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혼

... 조회수 : 3,643
작성일 : 2024-12-21 07:33:52

어떤글은 재혼하면 새아빠 된다고하고 여자가 데려온 아이를 더 예뻐한다하고

어떤글은 애있는 남자랑 결혼하면 자식 때문에 전처랑 연락하고 그애 키우기도 힘들고 뭐 그런내용인데

양쪽이 반대되네요

뭐가 진실일까요

IP : 58.140.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바케
    '24.12.21 7:37 AM (223.39.xxx.93)

    케바케라는 거죠

  • 2. ..
    '24.12.21 7:39 AM (103.85.xxx.146)

    둘 다 진실이요.
    당연히 두 경우 다 있는거죠

  • 3. Mmm
    '24.12.21 7:57 AM (70.106.xxx.95)

    케바케 사바사죠

  • 4. 둘 다요
    '24.12.21 7:58 AM (118.235.xxx.28)

    그걸 미리 알 순없죠
    그렇다고 자식 팽개치는 놈 내 자식 내게는 브러지말라는 법도 없고요

  • 5. 새것이 싫은건 부모
    '24.12.21 8:02 AM (124.216.xxx.79)

    금쪽이 쇼츠봤늰데 엄마가 데려온 아들인데 집에 왕따더라구요.
    밑에 동생 두명있고요.
    엄빠는 동생들만 보면 표정이 웃던데 같은 행동에도 금쪽이에게하면 무표정.
    알고보니 여자가 데려온 아들.
    엄마도 새엄마가 되었더군요.
    재혼 말리고 싶어요.성인되면 하라고.

  • 6. 맞아요
    '24.12.21 8:15 AM (70.106.xxx.95)

    이건 사람마다 다 달라요 성별 문제도 아니고

  • 7. ...
    '24.12.21 8:39 AM (59.24.xxx.184)

    어쩃든 재혼으로 좋은케이스 없어요.
    재혼해서 잘살사람 같으면 이미 초혼에서도 잘살았을거고
    (누구 한쪽은 초혼의 가해자였을수 있으니까요)
    초혼의 순수한 피해자들끼리 만났다고 해도 자녀들때문에 금이 가는거에요

    그리고 애들 다 커서 재혼은 뭐 다를줄 아시는 분들 많은데 똑같습니다.
    생각해보세요 20살되면 성년이지만 딱 20살 되자마자 갑자기 애였던 애가 어른되는게 아니잖아요

  • 8. ㅂㅂㅂㅂㅂ
    '24.12.21 9:25 AM (103.241.xxx.28)

    20살 넘으면 어른 맞죠
    아이처럼 대할 필요도 없구요
    아이가 성인 된 이후에도 재혼에 걸림돌이
    되어야 하나요?
    오히려 재산상속때문에 애들이 부모 재혼 반대하던데요

  • 9. ㅇㅇ
    '24.12.21 11:04 AM (210.178.xxx.120)

    진실은, 내가 만들어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6482 윤석열 김용현 포고령으로 싸우는중 5 000 2025/01/16 2,850
1656481 여의도에 스테이크 먹으러 어디로 가야 할까요?? 8 배고프다 2025/01/16 1,559
1656480 日언론 "韓 대통령 체포로 극단적 분열, 한국사회 걱정.. 28 ㅇㅇ 2025/01/16 3,389
1656479 대학 졸업한 자식이 아직 취업을 못하고 있어요 26 답답 2025/01/16 8,331
1656478 윤김처단)괌 사이판 망하진 않겠죠?? 10 ㄱㄴ 2025/01/16 4,563
1656477 천혜향 원래 비린내 나나요? 8 2025/01/16 3,546
1656476 생각해보니 김명신에게 학위 준 숙대, 국민대 교수들 14 ㅇㅇ 2025/01/16 4,346
1656475 친정엄마한테 신경은 쓰이는데 몸이 안움직여져요 14 하.. 2025/01/16 3,145
1656474 극우 집회 좀비 목소리가 지옥의 사탄소리같아요 11 2025/01/16 1,476
1656473 "경호처발 SOS " 12 ... 2025/01/16 6,772
1656472 미스터션샤인-그날의 영웅들 눈물 2025/01/16 1,175
1656471 저희 애 이번에 처음으로 관리형 독서실 다니는데요 11 ㅇㅇ 2025/01/16 3,633
1656470 체포적부심 기각되고 구속영장 바로 청구됐으면... 2 ........ 2025/01/16 2,469
1656469 오늘도 부산 집회 있습니다 2 !!!!! 2025/01/16 893
1656468 윤내란작전보니 재판 이길 마음 없어보이네요 7 ㅇㅇㅇ 2025/01/16 3,206
1656467 지인이 윤이 보낸 글을 단톡에 공유했는데 제보하고 4 ... 2025/01/16 3,235
1656466 몸무게는 똑같은데 7 .. 2025/01/16 2,056
1656465 생 고구마 어디에 보관해야 달아지나요? 6 고구마 2025/01/16 1,917
1656464 부모님을 어떻게 이해하는게 저에게 최선일까요? 10 ** 2025/01/16 2,556
1656463 넷플릭스 독립한 자식 계정으로 쓰고 있었는데 6 사형 2025/01/16 2,000
1656462 尹 '아내가 요새 밥도 거의 못먹어' 체포직전 애틋함 드러내 27 ... 2025/01/16 7,138
1656461 미장원에선 분명히 이뻤는데 8 2025/01/16 3,040
1656460 친구가 뭘까요 8 ㅇ ㅇ 2025/01/16 2,614
1656459 남편이 안도와준다고 징징대는 전업 아줌마들 24 징징이 2025/01/16 5,478
1656458 국힘 35%·민주 33%...정당지지율 오차범위내 역전 [NBS.. 25 ... 2025/01/16 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