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가족들에게 내란당 지지자가 한 짓거리 좀 보세요.

나가죽어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24-12-30 15:52:51

그런데 이때 유가족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상황이 발생했다. 유가족들 사이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당했으니 지금 이 사고를 제대로 조사·통제가 되겠느냐'라는 엉뚱한 발언이 나온 것이다. 그 발언을 한 사람은 긴 봉에 스마트폰을 매달고 촬영하고 있었다.

당시 모여있던 유가족들은 그에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말 하는 거냐", "유가족들 사이에서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마라", "유튜버는 물러나라"고 외쳤다. 그는 유가족들의 거센 항의에 떠밀려 현장을 도망치듯 떠났다. 이 과정에서 한 유가족의 목소리가 필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기자들은 찍어달라는 건 안 찍고, 유튜버들은 숨어들어와 불난 데 기름을 끼얹고 있다."

 

세월호 때도 유가족인 척 들어가 

쁘락지 노릇 하다가 걸렸는데..

또 저짓거리를 하고 있나보네요.

내란범 지지자는 사람같지가 않아요!!!

IP : 172.56.xxx.1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벌받을 것들
    '24.12.30 3:54 PM (106.101.xxx.214) - 삭제된댓글

    저런것들도 똑같은 고통 받아보고
    개과천선 하길....

  • 2. 그들은
    '24.12.30 3:54 PM (182.228.xxx.67)

    늘 저래 왔어요. 우리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죠.
    그들은 늘 해도해도 너무했어요

  • 3. 초록은동색
    '24.12.30 3:55 PM (1.177.xxx.84)

    쓰레기 오물통에 멀쩡하게 있으면 그게 비정상.

  • 4. 가사 링크
    '24.12.30 3:55 PM (172.56.xxx.121)

    https://m.news.nate.com/view/20241230n08581

    유가족들이 당국의 현장 보고와 후속 대처에 대응하기 위해 대표자를 선출하고자 회의를 열 때 기자들에게 내부적으로 논의를 하기 위해 철수를 요구하면서 한 말이 아직도 가슴에 남는다.

    "기자분들, 정말 죄송한데 저희가 유가족입니다. 연예인들 아니에요. 딱 한 판만 찍고 더 이상 찍지 마시고 뒤로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억누르고 있지만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동물원의 원숭이가 아니잖아요?"


    기래기들이 또 기레기짓 했고..

  • 5.
    '24.12.30 3:55 PM (211.206.xxx.180)

    어디 판 깔 데가 없어서 광주전남 가서 저러고 있냐.
    강원경상이면 손 부여잡고 끄덕끄덕 하겠지만,
    거기에서 통할 거 같니??

  • 6. 대구에서도
    '24.12.30 3:58 PM (172.56.xxx.121)

    박근혜 탄핵 당했을 때로 기억해요.
    서문시장 불났을 때 방문 환영한다 현수막 들고
    시장에 오자 서문시장분들이 화냈습니다
    지역이 어디던 간에 저건 벌레같은 건 욕먹을꺼라 믿어요.
    본인과 가족의 생계와 목숨이 달려있는데
    정치적유불리을 따진다면 정신병자죠

  • 7. ...
    '24.12.30 4:05 PM (171.224.xxx.177)

    제발 인두겁을 쓰고 사람흉내내는 것들 좀 따로 모여 살게 했으면 하네요.

  • 8. ...
    '24.12.30 4:09 PM (175.198.xxx.179) - 삭제된댓글

    인두껍을 쓴 인간들 사진찍어 박제 해주세요..?
    잘근잘근 씹어 박제시켜 영원이 xxxxxxx..?..ㅉㅉ

  • 9. ㄹㅇ
    '24.12.30 4:22 PM (1.225.xxx.133)

    짐승만도 못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9158 한강진입니다 26 쌀국수n라임.. 2025/01/04 3,511
1659157 남편과 정치성향이 달라서 힘듭니다. 31 정치 2025/01/04 5,022
1659156 1·2세대 실손보험 가입자 1600만명 혜택 축소 추진 21 .. 2025/01/04 5,158
1659155 유튜버 생방송 중단된 한남동 8시 상황 - 제이컴퍼니 정치시사만.. 돼지 잡는 .. 2025/01/04 1,845
1659154 부끄럽지만 15 도토리 2025/01/04 3,060
1659153 (일상&탄핵) 영화 “퍼펙트 데이즈” 추천해요 11 ㅇㅇ 2025/01/04 2,869
1659152 무지외반증 수술 하신 분 있을까요? 7 ... 2025/01/04 1,492
1659151 친일파 제거 실패 후 100년간 썩은 암덩어리 12 ㄱㄱ 2025/01/04 1,770
1659150 유통기한 세달 지난 크래미 혹시 먹어도 괜찮을까요? 3 유부초밥 2025/01/04 5,098
1659149 후원금 1 댓글 2025/01/04 675
1659148 책을 많이 읽는데 가난할 수 있을까요? 64 000 2025/01/04 7,577
1659147 '내란죄 철회' 이유 최강욱과 권성동의 설명 9 ㅅㅅ 2025/01/04 3,957
1659146 직장 내 성추행 맞나 봐주세요. 29 성추행 2025/01/04 4,634
1659145 와이프를 운전기사로 3 .. 2025/01/04 3,204
1659144 타고난운은 있는걸까요 9 복이란 2025/01/04 2,921
1659143 이미 윤석열은 끝났음 72 정국이 2025/01/04 24,641
1659142 집회에 사용될 쓰레기통 (유머) 7 힘들었죠? 2025/01/04 2,664
1659141 공군아이들 청원 빨리 마감( 떡볶이차 !) 32 유지니맘 2025/01/04 3,214
1659140 언론이 확 바뀌고 있다는 글 지워짐 5 ㅇㅇ 2025/01/04 2,930
1659139 내과 피검사시 공복에 약 복용 궁금해요. 3 ㅇㅇ 2025/01/04 2,275
1659138 매불쇼 최욱 씨 보세요 42 hy 2025/01/04 14,269
1659137 체포/ 헌재 2명 임명 배후 15 2025/01/04 4,942
1659136 국내선은 작은 텀블러 6 집에서 출발.. 2025/01/04 2,738
1659135 지금 2025년 군인과 검찰이 어제 2025/01/04 1,476
1659134 이 짤 눈물나도록 우스워요 딱 우리 심경이잖아요 10 ........ 2025/01/04 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