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전봉준
그 분의 혼이 오늘 여기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그 분의 뜻을 아는 오늘의 시민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서로 서로 애쓰고 있나봅니다
새야새야 파랑새야 ㅠㅠ
녹두꽃
전봉준
그 분의 혼이 오늘 여기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그 분의 뜻을 아는 오늘의 시민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서로 서로 애쓰고 있나봅니다
새야새야 파랑새야 ㅠㅠ
남태령이 우금치였어요 ㅠㅠ
지금 행진이 막혀서 사당에서 정체 중인데
열심히 행진해도 8시 도착일텐데.. ㅠㅠ
2024년도판 동학농민혁명이에요..
이번에도 멍청한 경찰 우두머리때문에 전국민이 알게 됐네요.
사실 전농의 가치를 모든 국민이 지지하지는 않아서
그들만의 시위로 여겨졌을텐데
불법적인 차막으로 전국민이 동참하는 시위가 되었어요.
집회에 참석한 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밤새 도로위에서 얼어있던 젊은 청춘들에게 감사합니다.
남태령뚫고 사당역에서 응원봉들고 춤추고 에너지 장난아니네요.
지금은 내가 제일 잘나가 중입니다.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ente2&page=1&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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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찾사 이 산하에 라는 노래 가사인데 어제 오늘이랑 가사가 너무 절절히 맞는거 같아요.
기나긴 밤이었거든 압제의 밤이었거든
우금치 마루에 흐르던 소리 없는 통곡이어든
불타는 녹두 벌판에 새벽빛이 흔들린다 해도
굽이치는 저 강물위에 아침햇살 춤춘다해도
나는 눈부시지 않아라
기나긴 밤이었거든 죽음의 밤이었거든
저 삼월 하늘에 출렁이던 피에 물든 깃발이어든
목메인 그 함성소리 고요히 어둠 깊이 잠들고
바람부는 묘지위에 취한 깃발만 나부껴
나는 노여워 우노라
기나긴 밤이었거든 투쟁의 밤이었거든
북만주 벌판에 울리던 거역의 밤이었거든
아아 모진 세월 모진 눈보라가 몰아친다해도
붉은 이 산하에 이 한목숨 묻힌다해도
나는 쓰러지지 않아라
폭정에 폭정에 세월 참혹한 세월에
살아 이한몸 썩어져 이 붉은 산하에
살아 해방에 횃불아래 벌거숭이 산하에
https://www.youtube.com/watch?v=ekmNNPDyyfk&pp=ygUI7KCE64aNdHY%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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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법을 묶어서 생각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탄핵은 찬성 양곡법은 반대
남태령이 우금치였군요.
세상에나
사당쪽으로 조금 내려와 있었는데
어제는 진짜 남태령 젤 꼭대기에서 버티셨다고...
너무 춥고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할일 먼저 하고
잔존 매국 세력들의 바램대로 되지않게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들의 안녕과 안전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아가면 되겠지요.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
우리 국민들이 지금부터라도 더욱더 깨치고 나아가야지요.
트렉터 몰고 오신 농민분들도
응원 하러 나선 모든 국민들도
저 미친 윤거니 때문에 이 무슨 고생이랍니까.
우금치가 남태령이라고요?
헐..소름이
ㅎㄷㄷㄷ
먼저간 이들이 산자를 살린다..
앞서서 나가리, 산자여 따르라.
ㅠㅠ 12월 한달간 많은 걸 느끼고 배웁니다.
https://namu.wiki/w/%EC%9A%B0%EA%B8%88%EC%B9%98%20%EC%A0%84%ED%88%AC
우금치 전투는 1894년 전봉준이 지휘하는 동학농민군이 공주 우금치 고개에서 조일연합군과 교전한 전투로, 동학 농민 혁명의 성패를 가른 중요한 전투이다.
전투에서 승리한 관군-일본군은 우금치에 남아 있는 동학 농민군을 모두 패주시키면서 공주의 농민군을 제거하고 농민군 추격에 나섰다. 그러나 농민군은 연산 전투에서 패배했지만 지도부가 빠져나갈 틈을 벌 수 있었고 전봉준은 노성으로 퇴각하여 재기를 노린다. 하지만 추격하는 진압군에 농민군은 논산에서 패배하여 전라도로 밀려났고 다시 병력을 모아 원평에서 결전을 시도했지만 또 패배하고 말았다.
결국 11월 27일 최후의 전투인 태인 전투에서 전봉준 장군의 주력 부대가 패하면서 동학 농민군은 와해되었다. 전봉준은 자신 휘하에 남아있던 농민군을 해산하고 훗날을 도모하기 위하여 순창 피노리에 피신해 있던 도중 옛 부하 김경천의 밀고로 인해 담을 뛰어넘어 도피하려다가 피노리 주민이 투척한 몽둥이에 다리를 맞고 관군에게 붙잡혔고, 이듬해 3월에 교수형으로 처형당했다.[12]
남접의 또 다른 지도자였던 김개남은 청주성 전투 이후 전봉준과 합류했다가 전주성에서 헤어졌다. 그리고 태인으로 도망쳤다가 임병찬의 밀고로 체포되어 그해 12월에 전라감사 이도재의 독단으로 참수당했다.[13] 그리고 또 다른 지도자인 손화중 역시 관군에게 붙잡혀 전봉준, 최경선, 성두환, 김덕명과 같은 날에 교수형을 당했다. 이들 외의 농민군 생존자들은 1895년까지 관군과 일본군에 저항하다가 하나둘 죽어가거나 체포되어 중형을 받거나 처형되었고, 북접의 최시형과 손병희도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최시형은 1898년 사형당했고, 손병희는 북접을 물려받았지만 탄압을 피해 1901년 일본으로 떠났다. 동학농민운동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친일파 처단(?)!!!
처단은 이럴때 쓰는 말이죠.;;
남태령이 우금치다라는 건 비유적 표현인거죠.
응원합니다.
추운날씨에 대단한 용기이고 결단입니다.
고맙습니다.
죽은자가 산자를 살린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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