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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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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사춘기가 끝나고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24-12-18 22:38:56

좀 주접일수 있는데요.

 

아이가 어릴때 기억을 하나도 못해요.

말하니 그랬나 보다 한다네요.

이제 겨우 고3인데요..ㅎㅎㅎ

머리에 온갖것을 집어 넣느라 삭제 시켰나 봅니다.

 

내 사랑스러운 아이는 나만 기억하네요..

그냥 다른 존재가 되어 버려서 섭섭합니다

IP : 110.9.xxx.1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18 10:42 PM (222.233.xxx.216)

    고 3이니까 스트레스와 여유가 없으니
    어린 날을 추억할 낭만도 여력도 없겠죠
    힘든 입시 마치면 되새기고 추억할거예요 엄마와의 아름답던 시절을..

  • 2. ..
    '24.12.18 11:07 PM (14.53.xxx.46)

    어른들이야 추억 먹고 살 나이지만
    아이들은 이제 한창 미래만 생각하고 나아가는 나이죠
    그맘때 생각해보면, 친구들이 좋고 재밌고
    입시 스트레스도 친구들과 견디고
    대학가서 뭐할까 막연히 상상하고 그랬죠.
    아이들은 이제 부모들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으로 사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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