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는 게 힘든 이유...

조회수 : 4,322
작성일 : 2025-01-04 13:35:41

남한테 피해 안 주고 폐 안 끼치고 나 벌어 나 먹고 조용히 사는데 그 놈에 도리 사람노릇 나이값 까지 해야 하니 그런 것 같아요. 문득 든 생각..

IP : 223.38.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4 1:40 PM (117.111.xxx.167)

    전 돈이 없어서..

  • 2. ㅇㅋ
    '25.1.4 1:49 PM (39.117.xxx.171)

    윗분 말씀처럼 돈이 없어서가 맞는듯요
    사실 나이값이니 도리 사람노릇 전부 돈으로 할 수 있거든요
    부모님께 자주 못가도 용돈 두둑히 드리면 더 좋아하시겠죠
    위로도 축하도 전부 돈으로 가능한거 아닌가요..

  • 3. ㅁㄴㅇ
    '25.1.4 1:50 PM (182.216.xxx.97)

    사는건 돈만 있음 사실 다 해결되요.

  • 4. 기승전 돈
    '25.1.4 1:58 PM (223.38.xxx.115)

    물론 돈도 돈인데 성인군자 까진 아녀도 그 근처 주변까지 라도 가는 척 그 놈에 척 이라도 해야하니 타고난대로 그릇대로 마음대로 살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있으니까요.

  • 5. ... .
    '25.1.4 3:02 PM (183.99.xxx.182)

    그 맘 잘 알아요.
    근데 도리, 사람구실, 나이값해도 또 다른 요구합니다.
    결혼해라, 아이 낳아라, 누구 아들/딸은 대기업 다닌다
    승진했다더라. 빌라 샀는데 재개발한다더라 끝이 없어요.

    누구에게나 착한 사람이면서 마음까지 편할 순 없어요.
    둘 중 하나 선택하세요. 제 경우 눈 딱 감고 2년만 뻔뻔하게 무시해 봤는데
    다들 포기하면 편해져요.

  • 6.
    '25.1.4 3:03 PM (121.167.xxx.120)

    한국 국민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의 첫번째가 집값이 비싸서래요

  • 7. 제경우
    '25.1.4 4:33 PM (172.225.xxx.211) - 삭제된댓글

    돈많이 벌고 좋을 때는 시모랑 시누들이 빌런. 도리타령 자꾸 모이라는거 스트레스..
    돈없을 때는 돈이 스트레스인데 거기다가 시모시누 난리치니 펑터져서 큰 소리나고는 안 보고 삽니다....
    집값은 문제가 안됩니다

  • 8. ㅇㅇ
    '25.1.4 5:41 PM (182.218.xxx.20)

    윗분 말씀처럼 돈이 없어서가 맞는듯요
    사실 나이값이니 도리 사람노릇 전부 돈으로 할 수 있거든요
    부모님께 자주 못가도 용돈 두둑히 드리면 더 좋아하시겠죠
    위로도 축하도 전부 돈으로 가능한거 아닌가요..
    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3001 체포 언제해요.. 6 ... 2025/01/08 2,166
1653000 고1 생기부 언제 확인가능한가요? 1 2025/01/08 1,621
1652999 외교전문가는 어디에? 7 뭔 이런 경.. 2025/01/08 1,260
1652998 외국에도 "효도"의 개념이 있나요? 25 llll 2025/01/08 4,040
1652997 광파오븐,전자렌지,에어프라이기 헷갈려요 7 ,, 2025/01/08 2,793
1652996 다늙어서 생리통땜에 잠 못잔건 첨이네요 4 2025/01/08 1,835
1652995 어디 경찰이 검찰보고 권력 내놓으라고해(목소리극혐주의) 4 ㅁㄴㅇ 2025/01/08 2,112
1652994 모성애가 없는 엄마를 두신분 있나요? 17 ... 2025/01/08 5,013
1652993 저만 혐오감 드나요 19 ㅇㄹㅎㅎ 2025/01/08 5,881
1652992 한국계 영 김 미의원,탄핵찬성세력 비판 논란 12 ㅇㅇ 2025/01/08 2,534
1652991 고양이뉴스 원피디가 맞았네요. 10 ㅇㅇ 2025/01/08 6,712
1652990 전 나이브한 똥멍충이였어요 4 ooo 2025/01/08 2,253
1652989 김용민 의원 - 오동운의 거짓말 1 끔찍한ㅅㄲ 2025/01/08 2,483
1652988 악의 비루함 1 ... 2025/01/08 1,327
1652987 뒤늦은 미드 지정생존자 3 ㅇㅇ 2025/01/08 1,868
1652986 집회시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 10 노답들 2025/01/08 2,608
1652985 어제 추천해주신 "앙 단팥인생 이야기" 감동~.. 5 언제나 행복.. 2025/01/08 2,487
1652984 공수처 월요일 항의방문한 국회의원에게 문을 잠궜네요 2 ㅇㅇ 2025/01/08 2,354
1652983 반려동물 키우는 집 아이들이 배려심이 있어요. 23 000 2025/01/08 2,677
1652982 법정에 세우는것도 사치 4 기가막힘 2025/01/08 1,943
1652981 경호처직원이 제보했어요 윤석열 도망갔다고 44 ..... 2025/01/08 24,975
1652980 저 내일 생일인데 꼭 받고 싶은 선물이 있어요 8 소원 2025/01/08 2,274
1652979 83세 노인 150만원 건강검진을 하신다 합니다 ㅠㅠ 29 ... 2025/01/08 6,786
1652978 내란수괴 캐딜락 타고 병원 간건가요? 7 2025/01/08 2,178
1652977 오만 완료 !!! 45 유지니맘 2025/01/08 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