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의도가시는분들 소녀시대 다시만난세계 외워서가세요^^

^^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24-12-14 12:45:13

큰화면에서 가사를 알려주긴하는데

그화면이 안보일수도 있어요.

암기하셔서 크게 같이 부르시면 더 감동적이실꺼예요

다시만나세계의 가사가 그리 좋은지 몰랐네요.

IP : 58.29.xxx.2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4 12:46 PM (211.246.xxx.29)

    그럴게요!

  • 2. 나거티브
    '24.12.14 1:00 PM (118.235.xxx.22)

    전해주고 싶어 슬픈 시간이
    다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
    눈을 감고 느껴봐
    움직이는 마음, 너를 향한 내 눈빛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마
    눈 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
    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 거야
    다시 만난 나의 세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마
    눈 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
    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 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이렇게 까만 밤 홀로 느끼는
    그대의 부드러운 숨결이
    이 순간 따스하게 감겨오네
    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울지 않게 나를 도와줘 (도와줘)
    이 순간의 느낌 함께 하는 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1944 중년여성 자꾸 배가 나오는데 6 ㄷㄷ 2024/12/13 3,601
1641943 빨리 김건희 여기저기 전화하는거 8 ㄱㄴㄷ 2024/12/13 3,126
1641942 미국은 이미 알고 있었다 11 ㅇㅇㅇ 2024/12/13 4,579
1641941 윤 전쟁도발 뒷배는 일본이라 생각해요 ~~ 18 ㄷㄴㄱ 2024/12/13 2,649
1641940 지금 여의도 무료 나눔 트럭 와 있네요 5 ........ 2024/12/13 2,879
1641939 명태균왈 "이재명은 민주당의 이회창" 23 ㅇㅇ 2024/12/13 4,755
1641938 12/13(금) 마감시황 나미옹 2024/12/13 816
1641937 이상순씨 라디오 들어보니 효리 결혼 잘했네요 17 ... 2024/12/13 7,176
1641936 사은품 챙기기) 올리브영에서 파우치 줘요 9 사은품 2024/12/13 3,342
1641935 국회의사당역 정차하나요? 4 ... 2024/12/13 1,187
1641934 윤건희의 망상은 극우유투버로 구현된다 6 하아 2024/12/13 1,429
1641933 아니 여당 그 많은 인사중에 왜 하필 25 ... 2024/12/13 3,984
1641932 청와대, 국힘 왜 가만있지? 1 ㄴㄷ 2024/12/13 1,618
1641931 김어준암살 폭로 안믿는데 39 남편은 2024/12/13 6,759
1641930 방금 MBC 뉴스 인터뷰에서 나온 내용이 넘 충격적이라 계속 적.. 17 ㄷㄹ 2024/12/13 7,617
1641929 삼형제 글 찾아요 5 .. 2024/12/13 1,671
1641928 한동훈 지금 덜덜 떨수 밖에 없는 이유 29 ㅇㅇ 2024/12/13 12,429
1641927 저는 한글 스스로 읽기 시작했는데 2 2024/12/13 1,568
1641926 김태효 국가안보차관 13 oooo 2024/12/13 3,255
1641925 심란한 시기에 대학문의 죄송… 15 2024/12/13 2,543
1641924 국무위원들은 다 동조한건가요 8 ㅓㅗㅎㄹ 2024/12/13 1,547
1641923 김어준은 어디 아픈가요? 16 . . ... 2024/12/13 6,958
1641922 대화할 때 입을 손으로 가리는건 왜 그러세요? 5 구취 2024/12/13 2,905
1641921 수육+회에 어울릴 구성이 뭐가 있을까요? 9 티니 2024/12/13 1,405
1641920 요즘 연락할 지인이 없네요..이럴땐 3 123 2024/12/13 2,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