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가 이혼하면 심적으로 힘든게

ㅇㅇ 조회수 : 4,300
작성일 : 2024-12-20 09:22:15

남편 모습이 아들이 하는 행동들에 투영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가요?

IP : 211.36.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령
    '24.12.20 9:23 AM (1.227.xxx.55)

    그렇다고 해도 어쩌겠어요.
    내 자식은 자식이고 남편은 남편이죠.
    그것 때문에 이혼 안 할 수도 없고
    자식을 안 키울 수도 없잖아요.
    힘든다는 거 알지만 함께 하면 더 힘드니까 이혼하는 거 아니겠어요.

  • 2. 이혼
    '24.12.20 9:24 AM (110.12.xxx.42)

    안해도 아들의 모습중에 아빠의 모습이 있죠
    웃긴건 내가 싫어하는 내모습도 있어요

    그 DNA가 어디 가겠습니까

  • 3. 아빠의
    '24.12.20 9:27 AM (118.235.xxx.7)

    모습만 투영될까요?
    엄마의 모습도 보이죠

  • 4. 엄마의말그릇
    '24.12.20 9:29 AM (172.225.xxx.227)

    책 추천해요. 그건 투영해서는 안되는 거죠
    남편을 떠올리는 건 엄마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
    그걸 아이에게 감정을 담아 말하면 차라리 안 키우니만 못한거죠....

    엄마의 말그릇을 키우래요...

  • 5. 웃기네요
    '24.12.20 9:41 AM (118.235.xxx.44)

    남편이 잘못하면 시어머니가 잘못키워 그렇다더니
    지자식 모습은 왜 남편만 닮나요?
    그런 여자니 이혼 하는거겠죠

  • 6. ㅁㅁ
    '24.12.20 9:5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런글은 뭐 그냥
    뭣이 아쉬운게 아닌
    심심풀이 호기심 글인거

  • 7. ...
    '24.12.20 10:07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참..
    그런 여자니 이혼하다니
    매일 싸우고 그걸 그대로 닮으니
    딸은 불쌍한 엄마를 동일시 본능이 있어서 위축되고
    부정적 기재이고
    아들은 아버지의 그걸 그대로 흡수합니다.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사회성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하고 그대로 보고 배우죠
    심리학책 한권만 읽어도 다 아는 이야기

  • 8. ㅡㅡㅡ
    '24.12.20 10:08 A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자식이 부모닮는건 너무 자연스러운건데 그것때문에 이혼하면 힘들다고요? 그여자 문제겠죠. 그리고 댓글. 그런 여자니 이혼한다고요? 요즘같은때 이혼하면 문제있는 사람이라는 편견 너무 구닥다리같아요.

  • 9. 그래
    '24.12.20 10:14 AM (27.169.xxx.140)

    인성 빻은 당신같은 여자도 결혼하고 꾸역꾸역사는데
    이혼한게 뭐 대수에요?ㅎㅎ

    그런 여자니 이혼 하는거겠죠 118.235.xxx

  • 10. ..
    '24.12.20 10:35 AM (59.9.xxx.163)

    애는 혼자만드나요
    엄마모습도 있는거죠
    그런생각하는것도 인생힘든거 괜히 이혼으로 돌리는 핑계같아요

  • 11. 웃기는 소리죠
    '24.12.20 11:12 AM (223.38.xxx.7)

    웃긴건 내가 싫어하는 내모습도 있어요222222

    아들만 닮나요
    딸도 닮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707 일제치하에서 살았던 조상님들은 2 알고싶음 2025/01/25 1,093
1675706 석사 성적이 중요할까요? 3 박사과정 2025/01/25 1,732
1675705 87세 친정엄마 32 겨울 2025/01/25 10,498
1675704 피의자 심문조서 없이 기소하게 되면 어찌되나요? 13 .... 2025/01/25 2,944
1675703 하얼빈ㅡ대작입니다ㅜㅜ 10 ㄱㄴ 2025/01/25 2,932
1675702 네이버 밴드 라이브방송 해보신 분 2 ㅇㅇ 2025/01/25 396
1675701 막장드라마에 고정 드라마 2025/01/25 886
1675700 저녁 대충 때웠는데 괜찮나 봐주세요~ 11 살쩌야해 2025/01/25 1,933
1675699 이혼 숙련 캠프 걱정부부 6 2025/01/25 5,239
1675698 법원 다시 구속연장 재신청도 불허! 41 마샤 2025/01/25 7,962
1675697 일상) 맛없는 체리 어뜩해요 16 나무 2025/01/25 2,257
1675696 80 넘으신 여사님 악세사리는 뭐가 좋을까요? 4 며느리 2025/01/25 1,260
1675695 미 교민들, 영 김 의원에 항의"왜 한국 내정간섭하나&.. 16 ㅇㅇ 2025/01/25 2,905
1675694 거실과 각 방에 쓰레기통 5 .... 2025/01/25 2,170
1675693 호르몬제 드시나요? 4 아파요 2025/01/25 1,448
1675692 전한길 카페 난리 났네요. 15 .... 2025/01/25 11,450
1675691 정치에 관심 없는 중도층 여론 38 여유11 2025/01/25 4,232
1675690 덜익은 바나나는 정말 무맛이네요 8 2025/01/25 1,275
1675689 사실 저는 우울증이 부러워요 11 .... 2025/01/25 4,903
1675688 아래 윗집 중 어디가 비었나봐요 5 ㅇㅇ 2025/01/25 4,005
1675687 개혁신당 허은아, 이준석·천하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공수.. 2 ........ 2025/01/25 2,185
1675686 대퇴골두 골절로 인공관절 수술 받으신 분 계세요? 2 걱정 2025/01/25 789
1675685 트레이더스 족발 생각보다 맛있네요. (혈당관리중) 3 .. 2025/01/25 1,753
1675684 충격..전한길 카페 탄핵 찬반 투표 14 .... 2025/01/25 4,324
1675683 제가 이래서 남편이랑 사나봐요 17 ㅇㅇ 2025/01/25 6,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