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복내장만 많이 있는데..

..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25-01-07 11:46:32

82에 요리고수분들이 많아 글 올립니다

전복내장으로 할수 있는 요리 좀 알려주세요

전복살은 다먹어서 썰어논거 네다섯개 뿐이고 내장만 서른개가 있어요

버릴수는 없공..

이걸로 어떤걸 만들수 있을까요?

요리똥손입니다ㅜ

IP : 211.178.xxx.1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7 11:49 AM (211.250.xxx.195)

    저는 냉동실에 두고 된장찌개같은거 끓일때넣어요

    내장넣고 죽끓이면 고소한데 해보세요
    내장갈아도되고 저는 그냥 썰기도헤요
    불린 찹쌀,맴쌀 반반해서 참기름에 볶다가 물붓고 끓이세요

  • 2. ...
    '25.1.7 11:50 AM (223.39.xxx.219)

    전 넉넉히 갈아서 전복죽 끓이거나 전복밥 합니다
    전복 안넣어도 찐하니 맛있더라구요
    게우젓 담기
    버터에 살짝 볶아서 먹기

  • 3. 하늘에
    '25.1.7 11:53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전복죽, 전복볶음밥, 전복솥밥요.

    내장에 불린 쌀 넣고 참기름, 마늘 해서 달달 볶다가
    육수 안하고 물만 넣어도 찐한 전복죽 되고요.

    물을 적게 잡으면 전복솥밥

    내장에 참기름, 찬밥 볶으면 전복볶음밥이죠.

    저는 20마리 사서 다 손질하면 15마리 정도는 칼집 넣어 버터구이나 솥밥에 얹을 용도로 냉동 하고 나머지 5마리 살과 20마리분 내장으로 전복밥을 해서 냉동내요.

    먹을때 꺼내서 물 더 넣으면 전복죽 되고, 스타우브에 넣어 데우면 바로 솥밥.. 냉동했던 칼집 넣은 아이 하나 위에 올려주면 비주얼도 굳

  • 4. 하늘에
    '25.1.7 11:55 AM (175.211.xxx.92)

    전복죽, 전복볶음밥, 전복솥밥요.

    내장에 불린 쌀 넣고 참기름, 마늘 해서 달달 볶다가
    육수 안하고 물만 넣어도 찐한 전복죽 되고요.

    물을 적게 잡으면 전복솥밥

    내장에 참기름, 찬밥 볶으면 전복볶음밥이죠.

    저는 20마리 사면 첨부터
    다 손질하면 15마리 정도는 칼집 넣어 버터구이나 솥밥에 얹을 용도로 냉동 하고
    나머지 5마리 살과 20마리분 내장으로 전복밥을 해서 냉동해요.

    먹을때 꺼내서 물 더 넣으면 전복죽 되고, 스타우브에 넣어 데우면 바로 솥밥.. 냉동했던 칼집 넣은 아이 하나 위에 올려주면 비주얼도 굳

    솔직히 내장 충분히 들어가면 전복살은 거들뿐...

  • 5.
    '25.1.7 12:16 PM (180.81.xxx.58)

    전복내장 활용.

  • 6. ..
    '25.1.7 12:20 PM (211.178.xxx.146)

    아..내장만 많이 넣어도 맛있나봐요
    넘 무지했네요^^;
    댓글참고해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 7. 내장에
    '25.1.7 12:24 PM (183.98.xxx.31)

    미세플라스틱 같은 환경오염 물질이 많대요. 그거 알고 난 후부터는 안 먹고 버립니다. 아깝긴 하지만 배출 안되고 몸에 쌓이는 것들이래요.

  • 8. ㅂㄴ
    '25.1.7 12:31 PM (211.217.xxx.96)

    동네 유명횟집에
    전복 소라 내장 데쳐서 풋고추에 된장, 고춧가루로 무쳐주는데 엄청 맛있어요

  • 9. ㅠㅠ
    '25.1.7 12:33 PM (59.30.xxx.66)

    전복 내장에 중금속이 먆다고 해서

    앞으론 버리려고요

  • 10. ..
    '25.1.7 12:37 PM (211.178.xxx.146)

    헐..중금속이요?
    생각지도 못했네요...아까워라ㅜㅜ

  • 11. 하늘에
    '25.1.7 12:42 PM (175.211.xxx.92)

    중금속 생각하면 세상에 먹을 게 없다능요...

  • 12. ㅇㅇ
    '25.1.7 1:05 PM (61.98.xxx.185)

    오염수와 미세플라스틱 때문에 수산물 잘 안먹지만 먹더라도 예전처럼 내장은 못먹죠
    이제는 맛이 문제가 아니에요

  • 13.
    '25.1.7 1:08 PM (1.226.xxx.74)

    오늘도 전복죽하면서 내장 은 버렸어요ㆍ
    내장에 미세플라스틱 과 환경호로몬이 많대요 ㆍ
    육류고 생선이고 내장은 안좋대요 ㆍ
    그래서 내장이 같이 있는 굴 ㆍ반지락 꼬막은
    안먹어요ㆍ 꽂게 내장도 안먹고요

  • 14. 내장절대
    '25.1.7 4:42 PM (122.254.xxx.130)

    안먹어요ㆍ 엄청많아요ㆍ미세플라스틱
    굳이 안멉어도 상관없죠

  • 15. ...
    '25.1.7 5:43 PM (180.68.xxx.204)

    내장 먹는거이해 안되요
    먹을게 귀한시대도아니고
    내장에 미세 플라스틱 있다는데 굳이 먹을이유가

  • 16. ...
    '25.2.20 5:28 PM (203.142.xxx.7)

    전 아무래도 찝찝해서 전복 열마리 손질하면
    내장은 죽 끓일걸 대비 두개 정도만 남기고 다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603 이명수 장인수기자 먹방에 빠졌어요 33 ㄱㄴ 2025/02/18 2,987
1667602 무슨 재미와 의미로 사시나요 15 낼모래 2025/02/18 4,299
1667601 93세 친정아버지 비행기 탈수 있으시겠죠?? 32 여행 2025/02/18 5,160
1667600 그나마 가진 현금을 지키고 불리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7 돈돈 2025/02/18 2,867
1667599 대학병원 이제 입원도 안되네요 22 .. 2025/02/18 6,948
1667598 서구사회에서 교회가 망해가는 이유 24 ㅇㅇ 2025/02/18 4,110
1667597 유기농 레몬즙 요즘 브랜드가 너무 많네요. 3 dad 2025/02/18 1,946
1667596 저도 추합 기도부탁ㅜ 18 moomin.. 2025/02/18 1,173
1667595 저도 간절히 추합기도 부탁드립니다 13 합격 2025/02/18 1,049
1667594 추추합 부탁드립니다 ㅜㅜ 16 등록금 2025/02/18 1,489
1667593 명태균,대통령 경호처 인사 청탁 정황 3 역시나 2025/02/18 1,498
1667592 대학교 (다른 지역으로) 가는 아이들 5 2025/02/18 1,524
1667591 이과는 의대정원추가로 전년대비 상향으로 합격했나요? 8 ㅇㅇㅇ 2025/02/18 1,948
1667590 캣맘들 25 . 2025/02/18 2,269
1667589 정상인 나라면 탄핵이 될것이고...... 6 ........ 2025/02/18 1,746
1667588 김건희가 비화폰 들고있을텐데 ..일본망명할까요? 12 00 2025/02/18 3,269
1667587 국민의힘, 극우 유사언론 불러 '5·18 유공자가 부정선거' 강.. 7 내란수괴즉각.. 2025/02/18 1,465
1667586 챗gpt 쓰시는분 없나요? 11 ... 2025/02/18 2,534
1667585 2/18(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8 743
1667584 허름한 동네사람들 보면 이사가고 싶어져요 89 이사가고싶다.. 2025/02/18 26,365
1667583 혼란을 야기하는 최상목 6 혼란 2025/02/18 2,077
1667582 삼수생 아이 추합 기다리는데 피가 마릅니다. 38 두근세근 2025/02/18 4,223
1667581 대학병원 진료가 막 밀리네요 30 ㄱㄴ 2025/02/18 5,184
1667580 [오늘의 역사] 2월 18일 (feat.조선왕조실록) 2003년 2025/02/18 650
1667579 尹 체포 저지' 경호차장·본부장 '공수처 이첩' 검토 4 공수처홧팅 2025/02/18 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