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 아니고 미혼이요
요즘 젊은 애들은 억대 연봉도 많던데
부모에게 용돈 주고 차 사주고 하던가요?
기혼 아니고 미혼이요
요즘 젊은 애들은 억대 연봉도 많던데
부모에게 용돈 주고 차 사주고 하던가요?
증여세나옵니다.
그리고 보통은 부모가 자식보다 돈이 더 많죠. 현재는
자식이 부모에게 줘도 증여세 나와요?
당연히 증여세 나옵니다
액수가 중요하죠.
5천만원.
1.5억 연봉인데 제게 매달 80만원 줍니다.
증여세 고민해야하나요
생활비로 준건 괜찮아요.
현금으로 받으세요
아니면 아드님 이름으로 된 통장 만들어서
아드님은 그 통장에 돈을 넣고
님이 찾아서 쓰는 방법으로 하시던가..
굳이 추적 가능한 방법으로 용돈을 받으실 이유가...
찻째 둘째 다
첫봉급 1원까지. 고대로 이체시켜버려서
그냥 받고...
매달 엄마카드 쓰라고 하나씩 만들어줬어요.
적금 하나씩 들어주고...
그걸 노린지도...ㅎㅎㅎ
맨날 증여세 세금 어쩌고 하는데
막말로 가난한 사람이 걱정한다고..
그렇게 딱 걸릴일 별로 없어요
원하는건데요. 용돈 주면 고맙게 받고 안주면 잘살고 있구나. 손안벌리고 살겠네 생각하면 될것을
부모한테 뼈빠지게 봉양해서 바쳐본사람은
자식한테 지긋지긋해서라도 못받아요
그밑빠진독같은 기분이 너무 싫어서
저희아버지가 그걸 너무 지긋지긋해서
내가죽어야끝난다 어쩜저렇게 인간쓰레기인가
자식이 돈벌어온걸로 방구들지고 술이 목구멍에 넘어가나
혐오스럽기까지했다고 하면서
제 돈을 단한푼도 돈천원도 아빠한테 못쓰게하셨어요
기본적선물도 강박적일만큼 더얹어서 계좌로 쏘시고
이런거하지마 가 입에붙고
암튼 그래요
용돈받아도 저게 뭔돈이있다고 지나쓰지 싶은게 부모지
용돈을 바랄순없지않나요
저도자식있지만 받을생각이 부담스러워요
저도 꽤 고액연봉이었는데,
부모님께 용돈, 생활비 드린적 없네요.
그냥 결혼할때
한푼도 손 안벌리고
알아서 했을뿐….
저는 자식이 돈벌면 한푼이라도 모으고 재산일구라고 할거 같아요.
명절이나 생일때 주는 용돈이야 당연히 받지만
그거 이외에는 줘도 안받을테고, 받는다면 모아서 불려서 줘야죠.
내 자식이 집한채 장만하려면 얼마나 힘들까요?
아직은 부모인 내가 재산이 더 많은데, 받아도 돌려줘야죠
자식이 부모에게 주기도 합니다
부모가 힘들면 줄 수도 있는데, 연옌들 돈 벌어서 부모집도 사주고 하잖아요. 그런데 보통 살만하다하면 안 주더라고요.
안주죠 관심도 없고 손이나 안벌리면 감사
없음 몰라도 무슨 차까지 ㅠ
아끼고 모아 자기 결혼하고 가정꾸려 보태고
자기 자식에게 주길...
부모에겐 명절이나 기념일 선물정도면 감사.
내리사랑^^
저 미혼이고 억대 연봉이지만 울 엄마는 자식들이 엄마한테 손 안벌리는 것만도 감사하다고 하시는데요. 저보고 돈 아끼지 말고 먹고 싶은거 먹고 좋은 물건 쓰고 가고 싶은데 가라고 하시는데 왜 자식에게 받고 싶은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울 부모님이 저 유학까지 보내 주셨는데 그때 선생님중 한 명이 한 말이 기억이 30년 가까이 지나도 생생히 기억 나요. 사랑은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내려가는게 자연스러운거라고. 부모가 자식에게, 자식이 그 자식에게 해주는 건데. 왜냐면 어떤 자식도 부모에게 낳아 달라고 하지 않고 부모가 원해서 낳았으니까요.
그런데 아시안 학생들과 얘기해보면 대부분 잘 사는 집에서 온 학생들이 대부분 인데도 꼭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렇다고 제가 아무것도 안해드리는 건 아니고 도리 내에서는 하는데 윗 글은 마치 맡겨 놓은 것처럼 당당하게 요구하고 자식 버는 돈이 내 돈인양 달라고 하는 것 같아서 새삼스럽네요.
제가 살아보니... 부모로부터 뒷바라지를 받은 부모님은 자식에게 자연스럽게 흘려주고, 부모를 부양했던 부모님은 자식에게 바라는 경우가 많고 그게 자연스럽더라구요~
보통 뒷바라지 받은 부모가 더 여유로운 부모겠죠...
이렇게 다시 한번 부익부 빈익빈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돈 줘도 증여세 있어요
명절생신등은 받아도 고정용돈 생활비조는 질색해요
이런 글에 꼭
저는 받아요. 받아야죠 호호
이런 사람들 진심으로 혐오스러워요
이런 글에 꼭
저는 받아요. 받아야죠 호호
이런 사람들 진심으로 혐오스러워요xx222
혐오까지는 아니라도 아무 생각 없어 보여요.
는 안받아도 돈 버는 자식이 부모 생일 등을 그냥 넘기니 무척 섭섭하더라구요. 받을 건 다 받으면서 안 챙기니 서운하네요. 부모와 자식 사이에 낀 50,60대 불쌍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67019 | 질투많은 시어머니얘기 45 | 나원참 | 2025/12/10 | 5,912 |
| 1767018 | 자백의 대가 보신분만 6 | 궁금 | 2025/12/10 | 2,487 |
| 1767017 | 상속세 내리고 보유세 올리면 해결되요. 19 | 집값 | 2025/12/10 | 1,871 |
| 1767016 | 서울 자가 김부장 보신분께 영상공유(빵터짐) 5 | 하진&.. | 2025/12/10 | 1,662 |
| 1767015 | lgu+사용자인데, 어제 보이스피싱 전화옴 4 | ㄱㄱㄱ | 2025/12/10 | 1,219 |
| 1767014 | 눈밑 필러 팔자주름 필러 8 | ... | 2025/12/10 | 1,710 |
| 1767013 | 불법체류자 강제추방 금지법 발의 16 | ᆢ | 2025/12/10 | 1,964 |
| 1767012 | 전세보증보험 드는 사람들 별로 없다는데요 12 | ㅇㅇ | 2025/12/10 | 1,995 |
| 1767011 | 동갑 시누이가 제가 시부 기저귀 안간다고 이죽거려요 26 | ... | 2025/12/10 | 6,337 |
| 1767010 | 대학등급 약자좀 알려주세요 15 | ㆍㆍ | 2025/12/10 | 1,837 |
| 1767009 | 12월인데 나를 위한 선물 뭐 할까요. ㅎㅎ 7 | .... | 2025/12/10 | 1,989 |
| 1767008 | 저희애들 웃기네요 12 | mm | 2025/12/10 | 3,260 |
| 1767007 | 쿠팡, 강남 비밀 사무실서 로비 총력…박대준 대표 진두지휘 2 | ㅇㅇ | 2025/12/10 | 1,653 |
| 1767006 | 어제 아빠 기저귀 갈았던 딸입니다... 6 | ... | 2025/12/10 | 5,470 |
| 1767005 | 연애 짧게 하고 결혼한분들 후회안하시나요 16 | 결혼 | 2025/12/10 | 2,931 |
| 1767004 | 독감걸려서 독감수액맞으면 타미플루 처방이 안나오나요? 5 | .. | 2025/12/10 | 1,489 |
| 1767003 | 가습기 켜놓고 나왔어요 11 | 3주간 집비.. | 2025/12/10 | 2,354 |
| 1767002 | 힘든시기 어떤마음으로 견디셨나요? 13 | 힘든 | 2025/12/10 | 2,936 |
| 1767001 | 올해 의대 입결 아직 안나왔죠 4 | ㆍㆍ | 2025/12/10 | 1,227 |
| 1767000 | 한동훈 페북 - 백해룡 망상 뒷배 이재명에게 민사손해배상 청구함.. 34 | ㅇㅇ | 2025/12/10 | 1,506 |
| 1766999 | 웃긴 동영상 공유해요 5 | ㅋㅋ | 2025/12/10 | 1,336 |
| 1766998 | 헤어 오일 10 | 아 | 2025/12/10 | 2,553 |
| 1766997 | 데쓰노트에 쓰고싶은 이름 4 | ... | 2025/12/10 | 1,501 |
| 1766996 | 저는 세탁기를 안 써요 60 | ㅇㅇ | 2025/12/10 | 18,375 |
| 1766995 | 아파트 2층인데 쥐유입 6 | 쥐헙 | 2025/12/10 | 2,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