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 꼴보기싫고
제 인생이 망한것 같이 느껴져요
근데 돈 벌고 내 통장에 돈모으는 재미있으면
그냥 남편때문에 복잡한 머리 답답한 가슴 정리좀 될까요?
우울했던 기분 전환이 될까요?
돈벌어본지 너무 오래라 기억이 안나요
남편이 너무 꼴보기싫고
제 인생이 망한것 같이 느껴져요
근데 돈 벌고 내 통장에 돈모으는 재미있으면
그냥 남편때문에 복잡한 머리 답답한 가슴 정리좀 될까요?
우울했던 기분 전환이 될까요?
돈벌어본지 너무 오래라 기억이 안나요
너무 든든하고 완전 달라져요.
그냥 내가 벌어서 내가 쓰는게 제일
속편하고 좋아요
그런다고 드라마틱하게 마음이 다 좋아지진 않지만 운신의 폭이 넓어지고 자유가 생기죠
내가 벌어야 되는 인생 좀 지칠 때도 있죠.
부모 남편에게 좀 기대고 싶을 때도 있음.
든든하고 좋죠.
당연하죠.
마음의 여유와 너그러움은 통장잔고와 비례해요.
좋긴하더라고요. 남편보다 적게 벌더라도
내돈버는거랑은 별개로 남편꼴보기 싫으면 미쳐죽어요 하루이틀볼것도 아니고... 특히 나이들수록 더해요 ㅠ
경제민주화라고 들어 보셨죠?
푼돈이라도 그 돈이 주는 힘이 어마어마 합니다.
내가 번 돈은 힘이 세다!
내가 힘써 돈벌면 좋아요
진짜 푼돈이라도 든든해요.
떳떳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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