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하나도 안보냈지만...받은거 하나도 읎네유
ㅠㅠ
물론 하나도 안보냈지만...받은거 하나도 읎네유
ㅠㅠ
먼저 보내셔요. 오고가는 마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원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쁜 이모티콘도 같이 보냈어요
님도 안 보냈잖수
먼저 보내세요~ 25년 새해인사 이미지 많더라구요
원글님이 먼저 보내셔요.
지금 바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더 예뻐지셔요~
저도 안보내고 안받았어요.
윤서결 체포되야 happy new year .
감사합니다
이거 읽으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25 되세요!
안보냈어요. 귀찮아하거든요.
제 주위 남들도 비슷하겠죠.
안 보내고 안 받고
받아도 감흥이 없기는 마찬가지. ㅎ
안보내고 안받고 222
시국이 어지러워서 더 그런가봐요. 평화롭고 따뜻한 한 해 보내세요!
다들 우울하고 슬퍼서 안보내고 안받고 그래요
보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어차피 구정 지내는데 ~~ 하면서 넘어갈까 고민중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 보내고 안 받는다니 저도 슬쩍 넘어갈까 봐요
원글님 그리고 82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25년이길 바랍니다~
특히 안보내고 안받고 그러네요. 이심전심 마음으로 주고 받는듯요
원글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82분들 따뜻하고 재치 있으셔서 제 마음도 다 위로를 받네요~
모든 기념일과 명절에 카톡 안보냅니다.
그것도 일종의 공해라고 생각해서요
모든 기념일과 명절에 카톡 안보냅니다.
그것도 일종의 공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요
나도 안보내고 남한테 바라는 마음이네요.
무소식이 희소식
제가 드릴게요,
원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거에 의미두지마세요. 무슨소용
보내면 답으로와요
별거아니예요
원글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더욱더 행복하세요
받고 싶으면 먼저 보내 보세요
저는 누가 보낼까봐 안보내요
5춘기 절정기라서 전화통화 문자 메시지 안부 연락 다 싫고 거부하는 중 ㆍ
새해인사도 때론 짐같을때가 있어요
가볍게 살기를 바라는데 그래서 친밀함은 없는건지도..
근데 아직도 구정이라 표헌하시는 분들이 있나보네요.
일제강점기때 우리민족문화 말살정책의 하나로 만들어진 단어라 안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음력설이라고 하나요? 그냥 습관처럼 썼는데 고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렇네요 습관처럼 썻네요
감사합니다
그냥 설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갑자기 정신이 번뜩~~~
그렇네요 습관처럼 썼어요
감사합니다
그냥 설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갑자기 정신이 번뜩~~~
원글님~~
따뜻하고 복된 2025년 되세요!
저랑 반대 성향이시군요.
저는 문자나 톡으로 새해인사 오면
답해야 하니 부담되고 귀찮아요.
통화 하거나 오프라인에서 만났을 때
얼굴 보고 음성 들으며 하는 인사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안 온다고 해서 섭섭하지도 않고요.
아 물론, 뻔한 인사, 단체로 뿌리는 인사 말고
나를 위한 인사를 해 준 친구에겐
저도 그 친구만을 위한 답장을 정성껏 합니다. ^^
제가 안하기 때문에 안와도 섭섭하지않아요
하나받고 거기 바로 답장 끝~
보내야 받습니다.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한번 물어봅시다.
본인이 먼저 인사를 안 하면서 왜 남들은 먼저 인사해주기를 바라는거에요??
제 주변에도 님이랑 똑같은 사람이 있는데 도통 이해가 안가서요.
저 사람은 자기한테 인사 한번도 안한다고 불만인데 정작 자기도 먼저 인사 안하거든요. 그럼 불만가질 이유가 없지 않아요???
먼저 보내세요~
저도 잘 안보내지대요ㅎㅎ
어느순간 친구한테 복많이받아라 보내는데 상대는 복받아란 답없이 다른말만해서 왠지 기분이 별로더라고요ㅎㅎ
소심한가요?
그리고 어떤지인은 복받자로 끝내기도하고요.
인사는 서로 주고받는건데 자기만받고 땡 ㅎㅎ
희망찬 새해란 느낌도 안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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