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컴퓨터를 좋아하는 머리좋은 아이

컴퓨터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24-12-14 16:55:53

컴퓨터를 좋아하는 머리 좋은 남자아이에요.

재능이 있어보이지만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본격적으로 컴퓨터 계통으로 진로를 잡고 컴퓨터를 조금만 학원에서 배우면 어떨까요?

이제까지 컴퓨터 를 배운적은 없는데 알아서 영상 편집을 하고 잘하더라구요.

컴퓨터 쪽 진로를 잡으면 중등때 학원에서 배우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컴퓨터학원은 최소로 다니고 수과학 공부 를 좀더 신경쓰는게 나을까요?

 

컴퓨터 계통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IP : 223.38.xxx.1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4 4:57 PM (211.36.xxx.14) - 삭제된댓글

    머리 좋으면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it 기업 가면 돼요

  • 2. OO
    '24.12.14 4:58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진학 알아보세요.
    중학교 내신 좋아야 입학 가능하니까 공부 열심히 하라 하시구요.

  • 3.
    '24.12.14 4:58 PM (223.38.xxx.162)

    웩슬러는 높은데 동기부여가 안되니 학업을 열중하지 않아서요.. ㅜ.ㅜ ..
    컴으로 확실히 진로를 정하면 좀 열심히 하려나 해서 고민이에요

  • 4. ㅇㅇ
    '24.12.14 4:59 PM (218.144.xxx.13)

    영상편집은 머리랑 상관없고 파이선 갈쳐보세요

  • 5. ㅁㅁ
    '24.12.14 4:59 PM (116.32.xxx.119)

    대학 가서 해도 되지 않아요?
    입시에 더 신경써서 좋은 대학 가서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 6. 움보니아
    '24.12.14 4:59 PM (125.128.xxx.75)

    학원말고 책 사줘보세요
    학원 강사들 실력
    저는 못믿어서

    인강이나 프로그램 책이요

    그리고 수학, 영어죠
    타자연습도요 영타

  • 7.
    '24.12.14 5:00 PM (223.38.xxx.162)

    파이선 가르쳐볼께요. 잘하면 재능있는걸까요

  • 8. ....
    '24.12.14 5:06 PM (182.208.xxx.134)

    진짜 잘하는 아이라면... 혼자서도 독학해서 잘 합니다.
    학원보내실 필요도 없고.. 돈낭비에요.
    이상 천재개발자 와이프 말씀이었습니다..
    제아들이 아빠따라 그러고 있네요. -_-;;

  • 9. ..
    '24.12.14 5:09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제아이 친구가 초고학년부터 그쪽으로 두각보여서 혼자 프로그램짜고 게임도 만들고 천재적이더라구요.
    그쪽전문 고등 나와서 지금 대기업쪽일 하고있던데요.
    애가 워낙 잘하니 고등졸업하자마자 큰액수 받고 스카웃됬는데
    지금은 그냥 좋은대학 갈껄 약간후회중이더라구요.
    초청강연도 다니고 하는데 아이말로는
    본인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고.. 설대 컴공 졸업장 있었음 그한줄로 증명이 될텐데 했다더라고요.

  • 10. 글쿤요
    '24.12.14 5:11 PM (223.38.xxx.162)

    컴을 잘하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컴공 좋은대학 가서 스스로를 증명하라고 꼬셔봐야겠네요..

  • 11. 글쿤요
    '24.12.14 5:12 PM (223.38.xxx.162)

    컴 학원은 최소한으로 다니고.. 공부 위주로 하면서 아이를 꼬셔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2. 리기
    '24.12.15 9:57 AM (125.183.xxx.186)

    진짜 머리좋다면 학교 공부죠. 웩슬러 검사 특히 애 어렸을때 검사한거갖고 머리좋다고 생각하심 안돼요. 계속 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2245 尹변호사 14시 기자회견후 주식시장 재차 폭락........... 11 여유11 2024/12/19 4,965
1652244 도토리묵이 너무 퍽퍽합니다 5 도토리 2024/12/19 1,270
1652243 어느 식당에 가자고 제안한 사람이 밥을 사야하는건가요?(여럿이.. 27 2024/12/19 4,899
1652242 부모님 치매보험 25만원인데 유지? 7 탄핵 2024/12/19 1,924
1652241 사람 행색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요. 29 ..... 2024/12/19 4,432
1652240 계엄당시 민주당 텔레그램 jpg 13 ... 2024/12/19 3,443
1652239 이화영 변호인 “이화영 유죄는 이재명 유죄” 13 2024/12/19 2,403
1652238 탄핵 지지한 연옌 인스타 가보면 미친 사람들 아직도 많아요 2 00 2024/12/19 2,357
1652237 생리가 절정인데 에어로빅을 가는게 맞을까요? 12 .. 2024/12/19 2,215
1652236 탈북자중에 윤설미 중국 시부모님까지 집에 초대했어요 5 .. 2024/12/19 4,818
1652235 계엄 선포 순간, 국힘 텔레방에서만 ‘본회의장으로’ 외쳤다 6 단톡방 2024/12/19 2,121
1652234 정유미에게서 구혜선의 얼굴이.. 10 ... 2024/12/19 4,080
1652233 미국 주식 보유 중인 분들 오늘 더 사실 건가요? 11 오늘 2024/12/19 2,629
1652232 월간조선 "尹, 일본女에게 인기 짱,아내 지키려 軍동.. 14 ㅇㅇ 2024/12/19 2,137
1652231 강남 친구들 반응..주로 TK 출신 15 2024/12/19 5,459
1652230 우족탕이 원래 꾸덕?한가요 3 질문 2024/12/19 913
1652229 엔비디아 3대주주가 100만주 매각했네요 1 ..... 2024/12/19 2,787
1652228 한덕수 일 못하면 그냥 짜르자 6 1984 2024/12/19 1,102
1652227 미술로 홍대갔다가 반수 8 디지털 2024/12/19 2,648
1652226 일상생활 이야기는 어떤 식으로 하는 건가요? 4 ㅇㅇ 2024/12/19 1,141
1652225 윤수괴 정신이 온전치 못한 거 같은데... 1 윤수괴 2024/12/19 1,346
1652224  "탱크로 국회 확 밀어버려라" '12·3' .. 4 ㅇㅇㅇ 2024/12/19 1,658
1652223 미혼모 팔자를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네요.. 10 .. 2024/12/19 2,919
1652222 윤두광 오늘 기자회견은 국민 맘속에 불 안짚혔나요? 5 ,,, 2024/12/19 2,445
1652221 계산대에서 양보 안 한다고 화내는 사람 24 ㅎㅎ 2024/12/19 4,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