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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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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조회수 : 4,100
작성일 : 2025-01-02 10:54:08

댓글 감사합니다.

 

'안입는 옷' 보다는 '싫다'는 그 마음에 집중하겠습니다.

IP : 211.217.xxx.233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꺼라
    '25.1.2 10:54 AM (175.208.xxx.185)

    내꺼라 그러죠
    그건 이해되요,
    저도 어릴때 동생이 내꺼 입으면 화가 꼭대기까지 났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미안했네요.
    커봐야 이해합니다.

  • 2. ..
    '25.1.2 10:55 AM (182.229.xxx.41)

    아이들이 미성년자인가요? 그 안입는 옷과 신발 원글님이 사주신건가요?

  • 3. 나무나무
    '25.1.2 10:55 AM (14.32.xxx.34)

    엄마든 동생이든
    왜 옷을 공유해야 하나요?
    본인이 싫다는데
    저는 님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

  • 4.
    '25.1.2 10:55 AM (223.39.xxx.108) - 삭제된댓글

    ???
    저는 원글님과 작은 애가 이해되지 않아요

  • 5.
    '25.1.2 10:55 AM (220.94.xxx.134)

    자매있는 집들은 일상아닌가요? ㅠ

  • 6. ......
    '25.1.2 10:55 AM (110.9.xxx.182)

    왜 허락없이 입어서 사단을 만드나요??
    님이랑 작은애가 이해가 안되는데요.

  • 7.
    '25.1.2 10:56 AM (118.235.xxx.168)

    ???
    저는 원글님과 작은 애가 이해되지 않아요

  • 8. 아니
    '25.1.2 10:56 AM (123.212.xxx.149)

    큰애가 못입게하는건 이상한데
    싫다는데 입는 사람이 더더더 이상해요.
    허락받고 입어야죠.
    저는 언니인데 동생 옷중에 입어도 된다고 하는 옷만 입었어요.
    보통은 안된다고 해서 치사해서 안입었죠.
    몰래입는건 상상도 안해봄

  • 9. ........
    '25.1.2 10:56 AM (211.250.xxx.195)

    아이들 나이가 몇살인가요?

    왜 큰애가 이해안되세요
    저는 이해됩니다
    물론 부모마음에 같이입음좋겠지만 그건 부모마음인거고

    큰애건데 왜?????

  • 10. dho
    '25.1.2 10:56 AM (118.221.xxx.51)

    너도 님이랑 작은애가 이해가 안되요
    왜 허락도 없이 입고 나가는 거에요? 본인이 싫다는데

  • 11. ......
    '25.1.2 10:56 AM (110.9.xxx.182)

    그사람이 싫어하는걸 굳이 해서
    발작버튼을 누르나요???

    그래놓고 야 너 이해안된다???

  • 12. 입어주다니요
    '25.1.2 10:56 AM (114.204.xxx.203)

    주인이 싫다는데 왜요???
    남편 말이 맞아요
    각자 자기꺼 입고 타인거 건드리지 말아요

  • 13. 싫어
    '25.1.2 10:56 AM (58.78.xxx.168)

    주인이 싫다는데 엄마가 왜 그러세요? 기름 붓는건 엄마네요.

  • 14. ???
    '25.1.2 10:56 AM (172.225.xxx.239)

    누가 사놓고 안쓴다고 아까워서 남이 허락도 없이 쓴다니
    제정신인지…

  • 15. jizyyz
    '25.1.2 10:56 AM (106.102.xxx.34)

    싫다는걸 왜 하나요

  • 16. 안돼죠
    '25.1.2 10:57 AM (222.100.xxx.51)

    썩어 문드러지는 한이 있어도 주인이 싫다하면 손대지 마세요
    저는 그렇게 가르쳐요 아이들한테도. 저도 손 안대고요.

  • 17. hoshi
    '25.1.2 10:57 AM (115.95.xxx.83)

    와...전 원글님 같이 일방적인 분 너무 이해가 안되요. 싫다는데,,왜 굳이??

  • 18. 허락
    '25.1.2 10:57 AM (222.116.xxx.183)

    허락 받고 입으세요
    그걸 안하고 몰래 입으니 화가 난건데
    그걸 모르다니

  • 19. 싫다면
    '25.1.2 10:57 AM (49.164.xxx.115)

    하지 마세요.
    싫다잖아요.
    왜 그렇게 존중이 없어요?

  • 20. 입어주다니요
    '25.1.2 10:57 AM (114.204.xxx.203)

    작은애랑 엄마 둘이 입을걸 사세요

  • 21. ㅡㅡ
    '25.1.2 10:57 AM (122.36.xxx.85)

    작은애한테 옷을 사주세요.

  • 22. Ad
    '25.1.2 10:57 AM (211.217.xxx.96)

    엄마성격 약간 변태같이 느껴져요 왜그러세요? 넘 이상

  • 23.
    '25.1.2 10:58 AM (211.109.xxx.17)

    저는 원글님이 이해되지 않아요.
    왜그러세요?

  • 24. ....
    '25.1.2 10:59 AM (121.137.xxx.59)

    저는 제 물건 누가 손대는 거 싫어서
    큰따님 마음이 이해됩니다.

    제가 사놓고 뭘 하든 제마음인데
    손은 왜 대는지 모르겠어요.

  • 25. 일단
    '25.1.2 11:00 AM (1.227.xxx.55)

    1. 주인 허락을 받지 않고 쓰는 것 나쁨
    2. 입지도 신지도 않는 거 빌려주지도 않는 거 나쁨.

    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해 보세요.

  • 26. 우너글이
    '25.1.2 11:00 AM (49.164.xxx.115)

    원글이 이상한 여잘세.

    싫다는데 왜 저래?
    정말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
    나중에 딸이 연 끊어도 할 말 없는 에미.

  • 27. 어이궁
    '25.1.2 11:01 AM (58.78.xxx.168)

    작은애를 혼내세요. 왜 언니 허락도 안받고 입냐고.. 옷때문에 싸우는게 아니라 동생하고 엄마가 싸움을 거니까 싸우는거네요.

  • 28.
    '25.1.2 11:01 AM (223.39.xxx.11)

    뭘 자꾸 몇 살인지 확인하나요?
    무슨 의미가 있다고

    큰 애는 경제적 능력이 있으니 옷과 신발을 살테고
    몰래 입는거 싫다는데도
    엄마와 동생이 마음대로 하는게 어이 없죠.

    이 글 보니
    남친 부모가 대출받아달라는 글이 생각나요
    아들 자식 돈은 내 돈.

    빌려 입을거면 대여료를 내든지요.

  • 29. 정신차려요
    '25.1.2 11:02 AM (59.7.xxx.217)

    남의꺼 묻지도 않고 훔쳐 입고 다니지마세요. 도둑도 아니고

  • 30. ..
    '25.1.2 11:03 A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작은애한테 옷을 사주세요. 222222222222
    쫌!!!!!!!!!!

  • 31. 하...
    '25.1.2 11:03 AM (121.190.xxx.146)

    전 동생과 엄마가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동생한테 옷을 사주세요 어머니. 그리고 아무리 딸 옷이라도 마음대로 입지 마시고 동생 야단을 치세요.

    지인이 같은 옷도 사이즈 달리해서 자매한테 각각 사줘서 동네사람들이 유난이라고 했는데 저는 그 지인이 현명하다고 생각했어요.

  • 32. ..
    '25.1.2 11:03 AM (182.213.xxx.183)

    허락없이 몰래입으니까 당연히 싫은거 아닌가요?
    저도 결혼전에 집에서 살때 동생이 제옷 몰래입고나가면 너무 싫었어요. 입어도 꼭 내가 제일 아끼는옷만 골라입고 나가서 다 망가뜨리고 오고..(동생이 저보다 키가 작아서 바지를 입으면 땅에 끌리게 입고다녀서 바짓단이 다 헤져갖고 와요...ㅡㅜ..)
    여튼 지금이야 사이좋게 지내지만 같이사는동안에 너무너무 싫어서 엄청 싸우고 그랬네요

  • 33. 남의 옷도
    '25.1.2 11:06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맘대로 입어보나요?
    자식한테 왜 남보다 못되게 구나요?

  • 34.
    '25.1.2 11:06 AM (221.159.xxx.252)

    너무 아까워서 정말 특별한 날에만 입으려고 그런걸수도 있어요. 저희 딸들도 두살차이고 스펙도 비슷해요. 오히려 엄마인 제가 제일 외소하고요 ㅋㅋ
    그런데 자매들끼리는 옷 하나 사서 서로 같이 입거든요.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그게 이해가 안되요 ㅋㅋ 저는 옷을 되게 아끼는 사람이라서 딸들이 제옷 빌려달라해도 엄청 아끼는 옷은 안빌려줍니당 --큰아이의 성향상 그런것이니 이런경우는 따로따로 사주는 수밖에 없을듯해요.. 저도 1살터울 자매있는데 클때 옷가지고 진짜 많이 싸웠어요.. 저 몰래 항상 입고 나가서 나중에는 제가 숨겨놓고 다녔어요.. 제거 말안하고 입으면 너무 기분나빠서 지금도 그거 생각하면 열받아요.한두번이 아니고 매번 그랬거든요.

  • 35. ..
    '25.1.2 11:08 AM (1.241.xxx.78)

    동생과 엄마 이해불가
    왜 남의 옷을 넘보죠? 둘다
    그리곤 반성도 없음

  • 36. 00
    '25.1.2 11:08 AM (182.215.xxx.73)

    큰애는 돈을 벌든 모아서 옷을산거죠
    둘째는 돈을 다른데 쓰고 언니 옷을 훔치는거고
    안입는다고 생각하는건 님생각이고 아끼는거고 모으는겁니다
    허락받고 입던지 못입게하면 안입는게 정상입니다
    거기에 엄마까지 큰딸 진짜 스트레스겠어요

    큰딸과 남편만 정상이고
    작은딸과 엄마는 도덕성이 떨어지네요

  • 37. 지나가다..
    '25.1.2 11:12 AM (218.148.xxx.168)

    와.. 저는 원글이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 옷 딸이 따로 돈모아 산옷이죠?
    본인 용돈이든 본인 월급이든 따로 구매한거면 큰딸거 아닌가요?

    그걸 엄마랑 동생이 허락도 안받고 입는다니...
    황당하네.

    나중에 큰딸이 좋은 집에 살면
    왜 저 큰집에서 지만 사는지 모르겠어요 하면서 들어가 살거에요?

    본인이 이상한지 모르고 새해부터 이런글 쓰는거 보면 큰딸도 마음고생이 심할듯.

  • 38.
    '25.1.2 11:14 AM (14.53.xxx.41)

    입어줘요?
    큰애가 아끼고있는걸수도 있지

    싫다는데 안하면될걸
    큰애가 이상하다고 몰아가나요?

    허락좀 맡고 입던지
    만지지마세요

  • 39. 음..
    '25.1.2 11:14 AM (112.186.xxx.161)

    입어주다니... 딸이 입어달랜것처럼 말씀하시네요ㅠ
    큰딸이 너무 속상할것같고
    남편분도 속터지겠어요..

  • 40. 싫다
    '25.1.2 11:14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딸을 독립된 인격체가 아닌 자기 소유물로 생각하니까 그런 행동을 하는 거죠.

  • 41. 어머님 왜그러세요
    '25.1.2 11:15 AM (211.176.xxx.97)

    언니꺼 훔쳐 입은 작은애를 혼내지는 못할망정 어머님까지 같이 왜그러세요?!

    내껀데 누가 손대면 기분 안나쁘세요?!
    어머님이 소중하게 여기는 화장품이나 옷같은거 말없이 누가 가져가면 화 안내고 그럴수도 있지 하실껀가요?
    큰딸 이상하다 하지 말고 입장바꿔서 생각 좀 해보세요
    이해가 가는지…

  • 42.
    '25.1.2 11:17 AM (223.39.xxx.111)

    윈글은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나 봄.. 첨언하자면

    큰 애는 다른걸 사거나 할 기회비용 포기하고
    옷과 신발을 사는거에요.
    근데 원글과 동생이 마음대로 그 가치를 망치잖아요.
    몰래 입어도 안다는건
    엄마와 동생이 표가 나게 옷을 입고, 신발을 신었다는거죠.
    즉, 함부로 감각상각 해놓고
    뻔뻔하게 구는 혈육들이 이해될리가요.
    감가상각 분인 대여료도 안내고
    공짜 바라는 심보를 누구한테 편들어 달라는건가요?

    남편이 기름을 붓는다고요?
    남편이, 아빠가 그나마 정상이라
    그 가족이 유지되는거 같은데요?

  • 43. 싫어요
    '25.1.2 11:18 AM (119.204.xxx.215)

    엄마가 젤 이상해요
    내 옷 누가 입는거 너무 싫음

  • 44. 어후
    '25.1.2 11:23 AM (119.71.xxx.144)

    작은딸이랑 엄마 너무너무 이상해요
    정신차리세요
    큰딸이 참 안됐네요 저리 경우없는 동생이랑 엄마랑 사니 ㅠ

  • 45. happ
    '25.1.2 11:24 AM (39.7.xxx.206)

    어그로?
    입든 안입든 주인이 따로 있는데
    심지어 주인이 싫다는데 왜그래요?
    너무 이상한 엄마네요
    작은 딸 혼내야지 동조해서 엄마도 입고 신는다니
    남 신던 신발 더러워요
    양말 신어도 땀나고 발볼이나 뒷굼치 닿는 부분이
    걸음걸이마다 달라서 짜증나죠.
    옷은 더 말할 거 없고요.
    옷을 사고 버리는 것도 아니고 두고 있는 건 아껴 입는거고
    옷 컨디션 생각해서 섬세하게 관리하는 경우고요.
    옷은 무조건 많이 입고 신은 무조건 많이 신어야 본전 뽑는다?
    무례함에 진짜 큰 딸 너무 스트레스 받겠다.
    아빠가 그래도 상식적이네요.
    엄마가 그러니 작은 딸도 큰언니 만만히 보고 따라하는 거죠.
    체통을 지켜요 좀
    아가씨 옷이랑 신발이 아줌마에게 가당키나 해요 ㅉㅉ
    주책입니다!!!

  • 46.
    '25.1.2 11:24 AM (223.39.xxx.174)

    큰 딸아, 빨리 돈 모아 독립하렴
    뻔뻔하게 빨대 꼽으려는 엄마랑 동생한테 빨리 벗어나!!!
    그것만이 네가 살 길이야!!

  • 47. ㅁㅁㅁ
    '25.1.2 11:26 AM (203.234.xxx.81)

    원글님 자녀와 본인을 아직 분리하지 못한 미성숙한 분처럼 느껴져요. 큰딸과 아버지가 상식적입니다. 아니, 식당에서 옆테이블 식사 중에 음식 좀 남는 것 같다고 가져다 드실 건가요? 그것만큼 말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지 마세요.

  • 48.
    '25.1.2 11:34 AM (112.216.xxx.18)

    엄마랑 동생이 나가든지 큰 애가 나가든지 둘 중 하나.
    엄마랑 동생이 그 집에서 나가주는 편이

  • 49. ...
    '25.1.2 11:37 AM (202.20.xxx.210)

    아니 왜 주인이 허락도 안 한 물건에 자꾸 손을 대나요. 진짜 이상해요. 원글님 가족이 이상한 거에요. 남의 집에 가서 그 집에서 사용 안하는 물건이라고 막 가져와서 쓰면 되나요? 이건 원글님과 그 따님이 이상한 거에요.

  • 50. 123
    '25.1.2 11:38 AM (120.142.xxx.210) - 삭제된댓글

    엄마와 동생이 이해가 안되네요
    첫째가 원하는건 건드리지 않는 그거에요
    그렇게 계속 맘대로 하시면 나중에 정말 폭발할때 감당 못할걸요?

  • 51. ddd
    '25.1.2 11:45 AM (165.225.xxx.166)

    둘째딸이 엄마 닮았나봐요
    싫다는 건 좀 하지마세요 아깝긴 뭔

  • 52.
    '25.1.2 11:55 AM (211.173.xxx.12)

    입어준다니요 ㅠㅠㅠ
    물어보고 입더라도 입는겁니다.
    속옷은 따로 입기는 하시나요?
    저도 딸 옷을 입긴 해도 물려받아서 입어요

  • 53. ...
    '25.1.2 12:21 PM (223.38.xxx.68)

    딸들이 님 물건 마음대로 다 건드려놓고 써도 되나요?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하니까 주인은 화가 나죠.
    저는 님같은 사람 진짜 별로에요.

  • 54.
    '25.1.2 6:24 PM (223.39.xxx.227)

    어이 상실..

    안 입는 옷 보다 싫다는 마음에 집중?

    안 입을 생각을 해야지
    거지도 아니고, 계속 입을 작정인가 봄.

    큰 딸아 제발 도망치렴,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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