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국역에서 광화문으로

...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24-12-28 18:03:34

탄핵 열기 함께 하고 귀가 하는 중입니다.

유지니맘님 외  몇몇 82님과

자작나무님 어린 자녀분과 함께

동참해 깃발 아직 들고 계세요.

너무 감사헙니다.

여러분들의 십시일반으로 탄핵 떡 1000개는 순식간에 나눔 완료 되었어요.

10000개쯤은 해야 떡 좀,나눴다 할 분위기예요.

나중에는 학생들 위주로 나눔을 했답니다.

다음주에도 많은 분들 함께해요.

IP : 39.7.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24.12.28 6:05 PM (211.234.xxx.197)

    고생하셨어요

  • 2. 이렇게
    '24.12.28 6:05 PM (211.234.xxx.197)

    직접 참여한 분들도 82에 많은데
    가짜뉴스나 유포하는 밑에 몇몇 작자들은 양심좀 챙기길!!

  • 3. 저랑
    '24.12.28 6:13 PM (223.38.xxx.38)

    같은 곳에 계셨던 분이시네요. 저도 집에 가는 중이에요.
    오늘 같이 나갔던, 깃발들고 있던 아이가 사실 어제 독감접종을
    하고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 꼭 같이 가겠다고 해서
    데리고 나갔다가 해 떨어질 무렵부터 컨디션이 안좋아졌어요.
    혼자 보낼 수 없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뒤로 하고 갑니다.
    얼른 감빵에 보내고 차가운 길바닥에 그만 나가고 싶어요. ㅠ.ㅠ

  • 4. 집회
    '24.12.28 6:13 PM (1.216.xxx.120)

    인원 가지고 없는 말 만드는 님아
    너무 없어 보인다.
    심심하면 이따 mbc뉴스로 인파 확인하는 성의 좀!

  • 5. ...
    '24.12.28 6:18 PM (110.70.xxx.211)

    넘태령 대첩에서 트럭 섭외해 새벽에 집회 하시는 시민분들께 음식 전달하신 서초맘님의 생생한 이야기 듣고 감동이었습니다.
    82쿡 옆에 조국 혁신당 부스 였어요.
    광화문 광장에서 82깃발 들때도 바로 옆 이웃이
    조국 혁신당.
    사람들이 8282 깃발 보고 묻길래
    8282 탄핵하자는 얘기예요 하니 하하 웃으셨어요.
    대학생 따님과 함께 봉사해주신 82님도 너무 감사랍니다.

  • 6. 원글님
    '24.12.28 6:27 PM (1.237.xxx.119)

    고맙고 감사합니다.
    무엇이든 또 나눈다면 그렇게,
    만개의 떡값에도 돈 더 내고 싶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탄핵완료 되면 기쁜마음으로 떡 돌리고 싶어요.
    울 82회원님들도 고생하셨습니다.
    쌀쌀하고 추운 겨울날씨에 참여하신 나라의 영웅님 들이십니다.
    무릎이 아픈 내친구도 열심히 돈 낼 생각입니다.

  • 7. 윤탄핵
    '24.12.29 12:59 AM (59.13.xxx.251)

    저도 잠시 82부스에 들렸는데 따뜻한 백설기 넘 맛있었어요. 수고해주신 유지니맘님과 다른 회원님들 넘넘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716 초등생 살인사건요 1 현소 2025/02/11 2,684
1681715 어느 분야에나 있는 저런 또라이들은 어쩌면 좋을까요? 2 ........ 2025/02/11 1,198
1681714 MBC방송나오나요 4 해킹되었나?.. 2025/02/11 2,229
1681713 尹 비상계엄은 잘못한 일 72.9% 13 하늘에 2025/02/11 2,724
1681712 최고의 효도는 뭘까요? 12 부모님께 2025/02/11 3,345
1681711 고민정류가 까부는건 뒷배가 있기 때문입니다. 33 2025/02/11 3,988
1681710 현재 진행중인 정치 현황 및 전망 간단 정리 (개인의견) 9 자유 2025/02/11 1,368
1681709 동료교사도 칼맞아 죽을까봐 무서울걸요 6 .. 2025/02/11 5,079
1681708 우울증약 먹는 교사로서 잠이 안오는 밤입니다. 87 슬픔 2025/02/11 24,085
1681707 전에 살인전과 있는 동네맘 17 ㅁㅊㄴ 2025/02/11 13,755
1681706 파인 다이닝만 고집하는 친구 부담백배네요 22 저는 2025/02/11 7,840
1681705 후딱 쳐 넣으면 좋으련만.. 1 헌재답답 2025/02/11 1,076
1681704 조현병 부모였던 시부모..그들도 정상아님 8 귀여워 2025/02/11 6,143
1681703 짜파게티 칼로리가 600칼로리인데 9 ........ 2025/02/11 3,298
1681702 지금 파김치를 담그면... 4 나루 2025/02/11 1,408
1681701 아이 통지표... 2 .... 2025/02/11 1,711
1681700 돈과 관련된 모든 악행뒤에 이명박 1 푸른당 2025/02/11 1,256
1681699 "사망 현장 할머니가 처음 발견"…교사에 살해.. 40 ... 2025/02/11 23,223
1681698 윤곽주사,실리프팅.. 부작용 있나요? 7 ㅂㅁ 2025/02/11 2,172
1681697 와~ 이일규 탈북 외교관 인터뷰 뭉클하고 감동적이네요. 5 ㅎㅎ 2025/02/11 1,991
1681696 조카 살해한 고모도 있었잖아요. 4 ㅇㅇ 2025/02/11 2,944
1681695 마른아이 일주일에 1.5킬로 찌운 방법 7 2025/02/11 2,561
1681694 지역맘카페에 딸기스무디에 계량컵 갈아넣음 14 ... 2025/02/11 4,889
1681693 캄보디아 인구 1/4을 죽인 폴 포트가 한 말. 10 봄날처럼 2025/02/11 4,108
1681692 매불쇼 곽수산이 좋아하는 분 10 ... 2025/02/11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