냥 두신건지.
    받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빨리 내보내고,
    세입자 새로 들이고,
    월세 제대로 받는게 낫다 위로라도.

  • 11. ㅡㅡㅡ
    '25.1.7 5:3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월세가 얼만데 900만원 밀릴 정도면
    몇달을 그냥 두신건지.
    받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빨리 내보내고,
    세입자 새로 들이고,
    월세 제대로 받는게 낫다 위로라도.

  • 12. jin
    '25.1.7 5:42 PM (218.152.xxx.27)

    차용증있다고 해도 민사소송가서 승소해도 받기 힘듭니다.
    민사소송하는데 드는 에너지만큼의 효율이 없어요..

  • 13. 페파
    '25.1.7 6:07 P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그런상황에서 이사를 안가겠다고하는게 문제지
    스스로 이사를 간다고 하면 땡큐일듯.
    월세도 안내.이사도 안가..
    그런게 머리아픈거죠..
    보증금 다까먹고 관리비 공과금 몇년치 밀린 세입자
    이사를 내보내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짐도 다두고 나가서 밀린월세에
    짐처리비에 밀린 관리비까지
    다 주인부담으로 남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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