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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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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본 눈 삽니다 - 용산 꽃 쓰레기줄 봄

에휴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24-12-22 23:08:46

 일이 있어서 강북 쪽으로 운전하고 가는 길에

네비가 알려주는 길을 생각없이 가는데 녹사평역 아래

용산 꽃 쓰레기줄과 현수막을 봤어요.

글써놓은 거 오죽하면 계엄하나 

계엄이 그렇게 나쁘냐 뭐 그런 아주 역한 멘트들. 

눈 버리고 입맛도 뚝 떨어지고 입덧보다 더 울렁이네요.

그 부부 가까이 간 것만 해도 소름.

안본 눈 사고 싶어요. ㅠㅠ

 

IP : 175.223.xxx.2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4.12.22 11:12 PM (106.101.xxx.70)

    명신이 고모..개독교 목사리는

    그 고모가 단체 주문한 꽃일 거 같음

  • 2. ///
    '24.12.22 11:13 PM (1.232.xxx.112)

    저도 헌재 앞 쓰레기화환 때문에 눈 버렸지요.
    촌발 날리는 화환에 쓰레기 문구 가득한 리본에
    그 앞에서 마이크로 외치는 ㅁㅊㄴ까지 하여튼 스트레스예요.

  • 3. 댓글 알바팀
    '24.12.22 11:16 PM (125.137.xxx.77)

    기승이네요

  • 4. ..
    '24.12.22 11:31 PM (121.140.xxx.32)

    저도 오늘 한강진 집회갔다 집오는 길에 봤어요.
    이태원에서 녹사평으로 내려오는 길이 다 화환이더만요...
    이ㄴㄴ은 끝까지 기괴해요...
    밤에 벽에 쭉 빼곡히도 세워놨더라구요.
    내용은 더 가관
    평화적 계엄을 환영한대요.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 5. ㅂㅂ
    '24.12.22 11:34 PM (118.235.xxx.188)

    거니가 돈이 넘처나나보네 무당잡신 모시니 화환도 기괴하죠

  • 6. ooo
    '24.12.22 11:36 PM (182.228.xxx.177)

    평화적 계엄?????
    그럼 평화적 살인, 평화적 강간, 평화적 전쟁도 가능하겠네.
    생각이라는걸 좀 하고 살자. 쫌쫌!!!!!!!

  • 7. 거기 글들
    '24.12.22 11:39 PM (121.140.xxx.32)

    가관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므니다 같아요..

  • 8. *******
    '24.12.22 11:39 PM (220.70.xxx.250)

    평화적 계엄?????
    그럼 평화적 살인, 평화적 강간, 평화적 전쟁도 가능하겠네.
    생각이라는걸 좀 하고 살자. 쫌쫌!!!!!!!2222222222222222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도 아니고

  • 9. ㅍㅎㅎㅎ
    '24.12.22 11:40 PM (121.140.xxx.32)

    따뜻한 아아 ㅋㅋㅋ

  • 10. 그것들이
    '24.12.22 11:48 PM (175.223.xxx.189)

    어찌나 불쾌했는지 다녀와서 폭풍설4를 했어요.
    더러운 이야기 죄송해요.

  • 11. ..
    '24.12.23 1:14 AM (104.28.xxx.59)

    꽃이 더러워 보이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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