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송대 만족도 높은 학과 뭐 있을까요?

..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24-12-27 19:33:09

일하다가 아이초등가며 경단녀가 되었어요.

40초반 주부인데 나중에 취업까지 가능한 학과가 있을까요... ?

IP : 223.38.xxx.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27 7:57 PM (218.235.xxx.72)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괴

    저는 중어중문학과 졸업.

  • 2. ..
    '24.12.27 8:05 PM (223.38.xxx.34)

    예전에 영문과 편입됐다가 안들어갔는데
    저도 어학좋아해서 영문. 불문 듣고싶지만
    이젠 취업연관없으면 듣기가 그렇네요. ㅠㅠ

  • 3. 이전에
    '24.12.27 8:39 PM (219.255.xxx.39)

    이 비슷한 질문올라왔었는데
    법대라고 한 사람 많았음.

  • 4. 방송대 법대
    '24.12.27 8:43 PM (106.101.xxx.168)

    나와서 4~50대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 5. ..
    '24.12.27 9:03 PM (223.38.xxx.7)

    법대 관심 있는데 뭐할수 있을까요?

  • 6. 청소년교육
    '24.12.27 9:04 PM (121.148.xxx.248)

    72년생 청소년교육 공부해서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했어요.
    늦은 나이에 ^^:: 청소년기관에서 청소년지도사로 일하고 있어요.

  • 7. ㅇㅇ
    '24.12.27 9:18 PM (125.179.xxx.132)

    윗님 부러워요
    전 71인데 이제 공부하긴 너무 늦겠죠 ㅜ

  • 8. ..
    '24.12.27 9:30 PM (223.38.xxx.106)

    위에 청소년지도사님
    취득하신 자격증들은 학과공부와 별도로 준비해야되나요? 졸업하면 자동으로 나오나요?
    자녀도 곧 청소년기 진입이라 그것도 관심있네요^^;

  • 9. 청소년
    '24.12.27 11:03 PM (121.148.xxx.248)

    저는 2016학년도에 1학년 입학했어요.
    제가 취득한 자격증들은 자격증 별로 이수과목이 있어요.
    방송대 청교과, 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에서 필요한 과목 이수 했어요.
    그리고 평생교육사하고 사회복지사는 평생교육원에서 실습 이수해서 자격증 취득했어요
    자격증에 따라 과목이수 후에 면접시험을 보거나 실습을 하면 취득할 수 있는 게 있어요.
    상담사는 이론, 면접 시험이 따로 봤구요.

    https://www.q-net.or.kr/man001.do?gSite=Q&gId=#none
    자격취득에 관한 정보는 여기 참고 하세요.

  • 10. ..
    '24.12.27 11:09 PM (223.38.xxx.226)

    상담사님 별도로 실습도 하시고 시험도 보셨군요. 대단하시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6100 세명은 힘드네요 1 ㅇㅇ 2024/12/29 2,829
1656099 저 할일도 많고 정치에 크게 관심도 없는데 14 하이 2024/12/29 2,494
1656098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3차 시국성명서 16 한국법학교수.. 2024/12/29 3,742
1656097 교통대의왕 철도 보내신분? Oo 2024/12/29 861
1656096 초등졸업 축하금 얼마면 적당할까요? 8 질문 2024/12/29 1,845
1656095 또 아침이 밝아오고 ..청원의 숫자가 늘어나야 16 유지니맘 2024/12/29 1,598
1656094 백수 주부 37세 여자입니다. 5 백수여자 2024/12/29 5,566
1656093 법학교수회 "권한대행, 국회 몫 헌법재판관 임명보류는 .. 16 ㅅㅅ 2024/12/29 3,514
1656092 지난주말(21일) 강릉 탄핵집회 6 ㅇㅇ 2024/12/29 1,723
1656091 재수없어요 1 좋은 아침 2024/12/29 1,794
1656090 변기 시원하게 뚫는 방법 1 내란공범들사.. 2024/12/29 1,906
1656089 감기로 힘든 분 있을까요 10 감기몸살 2024/12/29 2,483
1656088 정당 해산 확정되면 같은 목표로 대체정당 창당 못 함 (국민의 .. 7 .... 2024/12/29 2,114
1656087 화병이 이런건가.... 6 dpgb 2024/12/29 3,541
1656086 부산남태령 사건 live 4 o o 2024/12/29 2,510
1656085 부산 시민들 홍위병이라며 법적책임 묻겠답니다. 15 부산일보한패.. 2024/12/29 4,984
1656084 11월 18일 여야합의 내용.. 6 ..... 2024/12/29 2,055
1656083 집구경 좀 해보실래요? ㅎ 11 2024/12/29 6,671
1656082 오랜 친구들과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18 서글픔 2024/12/29 5,455
1656081 가슴을 울리는 명 연설이네요(대구집회 자유발언중) 8 .. 2024/12/29 2,311
1656080 최상목 기대를 접었습니다 8 scv 2024/12/29 4,753
1656079 장인수 기자가 본 13 2024/12/29 4,290
1656078 강릉은 권성동이 뭔짓을 해도 찍어주기때문에 21 권성동 안심.. 2024/12/29 4,301
1656077 내용없음 45 속상해요 2024/12/29 8,834
1656076 강릉불매 26 2024/12/29 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