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지손톱 옆이 자꾸 왜 이럴까요

넘 아파서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25-01-02 10:04:11

언제부터인가 오른쪽 엄지손톱 옆부분이 갈라져요

이게 얼마나 아픈지..ㅠㅠ

친구는 물에 손을 넘 많이 써서 그럴거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진짜 맞다면 노견들 케어로 제가 사실 손도

넘 자주 씻고 그렇기는 해요

(원래는 한마리였었는데 사정상 두마리를 돌보는데

이게 기존 일의 두배가 아닌 서너배쯤 되더라고요ㅜ)

 

자연적으로 좋아질때까지 기다리기만 했었는데

이거 빨리 낫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약을 발라도 밴드를 붙여도 위치상 별 소용이 없더라고요

세상에 이게 뭐라고 건들여질때마다 깜짝 깜짝 놀랄만큼 넘 아프네요 에고...

IP : 114.203.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에
    '25.1.2 10:08 AM (59.1.xxx.109)

    손 넣을때 반드시 라텍스 장갑 끼세요

  • 2. 플랜
    '25.1.2 10:10 AM (125.191.xxx.49)

    물 사용후 잘 말리고 보습제 그때그때마다
    충분히 발라주세요

  • 3. 마당
    '25.1.2 10:11 AM (122.36.xxx.85)

    귀찮으시겠지만 꼭 라텍스 장갑이라도 끼고
    물 닿는 일을 하세요.
    우선 가까운 외과나 정형외과에 가보세요.
    이미 염증이 생겼을수도 있는데 병원
    가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 4. ..
    '25.1.2 10:11 AM (123.214.xxx.120)

    손가락만 골무처럼 끼는거 있는데
    다 나을때까지 약 바르고 그거끼고 계셔보면 좋을거 같아요.
    그거 정말 아프고 불편하지요.

  • 5. .....
    '25.1.2 10:12 AM (180.69.xxx.152)

    저는 겨울마다 그러는데요, (삼시세끼 집밥 하는 밥순이)
    양 손 번갈아 가며 갈라집니다...ㅜㅜ
    그거 최대한 물 안 닿게 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 6.
    '25.1.2 10:22 AM (182.225.xxx.31)

    저녁에 보습크림 바르고 비닐장갑끼고 있다 주무세요

  • 7. 겨울에는
    '25.1.2 10:32 AM (118.235.xxx.88)

    항상 그래요 ㅠ
    심지어 발 뒷꿈치도.
    봄이 되고 습도 올라가면 괜찮고..
    손에 물 닿는 건 손 씻는 거 밖에 없고 설거지도 꼭 장갑끼는데 그렇네요. 매번 로션도 바르는데도 이래요.
    건조한 게 제일 원인인 거 같아요

  • 8. ㅇㅇ
    '25.1.2 10:43 A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겨울이면 어김없이 손톱밑이 갈라졌었어요.
    손 쓰는 일을 하고 있어 얼마나 아픈지.
    어떤 땐 피도 나고....
    이,삼년전부터 손 씻을때마다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이나
    글리세린을 발랐어요
    그러니까 손이 말짱해요.
    전엔 T자형 밴드로 늘 손끝을 감고 있었어요.

  • 9. 찬물
    '25.1.2 10:51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전 따뜻한물에 설거지하다가 그런 증상이 생겼어요.
    찬물에 설거지하니까 증상이 나아졌어요.
    따뜻한물+세제 조합이 손에 엄청 안좋대요.

  • 10. ...
    '25.1.2 10:52 AM (114.203.xxx.84)

    라텍스장갑, 손가락골무 검색해야겠어요
    저처럼 고생하신 분들이 꽤 계시네요
    양쪽 손가락이 그렇고 발뒷꿈치도 그러면
    얼마나 아프실지 상상하기도 싫네요 에궁..ㅠㅠ

    조언주신대로 보습크림 꼭 바르고
    물기 잘 말리고 라텍스장갑, 손가락골무도 끼고
    해볼건 다 해야겠어요
    도움말씀들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452 적금 드시나요? 6 돈모으기 2025/02/15 3,069
1683451 귤 한번에 몇개씩 드세요~~? 5 귤사랑 2025/02/15 1,531
1683450 조성현 증인신문 마친 후 눈물 보인 김진한 변호사 "오.. 9 감사합니다... 2025/02/15 3,431
1683449 이게 뭔 개같은 소리에요? 김건의 일본 망명 7 ㄴㅇㄹ 2025/02/15 3,640
1683448 이불 몇년 쓰세요? 3 25년 이불.. 2025/02/15 2,226
1683447 82에서 알려주신대로 섬초 쟁였어요.뿌듯 10 감사 2025/02/15 3,513
1683446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어야 합니다 아야어여오요.. 2025/02/15 324
1683445 요즈음 대박난 22년전 계엄선포 풍자개그 3 .. 2025/02/15 1,459
1683444 약대다니는 언니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동생 47 ㄴㅇ 2025/02/15 18,721
1683443 오늘자 광주 집회현장 도로에 쓴 글들 모음 9 ㅇㅇ 2025/02/15 2,092
1683442 로제 파스타 떡볶이의 로제는 뭘 말하는 건가요? 5 ... 2025/02/15 2,892
1683441 보리(티백x) 몇번이나 끓일 수 있나요? 2 보리차 2025/02/15 899
1683440 생일 자축 1 2월 2025/02/15 473
1683439 양문형 냉장고는 문짝이 무겁네요 3 질문 2025/02/15 1,280
1683438 어휘끝 중학필수 등 책 2권 샀어요 4 인생 2025/02/15 1,206
1683437 입시 철이라 생각난 저희 엄마의 기대 4 ㅎㅎ 2025/02/15 1,873
1683436 지금 순대 먹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4 ㅇㅇ 2025/02/15 2,185
1683435 다이슨 에어랩 9 숏컷맘 2025/02/15 2,437
1683434 11번째 집회 출첵했어요 16 즐거운맘 2025/02/15 852
1683433 내일부터 기온 다시 좀 내려가네요 6 봄을기다리며.. 2025/02/15 3,333
1683432 대구에서 버스 28대쯤 광주로 간 듯. 18 .. 2025/02/15 3,018
1683431 치아가 없으면 구강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2 ... 2025/02/15 1,229
1683430 매달 1백만원 저축 4 .... 2025/02/15 4,232
1683429 집회는 사람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죠 9 ........ 2025/02/15 982
1683428 배구화 작은부분이 떨어진거 버려야할까요? 1 정리 2025/02/15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