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는 "이렇게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제 짝을 만났다는 확신이 들 즈음에 여기서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설계를 우리 나름대로 같이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김태현도 "서정희와 같이 살 집을 함께 짓고 있다"며 내년에 집이 완공된다고 밝혔다.
서정희는 "내년에 이화동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김태현과의 재혼을 알렸다.
서정희는 "이렇게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제 짝을 만났다는 확신이 들 즈음에 여기서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설계를 우리 나름대로 같이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김태현도 "서정희와 같이 살 집을 함께 짓고 있다"며 내년에 집이 완공된다고 밝혔다.
서정희는 "내년에 이화동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김태현과의 재혼을 알렸다.
느낌 안좋다고 이언니야....
박정수처럼 인생의 파트너로 살면 편헐텐데
이 여자 얘기 그만합시다ㅓㅓㅓㅓ이 싯점에 뭐가 중하다고ㅗ
늙어서 결혼하는 할머니들 이해불가
ㅎㅎ 저도 그런데요.어린시절 강압에 의한 결혼이라 지금이라도 콩깍지 씌운채 결혼하고 싶은가봐요.
말린다고 되겠어요.
박정수처럼 인생의 파트너로 살면 편할텐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행복하게 사세요.
눈빛이 엄청 안좋던데
왜요? 괜찮아보이던데 또 뭔가 있나봐요
그렇게 괜찮은 남자면 다른 여자들이 혼자 놔뒀을 리가 없다고 하던데...
저도 박정수처럼 사는 게 좋아보여요
늙어서 무슨결혼
그냥 편하거 동거하지
남자 인이 너무,,, 할많하않
박정수는 결혼안하는데
남자 인상이 너무 ,,,, 할많하않
느낌이 쎄하다
쓰잘데기없는글 ㅡ심
괜찮던걸요? 착해보이던데
저 남자는 모르는 사람이지만
굳이 재혼 다 늙어서 하고 싶나? 저 마음이 제일 신기..
암투병할 때 같이 삭발하면서 간호해준거 아닌가요?
진심인거 같은데..
푼수!비정상
조강지처도 암걸렸다고 버리는 한국 남자들인데 나이들어도 슨애보인 남자도 있네요
인간이 뭐 얼마나 산다고 누가 나 좋아해주면 그 사랑받으며 알콩달콩 살면 되죠
지금껏 외로웠고 눈물 많이 흘렸는데 좋은 인생만 남아있길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살고싶나부죠
아직도 결혼을 안한거였어요?
예전에 금쪽이 나와서 청혼하고 난리드만
결혼할수있게 내란 막아준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하겠네요
또 얼마나 자랑하고 그럴지.그냥 조용히가 없다
선우은숙이 떠오르는지.
결혼전에 안좋아 하는 남녀 있나요?
남의 인생, 본인이 그 사람한테 뭐 해줬던 것도
아닌데
덕담도 아니고 악담을 해대는 이유는?
선우은숙 뉴스는 안본건가?
그냥 좋다고 들이대면
저 나이대 여자들은 넘어가나 보네.
어쩜 똑같네 결혼 동기가 ㅉㅉ
이번엔 제대로 인간이 된 남자길 바랍니다
괜찮은 남자는 다른 여자들이 놔둘리 없다고요?
괜찮은 남자가 들이댄다고 넘어가고 채간다고 잡혀가나요 ㅎㅎ
자기 결정을 꼬신다고 넘어가면 이미 괜찮지 않죠, 좀 바보지.
젊어서 성폭행 당해 결혼한거보다야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줄 입장인게 낫죠
유영재?는 싸구려 성폭행범이고.
저 집은 누구 돈으로 짓고있는걸까요?
애 낳을것도 아닌데...굳이 식을... 그냥 같이 살든가
딸아 좀 말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