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을 사야 한다면 지금 사야 할까요? 좀 더 기다릴까요?

... 조회수 : 3,944
작성일 : 2024-12-21 20:59:35

2년 내에 집을 사야 할거 같은데, 

지금 살까요? 2년의 시간을 두고 비켜볼까요?

IP : 219.254.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4.12.21 9:01 PM (112.164.xxx.163)

    전문가들도 답 못해요

  • 2. 지금사세요
    '24.12.21 9:0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물가가 오르면 원자재 가격도 상승합니다.
    새로짓는집들의 가격이 떨어지지않는이유도마찬가지

  • 3. 대출
    '24.12.21 9:12 PM (180.68.xxx.158)

    무리해서 사는거 어니고
    형편에 맞게 실거주용 주택구입은 너무 잴 필요없어요.
    마음에 들고
    재정적으로 문제 없으면,
    비수기때 사는것도 좋죠.

  • 4. 000
    '24.12.21 9:24 PM (211.177.xxx.133)

    앞으로 일은 알수없지만 지금 매수자 위인건맞죠
    원래집은 아무도 안살 시점에서 사는게맞아요
    새정부가 들어오면 민심도사고 경기회복을위해 돈을 풀긴풀거라 생각합니다 그전에 사야 맞는가싶어요
    제경우만봐도 불장일때 매도자우위시점에 아주잘팔았는데
    판돈을 가지고있었어야하는데 쓸까봐 바로 샀더니
    지금 몇년사이 더 내려서 죽을맛입니다

  • 5. ...
    '24.12.21 9:27 PM (180.68.xxx.204)

    지금 아무도 집보러 안다닌다죠
    부동산 경제 제대로 알려주는 유튜브 몇개보세요
    지금 나라 경제 엉망으로 해 제2의 imf급으로 온다는데
    집살까말까 물어보시는거보니
    공부더하셔야할듯
    집샀는데 2,3억씩 떨어지면 잠 못자요
    더싸게 살수있었는데 하면서

  • 6. ...
    '24.12.21 9:29 PM (180.68.xxx.204)

    집 지금은 버티고 있는데 주식도 폭망하는데다 대출이자오르면
    곡소리 나면서
    죄다 던질걸요

  • 7. ...
    '24.12.21 9:37 PM (223.38.xxx.91)

    전문가들도 잘 못 맞춥니다

  • 8. .....
    '24.12.21 9:39 P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지금 사시던지 내년 상반기중 사시던지 하세요. 집 사지 말라던 이광수도 내년 상반기에 사라고 하거든요. 그 논리는 2022년 고금리로 착공이 줄어서 2025하반기부터 수도권 입주물량이 줄어서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 뭐 이런 겁니다. 부동산은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사이클 영향을 많이 받는데 2022, 2023년 고금리로 부동산 착공이 없어서 2026년부터 수도권 입주물량이 부족하다 입니다.

  • 9. ......
    '24.12.21 9:44 PM (121.141.xxx.49)

    제가 부동산 유튜브 보는데 상승론자들은 2026년 공급물량 부족에 지금 내수 폭망이라서 내수 살리려고 금리 내리고, 대출규제 풀고 그럴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당연히 아파트 가격 올라요. 그리고 민주당 정부 들어오면 과거 학습효과 때문에 오를 거라고 보더군요. 지금 매물 많아서 그나마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살 수 있을거에요. 상승기대 생기면 맘에드는 매물이 없어요. 부동산 유튜브 상승론자, 하락론자들꺼 다 들어보세요. 논리가 어떤 것이 설득력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 10. .......
    '24.12.21 9:47 PM (121.141.xxx.49)

    지금 전세가율 슬금슬금 오르고 있고, 정부에서도 전세에 DSR 적용 미뤘고, 2년후는 2026년 공급물량 부족한 시기니까 그 전에 사셔야 할거에요. 지금 가계대출규제보다 내수살리기가 최우선이 될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요즘은 정보가 빨리 퍼져서 시장은 예상보다 정말 빨리 움직여요.

  • 11. 역사의 흐름
    '24.12.21 9:48 PM (39.7.xxx.131)

    대로 정권이 바뀌면.. 아시죠??
    올해 급히 팔아서 속상한 데 암튼 투자용으로 급매 나오면 하나 살까말까 보고 있어요.
    블라인드 갔더니 지금 그나마 쌀 때 사둬야 한다고..
    주산연에서도 25년 공급 부족이라 이후 폭등징조 얘기하네요.

  • 12. .....
    '24.12.21 9:51 PM (121.141.xxx.49)

    민주당쪽에서도 지금 내수 어려우니 추경하자고 하거든요. 추경하는판에 금리 올리고, 대출규제 하겠나요. 지금 최우선은 환율 관리하면서 내수 살리기일텐데, 환율보다도 일단 내수 살려야 환율도 안정될걸요. 한국 증시나 부동산이 좋아야 미국 증시 갔던 돈이 돌아올걸요.

  • 13. 저도
    '24.12.21 9:57 PM (106.253.xxx.109)

    여름에 얼결에 실거주 한채사고
    너무 비싸게 산거 같고
    세금에 이사비 생각하니 잠이 안왔는데

    이후 그 아파트 거래가 뚝 끊겼는데
    제가 산 가격보다 다 높네요.
    쉽게 내리지 못할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 14. ///
    '24.12.21 10:17 PM (58.234.xxx.21)

    이광수도 이제 사라고 하나요?
    늘 지금 집 사지 말라던 사람인데...
    주장에 대한 논리는 저도 다 동감해요

  • 15. ......
    '24.12.21 10:25 P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제가 금리 전망 보려고 채권 투자 유튜브도 봤는데, 우리나라 경기 안 좋아서 금리 많이 내릴거라고 보고 장기적으로도 고령화 등으로 내릴거라고 봅니다. 지금 중국도 금리내리고 있고 그래서 금리 내릴거라고 보더군요. 중국 경기 안 좋아서 디플레 수출하니까 다른 나라 물가 떨어지고, 금리 내린다는 논리에요. 우리나라에도 적용되는 논리에요.

  • 16. ㄴㅅㄷ
    '24.12.21 11:10 PM (210.222.xxx.250)

    탄핵기각되면 끝이에요
    좀더 기다렸다 사세요

  • 17. 좀 기다려야
    '24.12.21 11:49 PM (211.241.xxx.107)

    집 사려고 보니 다들 대출을 엄청 내서 샀더라구요
    전세 안고 거래하려는데 대출이 해결 안되서 취소 했어요
    금리는 내릴지 몰라도 실질소득이 증가하지 않으면 대출자들이 버티기 힘들어 보여요
    내년 하반기 정도 좀 안정되면 그때 사도 될거 같아서 접었어요

  • 18. ...
    '24.12.21 11:59 PM (219.254.xxx.170)

    어렵네요..
    근데 진짜 대출들 많긴 하더라구요.
    전세마저도 대출을 많이 받나봐요..

  • 19. ..
    '24.12.22 12:15 A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민주당 들어서면 폭등은 몰라도 폭락은 못시킬건 확실하죠
    뜯어내야 돈을 풀 수 있으니...

  • 20. 있는여자
    '24.12.22 8:26 AM (112.170.xxx.100)

    지금이에요

  • 21. ......
    '24.12.22 9:53 A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대출 많이 받고 사려면 지금 대출 잘 안나오니까 어려울테고, 어느 정도 현금들고 있으면 지금 알아보러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5234 총선 한달전 여론조사랑 현재랑 비슷. 15 000 2025/01/14 1,637
1655233 김성훈은 투자했어도 얼른 손절해라 1 경호처장 2025/01/14 1,815
1655232 이준혁은 그냥 왕자님이네요 18 .. 2025/01/14 5,232
1655231 체포 안하면 어찌되는거에요? 6 으으 2025/01/14 1,811
1655230 다짜고짜 광고로 몰아간 사람 신고했어요 15 참내. 2025/01/14 1,958
1655229 집행한다는 뉴스랑 재검토한다는 뉴스랑 5 .. 2025/01/14 1,462
1655228 김성훈경호차장의 명신이 이벤트 본 사람들(펌) 대박웃김ㅋ 10 ㅍㅎㅎㅎ 2025/01/14 3,139
1655227 점심으로 만두 먹는 거 어때요? 16 만두 2025/01/14 3,126
1655226 공수처 “경호처 회동, 체포영장 집행에 영향 없어…尹 측 제3.. 11 ㅅㅅ 2025/01/14 3,785
1655225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한다 12 .. 2025/01/14 2,563
1655224 르메르 범백 크루아상백 7 르메르 2025/01/14 2,567
1655223 지금김건희에게 내란사태 최고의엔딩은"제물" 12 ... 2025/01/14 2,607
1655222 아이라이너 추천해주세요. 3 펜슬타입 2025/01/14 1,412
1655221 체포 완료하고 설준비하면 딱 좋겠어요. 포효 2025/01/14 574
1655220 공수처·경찰, 윤 체포영장 집행 계획 전면 재검토 17 .. 2025/01/14 2,586
1655219 밑바닥 다 보이고 대텅령직 복귀할수있을거란 믿음이 4 ........ 2025/01/14 1,294
1655218 거실에 놓을 테이블 어떤게 제일 나은가요? 9 가구 2025/01/14 1,497
1655217 금산에 걸린 저 감빵 가나요 현수막 3 둘이같이가라.. 2025/01/14 2,051
1655216 명신이가 점본곳 용하긴 용하네요 7 ㅇㅇㅇ 2025/01/14 3,329
1655215 연예인이나 사람들에게 퍼주고 하는 시녀DNA의 원인은 뭘까요 19 음.. 2025/01/14 3,126
1655214 이젠 라디오에서 일본노래가 나오네 5 .... 2025/01/14 1,479
1655213 노영희 변호사 지인이 국수본 관련된 사람인데 5 ㅇㅇ 2025/01/14 3,431
1655212 오늘 먹은 셀프 밀키트 12 떡갈비 2025/01/14 2,573
1655211 윤석열 지지율이 올라가는 이유 32 행복해요 2025/01/14 3,394
1655210 축농증...식염수 세척후 수술을 안하겠다고...83세 엄마 13 2025/01/14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