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데려온지 2달인데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는 애가 침대를 너무 좋아해서 사람만 안 보이면 침대에 누워 있거든요.
오늘은 조금 늦게 출근이라 침대에 늦게까지 누워 있었는데 자기 잘 시간이 지나서 졸린지 제가 있어도 옆으로 올라오더라고요.
언제 친해지나 했는데 시간이 해결해주는 거 같아요.
그럼 마무리는 윤석열을 체포하라!!
길냥이 데려온지 2달인데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는 애가 침대를 너무 좋아해서 사람만 안 보이면 침대에 누워 있거든요.
오늘은 조금 늦게 출근이라 침대에 늦게까지 누워 있었는데 자기 잘 시간이 지나서 졸린지 제가 있어도 옆으로 올라오더라고요.
언제 친해지나 했는데 시간이 해결해주는 거 같아요.
그럼 마무리는 윤석열을 체포하라!!
말만들어도 귀엽다 ^^
ㅎ ㅎ 체포하라
이렇게 조금씩 친해지시는군요!
저도 댓글 마무리는 윤석열을 체포하라!
원글님 센스 최고!!!
윤석열 체포하라
눈에 선합니다
고양이는 사랑이죠!
맞아영 시간이 해결해줘요 ㅎㅎㅎㅎㅎ
저희집 야옹이는 낮시간에는 사람들을 그렇게나 피해다니면서 밤에 다들 잠들고 나면 슬그머이 사람몸에 등기대고 자는 거 어느날 딱 걸렸잖아요 ㅎㅎㅎㅎㅎㅎ 키운지 2년여만에 알게 됨
상상만하도 귀엽네요. ㅎ
침대를 좋아하는 냥이 ~~ ♡
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ㅎ
윤석열을 체포하라.
나만 고양이 없어!
윤석렬을 체포하라!
냥이 넘 사랑스럽다냥~
이런글 자주 보고싶은데
그러려면 석열이가 좀 치워져야 가능하니
석열이를 체포하라!
아고 잠은 못이기는구나. 그려 그러면서 길들여지는거지 집사님 잠깐이라도 행복한 시간 누리세요.
윤석열을 체포하라.
침대냥이 귀엽다냥^^
내란범을 체포하라!! 처형하라!!
고냥이는 사랑이죠.
제 발밑에도 뚱냥이 한 마리.ㅎㅎ
귀요미네요^^
노묘집사로서 젊은 냥이 이야기 들으면 눈물나요.
나의 17살 늙은 냥이 하루만 지나면 18살이네.
너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이젠 하루종일 안마의자에 앉아 잠만자는구나..ㅠ
에고 18살이면 아직 고딩인데, 벌써 나이가 들었다니 참.. ㅠㅠ
2살짜리 청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도 벌써 눈물이 나네요. 이 아이들의 짧은 생애가 너무 안타까워요. 내 수명을 나눠주고 싶을 정도로.
아고 귀여워요♡
냥이는 사랑이죠
지금 제 옆에서 21살, 미모는 여전하고 귀만 안들리는 까칠한 주인님이 주무시고 계십니다
나만 없어 고양이 ㅎㅎㅎ
사진 보고싶어용~~~~
악~~너무 귀여워요
옆에서 쓰담쓰담 하고싶네요
사진 올려주세요~~
어쨋든 윤석열 탄핵
딸이 자취하면서
고양이 임보를 오래 했더라구요
무려 6마리나 ..
그 아이들 사랑받는 집으로 잘 가서
예쁘게 잘 크고 있는 사진 보면서 너무 좋아해요
강아지 2달째 저에게 와 16살까지 .. 우리집 봉구 ..
올해 아름다운 별나라로 갔습니다
최선을 다해 치료해줬고 사랑해줬기에 .
너무 슬퍼하기도 전에
저에게 힘든 일들이 많아 맘껏 슬퍼하지도
기억해주지도 못했는데
이글보니 너무 보고 싶어요 .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랑받고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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