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은 인생 즐길수 있는 기간

조회수 : 2,291
작성일 : 2025-01-05 10:29:26

자식들이 다 성인이 되고

양가 부모님이 스스로 거동이 되실때까지

그나마 그때뿐인거 같아서

돈 너무 아끼지 말고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좀 자주다녀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IP : 223.38.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1.5 10:33 AM (221.147.xxx.70)

    다닐수 있을때 다녀야죠.

  • 2. 맞아요
    '25.1.5 11:05 AM (182.225.xxx.109)

    이 나이 먹도록 그 유명한 진해 벚꽃놀이도, 평창 메밀꽃축제도 못가봤어요. 평일은 직장일이 너무 빡세 연가를 낼 수 없었고, 주말엔 차가 막혀 엄두를 못냈죠. 그런 면에서 일선에서 은퇴한 노년은 건강하기만 하면 축복이다 생각해요. 원글님도 저도 누리자구요. 까르페디엠!!!

  • 3.
    '25.1.5 11:12 AM (121.185.xxx.105)

    여행 싫어하는 저는 자식이 품에 있는 지금이 행복하네요. 돈,여행 저에겐 의미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195 오늘 눈오고 추울것같은데 롱패딩 오버일까요 5 .. 2025/03/04 3,958
1688194 사천) 민주 22.2% 국힘 58.9% 16 ㅇㅇ 2025/03/04 3,628
1688193 무자녀 돌싱인데 안 외로워요 39 50대 2025/03/04 6,592
1688192 이노래듣고 펑펑 울었어요 14 ... 2025/03/04 4,980
1688191 주기자 : 명태균 게이트에서 한동훈도 무사하지 못하다 9 ... 2025/03/04 3,330
1688190 '난 여기에만큼은 좀 더 돈을 쓴다!'하는 품목은 무엇인가요? 21 Foto 2025/03/04 3,894
1688189 화장할때 브러쉬같은것도 휻대하고 다니시나요? 1 화장솔 2025/03/04 906
1688188 고깃집 1인분 100g씩 파는데 있던가요. 5 .. 2025/03/04 1,365
1688187 카레 비싸서 못해먹겠네요 14 ㄱㄴㄷ 2025/03/04 6,873
1688186 햄버거 먹는 요령이 있을까요? 20 .. 2025/03/04 2,910
1688185 사람들이 결혼하는 이유는 뭘까요 41 88 2025/03/04 4,950
1688184 산티아고 순례길 가고싶어요 9 함내자 2025/03/04 2,344
1688183 오쿠 5 2025/03/04 852
1688182 결국 존엄은 돈이 결정하네요 35 2025/03/04 6,953
1688181 류수영씨 요리책 언제 나오나요 ... 2025/03/04 870
1688180 친정엄마와 합가할까 하는데요... 99 ... 2025/03/04 12,310
1688179 갱년기라 그럴까요? 10 어쩌죠 2025/03/04 2,215
1688178 추천) 나의 최고빵집은 어디인가? 65 ... ... 2025/03/04 5,015
1688177 어디가 진짜 아방궁인지.? 9 .. 2025/03/04 1,748
1688176 저도 오늘 성심당 다녀왔어요!!! 16 성심당 2025/03/04 3,706
1688175 이마트에서 안심 스테이크만 잔뜩 샀어요 1 ..... 2025/03/04 2,112
1688174 대화는 내감정상태가 8할 같네요 2 감정 2025/03/03 1,264
1688173 미 전역에서 한미연합 군사훈련 ‘프리덤 실드 25’ 중단 촉구 .. 2 light7.. 2025/03/03 963
1688172 잠을 못자는데 3 .... 2025/03/03 1,492
1688171 TK·70대 이상 제외 '정권교체론' 우세 9 -- 2025/03/03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