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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 부모님이 통화를 원합니다

ㅇㅇ 조회수 : 6,647
작성일 : 2024-12-21 10:48:52

피해자는 장애아동이고 가해자는  장난으로 핸드폰을 뺏고  가방을  뒤집어서 탈탈 털고 사진을 찍음  

못하게 해도 안듣자 아이가 너희가 정리하라고 하고 현장에서  나오려고 하자 못가게  후드를 잡고 다리를 잡는 행위를 하다가 선생님께 목격된 상황입니다.

아이는  지적장애라  순간만 넘어가면 다 괜찮다 식이지만 저는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못하게 단단히 하고싶어요 어떻게 통화하면 좋을까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조언을 구합니다

IP : 121.148.xxx.1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화하지마요
    '24.12.21 10:53 AM (211.234.xxx.214)

    가해자부모랑 통화금지

  • 2. ..
    '24.12.21 10:54 AM (221.139.xxx.124)

    대체적으로 쌍방으로 연결하니 통화비추요
    작은 잘못 들추어내기 잘 해요

  • 3. 저....
    '24.12.21 10:54 AM (118.130.xxx.44)

    조심스럽지만 가해자와는 통화하지 않는게.....
    그쪽은 변명과 사과...말고는 없어요.
    죄송하다 백번들어도 맘 안풀리실거고요.
    그 대답으로 괜찮다 하시기 속 쓰리실거고
    안괜찮다 하시면 또 사과했는데 받아주지도 않더라고
    뒷말 나오기 쉽고요.
    학폭위를 열어서 정식 절차가 젤 강력한 재발방지입니다.

  • 4. happ
    '24.12.21 10:56 AM (39.7.xxx.206)

    절대 안돼죠.
    장난이라니 그런 표현하는 것부터가
    피해자가 아닌 본인들 위주잖아요

  • 5. 재발 방지
    '24.12.21 10:56 AM (58.230.xxx.235)

    동등한 상태가 아니라 장애우라면 약자에게 갑질한 건데, 용서할 거 아니면 통화하지 마세요. 서로 감정만 상해요. 게다가 유야무야 넘어가면 비슷한 일 또 생겨요. 마음 강하게 먹고 학폭에서 제대로 밝히세요. 그 아이도 다시는 약자에게 그런 행동 못하게 해야죠.

  • 6. 그런데
    '24.12.21 10:56 AM (122.34.xxx.60)

    무조건 학폭 여세요. 학폭 신고 바로 가능한 번호도 있잖아요. 정식 학폭 열어야 가해자 부모가 자기 자녀들 제대로 지도할까 말까 합니다
    다행이 선생님이 증인이시니 따로 증거 수집할 필요도 없고요
    담임쌤께 학폭 연다고 하시거나 학폭전화번호로 신고하세요

  • 7. 악질입니다
    '24.12.21 10:59 AM (59.7.xxx.113)

    원글님이 대차게 퍼부으실 자신이 없으시면 통화 거절하세요. 가해 아동은 악질입니다. 어리다고 봐줄 일이 아니예요. 어리니까 저정도만 가해한거겠죠. 아이 위로해 주세요.

  • 8. ㅇㅇ
    '24.12.21 11:00 AM (121.148.xxx.124)

    학폭 절차대로 진행하고 있어요
    가해자는 두명인데 그중 한명 부모님이 통화하고 싶다고 해서요
    알겠습니다 통화할 필요 없겠네요
    감사합니다

  • 9. ..
    '24.12.21 11:01 AM (218.52.xxx.41) - 삭제된댓글

    동등한 상태가 아니라 장애우라면 약자에게 갑질한 건데, 용서할 거 아니면 통화하지 마세요.2222
    피해학생 심리상담도 꼭 알아보시고
    재발방지가 목적이라면 학폭열어 접촉금지도 꼭 요구해서 최대한 분리 시키세요.

  • 10. 가해자의논리
    '24.12.21 11:03 AM (59.7.xxx.113)

    늘 장난이라고 하죠.

  • 11. 저....
    '24.12.21 11:04 AM (118.130.xxx.44)

    그 부모는 죄책감 덜기위해 또는 학폭 피하려고 통화 원할 가능성이 높아요.
    저런짓하는 자식 키운 부모가 제정신일리 없고요.
    님은 통화해서 이로울것 하나도 없어요.
    감정상해서 단단히 한소리 하고싶겠지만...그것또한 아무 소용없을거고요.
    속상하시죠ㅠㅠ 아이도 잘 달래주세요...

  • 12. ....
    '24.12.21 11:04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통화하지 마세요
    통화녹음 요즘 자동으로 하는거 아시죠?
    뭐라도 빌미 잡아 이용할테니 걍 절차대로만 하세요

  • 13. 저도
    '24.12.21 11:04 AM (121.148.xxx.248)

    부모님과 직접 통화는 안 하시게 좋을 거 같아요.
    가해 아이가 한 행동으로 봐서는 ....
    학폭위 열어 그 자리에서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모를까..

  • 14. oooo
    '24.12.21 11:08 AM (221.166.xxx.120)

    절대 통화 하지 마세요 학폭 진행 하고 있다니 가해자 반성점수 낮출려고 하는거니 통화 하지 마세요 아이가 심리적으로는 괜찮은가요?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힘들어 하면 신경정신과 진료 받고 소견서나 진단서 발급 받아서 학폭 심의에 내세요 학폭은 무조건 증거 싸움 이에요 그날뿐만 아니라 분명히 그전에도 많이 괴롭혔을꺼에요 학교에 무기명조사 해달라고 하세요 아마 괴롭힌거 본 아이들이 많이 있을 꺼에요

  • 15. 통화하지
    '24.12.21 11:08 AM (58.29.xxx.96)

    마세ㅛ.
    그냥 처벌해야지
    되도 않는 소리 합니다.

    가해자는 부모도 같은 마인드랍니다.
    보통의 부모라면 약자를 괴롭히는 꼴을 봤다면 자식이라도 반 죽여놓습니다.

  • 16. ..
    '24.12.21 11:16 AM (221.148.xxx.19)

    통화나 답 하지 마세요
    그걸 근거로 화해했다는 식으로 학폭위에 답변합니다
    화해여부가 판단기준에 중요하거든요

  • 17. 통화하지
    '24.12.21 11:20 AM (118.235.xxx.197)

    마시고 그냥 지금 있는그대로 원하는그대로 하세요 괜히 통화하다 맘약해질수도 있고 그쪽에 빌미 제공할수도 있습니다

  • 18. ....
    '24.12.21 11:22 AM (211.245.xxx.53)

    전화번호도 절대 주지 마시고 만나지도 마시고,뭐 사과편지 주겠다느니 그런거 절대 받지 마세요.학폭 올라가면 가해자가 사과했다고 정상참작 됩니다. 학교에서 형벌을 줘야지 이게 뭐하는 짓인지 진짜

  • 19. ...
    '24.12.21 11:23 AM (210.179.xxx.31)

    절대 통화하지 말아요.

  • 20. ㅇㅇ
    '24.12.21 11:24 AM (223.38.xxx.130)

    절대 통화하지 말아요.222222 절대

  • 21. ㅇㅇ
    '24.12.21 11:30 AM (223.38.xxx.130)

    보통의 부모라면 약자를 괴롭히는 꼴을 봤다면 자식이라도 반 죽여놓습니다.22222

    이말 진짜 공감이요.
    보통의 제대로된 부모라면 그런 기미만 보여도
    내아이를 위해서라도 절대 가만두지않죠
    장난이라는 헛소리 하는것들은
    그 장난이 얼마나 큰 폭풍으로 돌아올지
    정확히 알려줘야합니다

  • 22. 저 피해자
    '24.12.21 11:41 AM (39.123.xxx.167)

    학폭까지 안 가고 학교안에서 처분으로 끝냈는데(저의 실수)
    전화해서 사과하고 싶다길래
    오케했더니
    변명에 실수였다고
    정말 그말 듣고 후회했어요
    강력하게 나갈걸
    절대 통화금지구여 학폭 강하게 나가야합니다
    저 후회했어여 걔네들 반성없구요 애만 은따돼요

  • 23. 아야어여오요
    '24.12.21 11:48 AM (1.225.xxx.133)

    통화 금지

  • 24.
    '24.12.21 11:49 AM (221.147.xxx.127)

    가해자 아이를 위해서도
    학폭절차대로 해서 처벌하고
    해서는 안될 일이라는 걸 알게 해야죠.
    가해자부모랑 통화하다가 사과 받아주게 되어도 화나고
    가해자가 변명만 해도 화나고 그럴거 같네요.

    탄핵도 학폭도 절차대로!!!

  • 25. ㅜㅜ
    '24.12.21 11:56 AM (220.80.xxx.96)

    통화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진행하세요
    저는 가슴이 진정이 안되어서 통화 거부하고 집으로 찾아오는 것도 그러지 말라고 계속 거부했더니
    나중에 사과하러 찾아가도 문열어주지도 않고 전화도 안 받았다고 소문처럼 내고 다녔더라구요. ㅡㅡㅠㅠ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 26. 통화금지
    '24.12.21 12:10 PM (211.52.xxx.84)

    말꼬리만 잡힐 수 있어요.
    중간 학폭담당쌤 통해서 얘기를 해야 말이 오해가 덜 되더라구요

  • 27. ....
    '24.12.21 12:20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가해자부모랑 통화금지2222222 사소한거라도 트집잡힐 수 있어요

  • 28. ***
    '24.12.21 12:51 PM (211.235.xxx.235)

    절대 전화통화 하지마시고 강하게 나가세요.
    그런아이는 지금 실수라고 가볍게 넘어가면 또 그래도 되는지알아요.
    엄마가 강하게 나가시고 아미도 보호해주시구요

  • 29. ㅇㅇ
    '24.12.21 1:35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통화금지
    학교도 얼른 해치우고싶은 입장이니 믿지 마시고
    피해자가 다 알아보고 강경대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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