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들 나쁘게 한 언행은 잊고 모르나봐요

정말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24-12-29 01:27:13

 

며느리 보면 본인딸들은 마냥 아까워서,

이렇게 며느리가 혼자 다 하길 바라는 마음일까요? 

본인들 나쁜 언행은 잊고, 자기들 말대로 안한다고 며느리 탓만 할까요? 양심이 없어요

IP : 116.147.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4.12.29 1:45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그걸 알 사람 같으면
    그런 짓 못해요.

    더 무시하고
    편히 사세요.

  • 2. 살면서 느낀건
    '24.12.29 5:34 AM (99.241.xxx.71)

    그걸 알 사람들이면 애초에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위주로 생각하기에 님이 생각하는 사실과
    그들이 생각하는 사실은 달라요

  • 3. 영통
    '24.12.29 6:44 AM (106.101.xxx.59)

    발길 끊으세요
    몰려오면 문 열어 주지 말고 전화 받지 마세요

    남편이 뭐라고 하나요?
    남편하고도 담판..협상하구요
    이건 님이 남편 성향 봐서. 회유? 협상? 협박?

    내 남편은 협박이 통해서 이혼 불사 협박했어요
    시모 돌아가시고서야 한 건데도 협박하니 나를 따르더군요

  • 4. 악의 존재
    '24.12.29 10:17 AM (115.21.xxx.164)

    들이 있는 거예요. 시짜 붙었다고 그러나요 다 그렇지 않고 며느리를 노예처럼 부리려는 정말 질이 나쁜 악의 존재라고 생각해요. 해야하는데 너무 힘들고 하기 싫은 것은 며느리를 시키는게 악의 집안 특징이에요. 지들끼리는 얼마나 사이 좋은지 우애 강조하며 너하나 하기 나름이다 했다가 며느리 도망가면 지들끼리도 싸워요ㅡ.

  • 5. 정말
    '24.12.29 12:15 PM (221.168.xxx.79)

    ㄴ 맞아요. 악의 존재들이 자기들 문제는 모르고
    우애좋고 남만 부리려 해요.
    그러다 있을때 잘하지,며느리 가면 후회하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5667 세명은 힘드네요 1 ㅇㅇ 2024/12/29 2,831
1655666 저 할일도 많고 정치에 크게 관심도 없는데 14 하이 2024/12/29 2,497
1655665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3차 시국성명서 16 한국법학교수.. 2024/12/29 3,746
1655664 교통대의왕 철도 보내신분? Oo 2024/12/29 866
1655663 초등졸업 축하금 얼마면 적당할까요? 8 질문 2024/12/29 1,868
1655662 또 아침이 밝아오고 ..청원의 숫자가 늘어나야 16 유지니맘 2024/12/29 1,600
1655661 백수 주부 37세 여자입니다. 5 백수여자 2024/12/29 5,571
1655660 법학교수회 "권한대행, 국회 몫 헌법재판관 임명보류는 .. 16 ㅅㅅ 2024/12/29 3,518
1655659 지난주말(21일) 강릉 탄핵집회 6 ㅇㅇ 2024/12/29 1,729
1655658 재수없어요 1 좋은 아침 2024/12/29 1,798
1655657 변기 시원하게 뚫는 방법 1 내란공범들사.. 2024/12/29 1,908
1655656 감기로 힘든 분 있을까요 10 감기몸살 2024/12/29 2,489
1655655 정당 해산 확정되면 같은 목표로 대체정당 창당 못 함 (국민의 .. 7 .... 2024/12/29 2,117
1655654 화병이 이런건가.... 6 dpgb 2024/12/29 3,550
1655653 부산남태령 사건 live 4 o o 2024/12/29 2,510
1655652 부산 시민들 홍위병이라며 법적책임 묻겠답니다. 15 부산일보한패.. 2024/12/29 4,985
1655651 11월 18일 여야합의 내용.. 6 ..... 2024/12/29 2,057
1655650 집구경 좀 해보실래요? ㅎ 11 2024/12/29 6,674
1655649 오랜 친구들과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18 서글픔 2024/12/29 5,457
1655648 가슴을 울리는 명 연설이네요(대구집회 자유발언중) 8 .. 2024/12/29 2,313
1655647 최상목 기대를 접었습니다 8 scv 2024/12/29 4,753
1655646 장인수 기자가 본 13 2024/12/29 4,295
1655645 강릉은 권성동이 뭔짓을 해도 찍어주기때문에 21 권성동 안심.. 2024/12/29 4,306
1655644 내용없음 45 속상해요 2024/12/29 8,835
1655643 강릉불매 26 2024/12/29 3,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