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지몽 안맞아요

안맞아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5-01-02 14:44:24

예지몽 안맞으니까 걱정 마셔요..

저 예지몽에 꽃다발을 선물받는 꿈을 꿨어요.

시험에 합격하고 높은자리에 가는 꿈이래요.

웬걸..큰애 시험 못봤어요..

저도 열심히 해서 잘볼줄 알았거든요..

다 뻥이에요.ㅡ

IP : 211.186.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 2:46 PM (220.94.xxx.134)

    대학은 아니고 다른 꿈시험 떨어졌다고 얘기듣고 속상했는데 합격

  • 2. 그게
    '25.1.2 2:47 PM (219.240.xxx.235)

    꿈이 잘맞는 사주가 있어요. 신금에 유금이 있으면 잘 맞더라구요. 제가 신유일주..

    시계주우면 직장에서 합격했다 연락오고...나쁜것도 잘맞았어요..

  • 3. ㅁㅁㅁ
    '25.1.2 2:50 PM (1.126.xxx.24)

    나름 이에요
    저는 십대 후반 부터 계속 예지몽 맞아요
    송추? 라고 뇌 안에 부분이 깨끗해야 해요.
    석회화가 되면 제 3의 눈이라고 하는 데 침침해 진다고 해요
    흔히 영이 맑아야 한다고들 하죠

  • 4. ㅁㅁㅁ
    '25.1.2 2:52 PM (1.126.xxx.24)

    송과선 (Pineal Gland) 은 척추동물의 간뇌 등면에 돌출해 있는 내분비선이다.. 찾아보니 송추 아니고 송과선이라고 해요

  • 5. ㅇㅇ
    '25.1.2 2:56 PM (112.146.xxx.207)

    내분비선은 호르몬 나오는 곳인덱
    그것과 꿈과 미래가 뭔 상관일까요…

  • 6. ....
    '25.1.2 5:41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언니가 백수시절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꽃다발을 받는 꿈을 꾸었는데 몇 일 후 공무원 합격 통지서 받고 30년동안 다녔어요

  • 7. ....
    '25.1.2 5:43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언니가 백수시절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꽃다발을 받는 꿈을 꾸었는데 몇 일 후 취업 합격 통지서 받고 30년동안 다녔어요

  • 8. .......
    '25.1.2 5:45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언니가 백수시절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꽃다발을 받는 꿈을 꾸었는데 몇 일 후 바라던 직장에 합격 통지서 받고 30년동안 다녔어요

  • 9. .......
    '25.1.2 5:46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언니가 백수시절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꽃다발을 받는 꿈을 꾸었는데 몇 일 후 바라던 직장에 합격 통지서 받고 30년동안 다녔어요. 언니 성품이 강직하고 순수하며 맑은 사람이라고들 해요

  • 10. ....
    '25.1.2 5:51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언니가 백수시절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꽃다발을 받는 꿈을 꾸었는데 몇 일 후 바라던 직장에 합격 통지서 받고 30년동안 다녔어요. 언니가 세심하고 순수하며 영혼이 맑은 사람이라고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605 목이아파 목소리가 안나와요 1 목감기 2025/02/16 683
1683604 지인에게 감동했어요 20 2025/02/16 5,725
1683603 스타킹 비너스 or비비안 ? 1 비너스 2025/02/16 721
1683602 봉지욱- 국힘 내부비밀 보고서도 함께 공개 하겠습니다. 10 000 2025/02/16 2,455
1683601 지금 취업시장은 거의 IMF급임 10 ... 2025/02/16 3,974
1683600 전광훈의 13개 사업장 10 결국돈이구나.. 2025/02/16 2,209
1683599 예비대학생 아이패드 살려는데 도움 좀 12 문과남자 2025/02/16 1,208
1683598 달고나가 달지가 않아요 4 달고 2025/02/16 785
1683597 홍장원 ‘45년 지기’ 홍창성 교수가 쓴 글 14 ,, 2025/02/16 4,265
1683596 당근 거래 거절 했어요 11 오늘 2025/02/16 4,068
1683595 명품백 추천 16 이제 곧 6.. 2025/02/16 2,390
1683594 친정엄마들은 금을 며느리or딸 누구에게 주나요? 30 ..... 2025/02/16 4,747
1683593 사회생활 하시는분 요즘 다니는 회사 어떤가요? 9 ... 2025/02/16 1,850
1683592 윤석열은 홍장원에게 전화를 했고 34 @@ 2025/02/16 4,636
1683591 알뜰요금제 단점은...? 33 고민중 2025/02/16 3,177
1683590 사양꿀 결정은 어떻게 하나요? 2 2025/02/16 719
1683589 현대백화점에 @@@ 2025/02/16 941
1683588 집, 교육 해결해주면 누구라도 뽑을 거예요 38 ... 2025/02/16 2,324
1683587 은둔 독거인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29 2025/02/16 3,904
1683586 위대장내시경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서울) 4 감사 2025/02/16 662
1683585 경조사비 지긋지긋 해요. 8 나도막쓸래 2025/02/16 3,329
1683584 상대방이 분노를 표출할때 어떻게 대응하세요? 6 ㅇ ㅇ 2025/02/16 1,407
1683583 자녀들 외출할 때 부모께 인사하나요? 7 ... 2025/02/16 1,885
1683582 드라마에서 방문 닫는 이유…? 5 2025/02/16 3,175
1683581 대딩아들 고혈압 17 2025/02/16 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