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과 윤석열의 관계

ㅇㅇ 조회수 : 4,436
작성일 : 2025-01-01 02:23:19

미국은 동아시아 안보전략으로 한국과 일본을 묶으려했고(바이든이 put back together이라고 말함)
윤석열은 여기에 납짝 엎드려 친미 숭일로 화답하고
그리고 미국 묵인하에 친위쿠테타를 일으켜 영구집권을 꽤했죠

미국은 한국에서 야당 대통령이 나오는 걸 별로 반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노무현 대통령만 보더라도 미국에 고분고분하기 보다는 한국 국익만 너무 내세우는 걸 껄끄러워했다고 
어쨌든 김건희가 통일대통령 할거라고 나발을 불어댄게 괜히 나온 이야기가 아님 
진즉부터 극우 유튜브를 동원해서
끊임없이 여론몰이로 부정선거란 밑밥을 깔아 놓고 계엄령을 선포한 다음 

선관위를 족쳐서(두건 포승줄 야구방망이 송곳 절단기 등등을 준비해둠)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허위자백을 받아내서 야당 국회의원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꼭두각시가 될 '비상입법기구'라는 임시 국회조직을 마련하려고 계획한게 드러났죠

 

근데 지금은 미국이 윤석열을 버렸다고 함

북한이 도발에 응해주지 않으니까 급기야 윤석열 일당은 HID를 동원해서 한국주둔 미군을 공격하고

마치 북한이 한 짓이라고 꾸미려고 한것 때문이라고

미국의 동아시아 전문가 하원의원 브래드 셔먼이 MBC와의 인터뷰에서 자기들은 윤석열이 모의하고 있었던 걸 다 알고 있다걸 내비치고 있었죠

 

 

IP : 210.126.xxx.1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 2:35 AM (183.102.xxx.152)

    오오~~뭔가 퍼즐이 맞춰져요.

  • 2. ㅇㅇ
    '25.1.1 2:36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주한미군은 윤석열이 용산으로 이전하자마자
    그때부터 윤부부가 트름하는 소리까지도 다 도청하고 있었을 거에요.
    청와대를 나온 순간부터 전세계가 한국 대통령실을 도청하고 있었고
    그 중 도청 실력이 가장 뛰어난 나라가 미국임.

    내란을 계획하는 것도 미국이 먼저 알고있었고
    내란에 대한 정보를 한국에 흘린 것도 미국이고
    국회점거 실패 후 윤이 계엄해제를 하도록 만든 것도
    주한미군을 출동준비 시켜놓고 있었던 미국.
    탄핵가결이 어려워보일 때마다 강력한 윤 탄핵지지 메세지를 던진 것도 미국.
    북한과의 국지전이 시작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한반도 상공을 감시한 것도 미국.
    조중동이 윤을 버리는 태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도 미국눈치보기.
    미국이 앞장서서 미군부대 앞세워서 전면에 등장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끊임없이 뒤에서 말없이 살피고 감시하고 내란세력을 눌러오고 있다고 봐요.

    미국이 윤을 막아서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내란군이 계획한대로 흘러갔으면 동북아에서 미국, 중국, 러시아가
    정면으로 부딪혀서 전면전이 벌어지고
    여기에 일본, 대만, 연합군등이 다 움직이면 세계3차대전이 벌어지기 때문.

  • 3. ㅇㅇ
    '25.1.1 2:40 AM (24.12.xxx.205)

    미국은 윤석열이 용산으로 이전하자마자
    그때부터 윤부부가 트름하는 소리까지도 다 도청하고 있었을 거에요.
    청와대를 나온 순간부터 전세계가 한국 대통령실을 도청하고 있었고
    그 중 도청 실력이 가장 뛰어난 나라가 미국임.

    내란을 계획하는 것도 미국이 먼저 알고있었고
    내란에 대한 정보를 한국에 흘린 것도 미국이고
    국회점거 실패 후 윤이 계엄해제를 하도록 만든 것도
    주한미군을 출동준비 시켜놓고 있었던 미국.
    탄핵가결이 어려워보일 때마다 강력한 윤 탄핵지지 메세지를 던진 것도 미국.
    북한과의 국지전이 시작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한반도 상공을 감시한 것도 미국.
    조중동이 윤을 버리는 태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도 미국눈치보기.
    미국이 앞장서서 미군부대 앞세워서 전면에 등장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끊임없이 뒤에서 말없이 살피고 감시하고 내란세력을 눌러오고 있다고 봐요.

    미국이 윤을 막아서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내란군이 계획한대로 흘러갔으면 동북아에서 미국, 중국, 러시아가
    정면으로 부딪혀서 전면전이 벌어지고
    여기에 일본, 대만, 연합군등이 다 움직이면 세계3차대전이 벌어지기 때문.

  • 4. 마음
    '25.1.1 2:48 AM (175.192.xxx.127) - 삭제된댓글

    미국은 미 일의 말 잘 듣는 윤석열을 지지한거지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려는 윤석열을 지지한 건 아니죠.
    그러니 지금은 버리는 거구요.

  • 5. 마음
    '25.1.1 2:50 AM (175.192.xxx.127)

    미국은 미 일의 말 잘 듣는 윤석열이 필요한거지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려는 윤석열이 필요한 건 아니니까요
    그러니 지금은 버리는 거구요.

  • 6. ㅇㅇ
    '25.1.1 2:52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우리가 지금같은 무정부 군사반란상태에서
    북한군 및 외적과의 전쟁우려없이
    내란군에게만 집중해서 전력을 다해 싸울 수 있도록
    미국이 바람막이를 해주고 있는 거에요.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떠올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만큼.
    한국발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서.

  • 7. ㅇㅇ
    '25.1.1 2:54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우리가 지금같은 무정부 군사반란상태에서
    북한군 및 외적과의 전쟁우려없이
    내란군에게만 집중해서 전력을 다해 싸울 수 있도록
    미국이 바람막이를 해주고 있는 거에요.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떠올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만큼.
    한국발 세계3차대전을 막기 위해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스라엘 전쟁등은 미국의 대리전이지만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때는 대리전이 아니라
    미국, 중국, 러시아의 전면전이에요.

  • 8. ㅇㅇ
    '25.1.1 2:56 AM (24.12.xxx.205)

    우리가 지금같은 무정부 군사반란상태에서
    북한군 및 외적과의 전쟁우려없이
    내란군에게만 집중해서 전력을 다해 싸울 수 있도록
    미국이 바람막이를 해주고 있는 거에요.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떠올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만큼.
    한국발 세계3차대전을 막기 위해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스라엘 전쟁등은 미국의 대리전이지만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때는 대리전이 아니라
    전세계 최고 군사강대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의 전면전이에요.

  • 9. 와..
    '25.1.1 2:56 AM (223.38.xxx.161)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개안한 기분이네요.
    미국님들아 일본 좀 막아주라 윤 부추겨서 전쟁하려는 찐흑막은 일본인데 ㅠㅠ

  • 10. ㅇㅇ
    '25.1.1 6:46 AM (112.154.xxx.18) - 삭제된댓글

    미국 묵인하에 친위쿠테타를 일으켜 영구집권을 꽤했죠
    ---------
    요 부분이요, 그럼 계엄 초기에는 미국이 방관 자세였던 건가요?

  • 11. ㅇㅇ
    '25.1.1 8:10 AM (39.125.xxx.51)

    미국이 민주당과 김어준한테 정보를 준거 같아요.

    민주당이 계엄할거 같다고 계속 경고 보낸거 보면

    김어준도 계엄당일 도망가라고 정보 준거 하며..너무 세부적으로 속속들이 알고 있는거 보면..

  • 12. ㅂㅂ
    '25.1.1 9:01 AM (118.235.xxx.242)

    북한이 무서운게 아니라 러시아 중국의 군사력을 무서워하죠
    군강대국에 둘러싸인 대한민국이 이익을 볼때도 있다니 참 아이러니 미국아 북한이 있는한 흉악한 국짐이 계속 전쟁으로 이용할텐데
    남북통일까진 힘들어도 교류는 가능케 하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415 공주의 규칙 7 공주들아모여.. 2025/02/24 1,633
1685414 16기 영자 22 옥순 누가 더 애정결핍 같으세요? 10 2025/02/24 2,029
1685413 시선집중] 명태균 측 "오세훈, 송OO에서 김영선에 공.. 3 2025/02/24 2,056
1685412 지금 50대 밑으로는 연금 못받을거에요. 20 ,,,,,,.. 2025/02/24 6,430
1685411 친구아들 과외비 단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18 과외 2025/02/24 2,001
1685410 동일제품 반복 구매시 가격 상승? 3 쿠팡 2025/02/24 793
1685409 린넨 혼방 소재는 후줄근해질거 뻔히 아는데 전 왜 린넨을 좋아하.. 11 .... 2025/02/24 1,341
1685408 구강호흡하는 아이 이비인후과로 가면 될까요? 3 ........ 2025/02/24 817
1685407 수선화 싹이 나고 있어요. 2 수선화 2025/02/24 735
1685406 남편옷을 잘입히고 싶어요 20 50대 2025/02/24 3,008
1685405 반품할때 영수증 외에 지불카드도 있어야해요? 5 반품 2025/02/24 765
1685404 (김창옥) 70대 노부부가 이혼하는 이유. 14 음.. 2025/02/24 7,672
1685403 매일 땅콩버터 한숟가락정도 괜찮나요? 5 ㅡㅡ 2025/02/24 2,022
1685402 급질)나이스학부모서비스에서 아이 생기부 출력 방법? 6 나이스 출력.. 2025/02/24 1,168
1685401 맥도날드 추천메뉴 있으세요~? 28 ㄷㄴㄱ 2025/02/24 2,364
1685400 그럼 애 없는 돌싱녀는요? 23 ㅠㅠ 2025/02/24 2,394
1685399 주위에 기독교신자가 많아요 14 .. 2025/02/24 1,706
1685398 밑에 고관절부위 통증 진료 잘보는 병원글이 없어졌는데 2 댓글 2025/02/24 489
1685397 대학병원 교수들은 6 ... 2025/02/24 1,873
1685396 양희은 선생님이 얻은 깨달음 "대부분의 명랑한 할머니들.. 42 유머 2025/02/24 18,415
1685395 순창에서 서울올때요. 4 고고 2025/02/24 648
1685394 매일 죽을 끓여요 죽 정보 부탁드려요 20 2025/02/24 2,384
1685393 갑자기 국가보안법으로 단독 낸 언론 4 투명하다 2025/02/24 1,446
1685392 13년차 아파트 부분하자 경우 세입자 2025/02/24 478
1685391 집주인 할아버지 치매일까요.? 5 ㅇㅇ 2025/02/24 2,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