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절에ㅡ다녀왔더니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25-01-04 20:14:08

계단을 하도 가파르게 올랏더니 피곤해서 누웟어요. 운전도 거의 4시간했오요

석모도 좋데요.. 강화도 도. 점점 좋아지는듯.해요

서해 바라보는 카페  이쁜곳 많어요.. 다시 가고싶어요

오는길에 외포리시장에서 간장게장 광어회 사고

꽃게탕도 먹엇어요.좀 비싸기는햇는데  맛있었어요.

 석모도는 첨 가봤어요. 보문사가는 드라이브 코스가 좋더군요 

IP : 124.49.xxx.1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4 8:31 PM (118.235.xxx.63)

    지난주에 보문사 다녀오고 일주일을 고생했어요 종아리 알배어서ㅎㅎㅎ
    힘든데 정상에서 보는 풍경도 너무 멋지고 좋아요
    석모도 대교생겨서 가기 너무 편해졌어요 온천도 가고 싶었는데 아외는 운영중지래서 못갔어요
    강화 석모에 맛집 카페 많아서 너무 좋아요 단점은 길막히면 답 없는..

  • 2. ....
    '25.1.4 9:01 PM (116.38.xxx.45)

    저도 석모도 좋아해요.
    보문사 오르는 계단도 좋았구요.
    보문사가 생각보다 큰 절이고 볼 거리도 많았어요~
    가끔 강화도 드라이브는 갔었어도 석모도까진 가지않았는데
    석모도 드라이브도 너무 좋고
    카페나 카라반들이 생긴 지 얼마되지않은 듯
    좋았어요.
    얼마전엔 눈여겨보았던 카라반에서 하룻밤 자고 왔답니다.

  • 3. 바다보이는집
    '25.1.4 10:40 PM (124.49.xxx.188)

    집인지 펜션인지.. 그런곳에 서머하우스 하나있었르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0710 민주주의는 참 소중한 것이구나 2 김대중 2025/01/04 1,094
1650709 그날 관저에서 윤이 빠져나간 듯 한 영상이요 5 고양이뉴스 2025/01/04 5,286
1650708 건조기 너무 좋네요 9 .. 2025/01/04 3,630
1650707 고양이 뉴스)굥 돼지는 아침 9시전에 이미 도망갔네요. 21 ㅇㅇ 2025/01/04 7,612
1650706 학원 그만둔다고 했을 때요 12 학원 2025/01/04 3,156
1650705 드라마 같이 봐요 9 체포해라 2025/01/04 2,767
1650704 오늘 하일라이트 영상....감동.감동.감동 24 ... 2025/01/04 4,992
1650703 오죽하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2 감방가자 2025/01/04 1,822
1650702 집회 끝나고 밥먹고 술한잔하고 14 즐거운맘 2025/01/04 3,275
1650701 자취경험있는 남자와 결혼할거래요 32 ... 2025/01/04 6,576
1650700 국회는 창문 깨고 잘만 들어가더만 5 ... 2025/01/04 1,459
1650699 양파 어떻게 보관하는게 젤 오래가던가요? 12 .... 2025/01/04 3,206
1650698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6 블루커피 2025/01/04 1,811
1650697 세 대통령이 부른 임을 위한 행진곡 3 ... 2025/01/04 2,096
1650696 광화문 태극기집회 600만명ㅋㅋ 31 ........ 2025/01/04 11,407
1650695 카톡 오픈 챗팅방 윤석열 옹호 유튜브 유포 신고방법 아시는분 4 ... 2025/01/04 1,459
1650694 군대차량 관련 청원..부탁드려요 7 동의좀 2025/01/04 1,194
1650693 계엄 성공했으면 군인들이 윤석열도 쌈싸먹었겠죠? 5 계엄이후 2025/01/04 2,790
1650692 셀프 위리안치 4 코미디 2025/01/04 1,216
1650691 윤석열 하는 짓 보면 영화 마약왕이 연상되네요 5 마약왕 2025/01/04 1,708
1650690 핸드폰을 고속도로에 떨어뜨렸어요. ㅠ 15 미쳤나봐요... 2025/01/04 7,789
1650689 애정표현 많은 남편 어떠세요? 6 으.... 2025/01/04 3,551
1650688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받는 시대에 빨갱이무새 7 왜죠 2025/01/04 1,725
1650687 예전에 친척에게 맡겨져서 밥은 못먹고 과자 사탕만 먹던 아이 9 잘지내니 2025/01/04 4,542
1650686 관저 주변 철조망설치 포착 22 ㄴㄱ 2025/01/04 4,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