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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뭉클한 임을 위한 행진곡

아이스아메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4-12-14 19:21:37

여의도 갔다왔습니다.

다만세도 아파트토 토요일밤에도 모두 좋았습니다

박찬대 원내대표가 인용한 한강작가의 말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을 듣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니 가슴이 뜨거워 지네요.

앞 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임을 위한 행진곡은 클래식입니다.

IP : 218.154.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4 7:24 PM (183.102.xxx.152)

    위대한 명곡이죠.

  • 2. 공감
    '24.12.14 7:26 PM (211.186.xxx.26)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그렇습니다. ㅠ

  • 3. 저도
    '24.12.14 7:26 PM (211.177.xxx.92) - 삭제된댓글

    비장하면서도 단호하며 심금을 울리죠. 없던 투쟁심이 생겨날 정도

  • 4. 멋진 곡
    '24.12.14 7:26 PM (218.39.xxx.130)

    우리 위기와 절망에 같이 한 곡.
    슬프지만 아름다운 곡.
    들을때마다 ㅠㅠㅠ 가슴이 아린 곡.

    그래서 멋진 곡..

  • 5. 6시40분
    '24.12.14 7:35 PM (106.102.xxx.20)

    까지 댄스파티였는데 다른 노래는 다 못따라 불렀는데
    님을 위한 행진곡만 남편과 크게 부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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