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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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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도해주세요

...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24-12-26 06:19:19

죽어야 편할거 같아요

이렇게 힘들수 있을까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살지 맘이 안 잡혀요

IP : 118.220.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려라호호
    '24.12.26 6:21 AM (211.241.xxx.105)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저는 밤새 기침으로 잠 못이루고 잇네요 너무 힘드네요. 짜야하는데 ㅠㅠ

  • 2. ...
    '24.12.26 6:29 AM (122.38.xxx.166)

    여기다 힘든거 털어놓고 위로 받으세요.
    힘든거 다 지나가시길 기도 드릴게요.

  • 3. ..
    '24.12.26 6:36 AM (121.151.xxx.8)

    힘든시기를 잘 보낼 수 있게 기도 드립니다.~

  • 4. 요리조아
    '24.12.26 6:40 AM (49.171.xxx.171)

    지금 이 절망감. 스쳐 지나가는 흐르는 물결이라 생각하시고 잠시 흐름에 맡겨버리세요. 님은 의외로 강하십니다

  • 5. ...
    '24.12.26 6:40 AM (118.220.xxx.109) - 삭제된댓글

    감당하기 불안한 마음을 잘 추스리고 문제해결되길 기도합니다

  • 6.
    '24.12.26 6:53 AM (1.236.xxx.93)

    많이 힘드시군요 생각하는 어려운점들이 순탄하게 신솓히 풀리길 바랍니다

  • 7. ...
    '24.12.26 7:38 AM (118.220.xxx.109)

    이게 지나갈까요? 너무 지치고 죽지도 못하는 내가 바보같아요

  • 8. ..
    '24.12.26 7:43 AM (218.232.xxx.111)

    너무 힘든 1인 추가요
    아무말 하고 싶지 않고 힘들어요..

  • 9. ㄱㄴ
    '24.12.26 8:48 AM (121.142.xxx.174)

    기도드렸어요. 평안해지시길요.
    원글님, 다른분들 모든건 지나갑니다.
    상상하는 최악은 오지않아요.
    터널은 그냥 묵묵히 걸어 지나야합니다.
    지금은 인생이 온통 암흑같고 그래서
    죽음이 탈출구같이 느껴지지만
    아니에요. 좋은날와요.
    저도 그랬거든요. 견디길 잘했다
    무엇보다 기도드리길 잘했다.
    기도로 매달리시고 기대해보세요.
    다시 웃는날 꼭 옵니다. 저처럼.

  • 10. 순이엄마
    '24.12.26 9:46 AM (183.105.xxx.212)

    지나갑니다.
    사기 당해서 무일푼 되었을때도
    모든 사람으로 버림받은듯 했을때도
    묵묵히 견디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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