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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갑차는 쇼 였구나.. 멍..

또 속는 나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25-01-03 15:26:55

장갑차는그냥 보여주기 눈속임일뿐.

 

많은 인력에 장갑차에..

그냥 화려하게 왔다갔다 했을뿐

난 그냥 할만큼 했다 이건가

 

 

공수처장은 체포하러 가는척 했을 뿐.

가서 온국민 카메라 안보이는 곳에서

서로 만나 작전만 짜고 온것은 아닌 것인지..

 

 

전세계 떠들석하게 생중계 하도록 체포하러 가서

2800명 그 많은 경찰 인력, 장갑차 대동하고서는

뭐 하나 그냥 활용하지도 못하고

집주인이 문 안열어주니 그냥 온다는게

말이나 되는 장난질인지..

 

이토록 공무집행을 방해해도

그저 안녕히계세요 하고

돌아나오면 되는것인가?

 

최루탄에 물대포에 맞고 얻어터지고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병신되고 죽고.. 했던

국민들만 역시 바보 개돼지였구나

 

모조리 갈아치워야 할 집단이라는것을

확인했을 뿐.

 

오늘  체포하러가는 행렬을 보면서

실낱만큼 기대했던 내가

나도 모르게 또 믿고서 

잠시 설레이고 흥분했던 내가

너무나 부끄럽고   화난다

 

저들은

그 벌을 꼭 받게 것이다

 

IP : 175.223.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로
    '25.1.3 3:28 PM (123.111.xxx.101)

    저자들은 정말 악으로 강하네요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장갑차 페이크라니

  • 2.
    '25.1.3 3:29 PM (220.94.xxx.134)

    장갑차는 윤수괴가 갖다놓은거!아님?

  • 3. hㅡㅡ
    '25.1.3 3:31 PM (210.99.xxx.247)

    윗님 장갑차 양쪽에서 다 가져다 놓은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그래서 그 시간에
    디들
    이건 내란이라고

  • 4. ㅇㅇ
    '25.1.3 3:34 PM (39.7.xxx.240)

    경호처 군대 1차 2차 막고 있었는데
    다 빠지고 경호처장이 강하게 막았답니다
    공수처랑 윤이랑 짜고치는 쇼였어요

  • 5.
    '25.1.3 3:36 PM (175.223.xxx.118)

    양쪽에서 다 가져다 놓은걸로
    저는 방송에서 설명하는거 봤어요

    장갑차로 뭘 하진 않더라도
    최소한 뭔가 강하고 단호한 액션은
    보일줄 알았는데..
    그런게 없더라고요


    막는다고 안들어가면
    뭐하러 그만큼 대동한건지?

    국민을 속이기 위한
    그냥 보여주기 쇼였음을 깨달았을때
    또 개돼지처럼 속은것임을 깨달았을때

    너무 너무나 허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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