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남동) 전광훈 신도들 주문외우고 아멘 거리는거 보세요

000 조회수 : 3,523
작성일 : 2025-01-02 01:11:05

https://youtu.be/69PkG8XPfv8?si=hkjp3qCAdl0PXIVw

 

한남동 현장인데 

다들 정신이상해요

 

아멘 하나님 경찰보고 회개하라 ... 

주술같은 헛소리도 하는거 같은데

 

이것이 윤석열 지지자들 실체 입니다

 

무당에 빠진 윤석열 지지하는 신도들요

IP : 172.225.xxx.23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2 1:12 AM (172.225.xxx.228)

    경찰 앞에서 회개하라 주여 하나님 --- 대한민국 살려 주세요 이래요....

    하 왜저러나요????

  • 2. ..
    '25.1.2 1:15 AM (39.118.xxx.199)

    중공군이 북한군이 쳐들어온다잖아요. ㅋ
    오늘 열일하신 113.32님처럼
    어우. 소름 돋네요.

  • 3. ...
    '25.1.2 1:16 AM (59.19.xxx.187)

    미친 사람들 공포스럽네요..

  • 4. Wow
    '25.1.2 1:20 AM (61.39.xxx.168)

    어머어머
    저여자 목소리가 왜저래요?
    공포영화 그 자체..
    경찰들이 윤석열을 지켜주고 있는데 뭘 경찰더러 회개를 하래?
    참나.. 실제상황과는 아무 상관없이 누가 사전에 시나리오 써준대로 외운대로 마구 씨부리는건가요??

  • 5. 기독교인으로서
    '25.1.2 1:21 AM (175.223.xxx.132)

    죄송합니다.
    교회 다닌지 100년 된 집안 사람인데
    유튜브 같은 곳에서 전광훈 말하는 거 일분도 못 듣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무당의 말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 6. 133니뽕아이피
    '25.1.2 1:25 AM (172.56.xxx.235)

    저자리에 함께 못해 우째.ㅋㅋㅋ

  • 7. 세상에..
    '25.1.2 1:34 AM (58.122.xxx.65)

    경찰들도 힘들겠네요 ㄷㄷ

  • 8. 유사종교 교주
    '25.1.2 1:55 AM (66.169.xxx.199) - 삭제된댓글

    ‘빤스목사’는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인 전광훈씨다. 그는 2005년 대구의 한 교회에서 강연할 때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됐는지 알아보려면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발언했다. 이후 그는 ‘빤스목사’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 9. 유사종교 교주
    '25.1.2 1:55 AM (66.169.xxx.199) - 삭제된댓글

    ‘빤스목사’는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인 전광훈씨다. 그는 2005년 대구의 한 교회에서 강연할 때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됐는지 알아보려면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발언했다. 이후 그는 ‘빤스목사’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77

  • 10. 유사종교 교주
    '25.1.2 1:57 AM (66.169.xxx.199)

    2019년 기사 펌)

    ‘빤스목사’는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인 전광훈씨다. 그는 2005년 대구의 한 교회에서 강연할 때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됐는지 알아보려면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고 발언했다. 이후 그는 ‘빤스목사’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77

  • 11. ..
    '25.1.2 2:01 AM (119.74.xxx.180)

    무아지경인지 무아지경인 척 하는건지
    그 와중에도 얼굴 가리려고 마스크 열심히 올리는 모습이 참 희한하네요.

  • 12. 집으로
    '25.1.2 2:57 AM (116.41.xxx.141)

    돌아가면 건강한 가족 사회구성원일지
    그런 반전이 있을까요 ㅜ

    무당의 언어와 뭐가 한치나 다른지 ㅠ

    여기 경상도에도 남나 멀쩡한 사람들인데 문재인이야기하면 대놓고 빨갱이소리 하는 고학력자들보고
    진짜 만정 뚝 ㅜㅜ

  • 13. ...
    '25.1.2 6:43 AM (1.177.xxx.84)

    그냥 구제불능 좀비라고 보면 됨.

  • 14. 대한민국
    '25.1.2 7:01 AM (123.212.xxx.90)

    살려 달라며....얼른 빨리 썩열이 잡아가라고 저러는 거임

  • 15. 개독실체
    '25.1.2 7:02 AM (118.235.xxx.242)

    하나님과 성경말씀이 아니라 무속신앙과 무당의 말을 더 믿는인간들인거죠
    토속신앙이 뿌리박혀 있는 한국의 신앙이 개독이란 이름으로 부활한것뿐

  • 16. 저건 기독교
    '25.1.2 7:26 AM (219.249.xxx.211) - 삭제된댓글

    저건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더러운 기독교 그자체죠.
    자기들 입맛에 맞게 거짓으로 믿는 하나님이죠.
    보는것 자체로 짜증나네요.
    어디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입으로 나불대는지..
    하나님이 꼭 갚아주시길..

  • 17. ㅇㅇ
    '25.1.2 8:29 AM (112.150.xxx.31)

    개독실세 동감입니다.
    장독대에 물떠놓고 빌던 그 대상과 장소만 바뀌었을뿐
    그러니
    성경을 외우던 그년도 무속에서 살고있고

  • 18. 전광훈
    '25.1.2 8:36 AM (142.126.xxx.46)

    짤 보니까 하느님도 자기한테 까불면 죽는다던가 그런 소리 지껄이던데 대체 기독교에서는 저인간 왜 그냥 놔두나요? 정식목사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목사란 타이틀걸고 저 미치광이짓을 하고 다니면 적어도 성명서라도 내든지 대체 기독교는 뭘하는지 모르겠음. 다같은 것들이라 치부되기 싫으면 뭔 액션을 취해야지 참.

  • 19. ......
    '25.1.2 8:46 AM (106.101.xxx.221)

    방언하나요??
    전 저 방언이라는거 의심하고 믿지않는데

    은혜의말이 아니라
    사탄의 말이네요

  • 20. 전괌훈
    '25.1.2 9:29 AM (123.212.xxx.90)

    하나님아버지 이름 저리 더럽히는데... 기독교 측에서 다윗의 물맷돌을 저넘 이마팍에 던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저걸 그냥 놔두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488 숟가락젓가락 어느 브랜드가 좋아요? 6 . . . 2025/01/11 3,061
1661487 계엄선포 되자마나 남편이 제일 먼저 한 일이 17 싱거운일상?.. 2025/01/11 8,335
1661486 에너미 앳 더 게이트 10 영화 2025/01/11 2,189
1661485 내란죄, 법이 반가워하고 있어 지금ㅋㅋㅋㅋㅋ.jpg 11 형법제1장내.. 2025/01/11 4,063
1661484 엄마가 집회 나가고 싶어 하시는데 17 ... 2025/01/11 4,458
1661483 500억 썼는데 “너무 심했다” 고작 3%, 발칵 뒤집힌 ‘엔터.. 44 ㅇㅇ 2025/01/11 17,748
1661482 la 퍼시픽 팰리쉐이즈 1 진짜 2025/01/11 1,958
1661481 경호처 내부망에 “영장 막으면 위법”…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삭제.. 4 ㅅㅅ 2025/01/11 4,078
1661480 제주항공 블박 마지막 4분 기록 없는거.. 15 2025/01/11 8,396
1661479 매일 맥주 한캔도 안좋겠죠? 22 .. 2025/01/11 4,801
1661478 요실금 팬티형기저귀랑 입는 생리대랑 비슷할까요 4 jㄱㄴㄱㄷ 2025/01/11 2,793
1661477 도움요청) 설화수 자음생 선물 10 prisca.. 2025/01/11 2,750
1661476 루마니아 독재자 차우세스쿠처럼 부부 공개 처형 5 니콜라에차우.. 2025/01/11 2,910
1661475 JTBC단독] 김용현 “노상원 장군 지시대로 하라” 8 미친 2025/01/11 4,306
1661474 스포츠센터의 여자들 세계... 15 어느가을 2025/01/11 8,716
1661473 오늘 제가 미쳤나봐요 27 제가 2025/01/11 19,087
1661472 2일만에 지지율 쉽게 안바뀝니다 딱봐도 명태균시즌2 23 ㅇㅇㅇ 2025/01/11 3,709
1661471 하나카드 할부 표시 질문요 할부 2025/01/11 823
1661470 쌀밥드시나요 잡곡밥 드시나요 24 밥맛 2025/01/11 3,988
1661469 설연휴택배 ㅇㅇ 2025/01/11 735
1661468 “피난 가야해요? 애들 학교는요?” ‘계엄의밤’ 빗발친 공포의 .. 7 ... 2025/01/11 5,184
1661467 경찰, 정진석 비서실장 소환 조사 jpg/펌 16 2025/01/11 5,590
1661466 전광훈, "기도하는데 김문수를 대통령 만들어라".. 24 ㅅㅅ 2025/01/11 4,877
1661465 잠민전 깨우는 국짐 남자국회의원 손길좀 보세요 30 ㅇㅇ 2025/01/11 8,089
1661464 오늘 집회현장 쓰레기통 10 ... 2025/01/11 3,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