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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어준이 왜 국회까지 나와서 미확인 사실을 풀어놓았는지 이해되는 대목

ㅇㅇ 조회수 : 3,265
작성일 : 2024-12-14 12:20:53

익명의 한 전문가는 '12.3 내란'사태이후에도 군에 남아있는 충암파세력이 국내목표물에 대한 포격 공격을 모의했다는 미확인 첩보가 있었다고 말해줬습니다. 공격을 모의했다가 무산됐을 수 있다는 것인데 아직은 구체적 증거가 없어 자신도 확인중이란 조심스런 언급이었습니다.  '12.3 내란'이후에도 제2계엄이 있을 수 있다는 문제제기들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3632

 

 

윤석열로서는 일단 내란을 저질렀기 때문에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계엄발동을 한번하고 죽으나 두번하고 죽으나 죽는건 매한가지

그러니까 확률이 아주 낮더라도 만약 성공만 하면 본인은 살아나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제2계엄을 하려고 죽을힘을 짜내는거죠

그래서 목요일 대국민 담화를 해서 자기 세력한테 끝까지 가자고 언질을 준거고

김건희는 그렇게 죽자살자 전직요원들한테 전화를 돌렸던거죠

 

 

 

 

IP : 210.126.xxx.1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ㄷ
    '24.12.14 12:21 PM (210.222.xxx.250)

    어차피 가만있어도 끌려내려오게 되니(시국선언등)
    명신이가 일을 친거죠

  • 2. ㅓㅏ
    '24.12.14 12:23 PM (125.180.xxx.30)

    방송에서 말한것도 아니고 국회까지 가서 말할정도면 어느정도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말했겠죠. 또한 두번 비상계엄 안한다는 보장도 없으니 자신도 생명에 위협을 지금도 받고 있으니 이번에는 무조건 탄핵 통과가 돼야 하니 표결전에 발표한것 같아요
    다시말해 표결전이면 시간이 없으니 더 자세한 확인 할 시간이 없으니 일단 발표.
    저런걸 직접 겪었다면 지금 사는게 사는게 아닐듯요

  • 3. ㅇㅇㅇ
    '24.12.14 12:2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군대에 충암파 잔당들 남아 있으면 자수하고 광명 찾어세요.
    숨어 있어도 다 알아요.체포냐 자수냐는 본인을 선택.
    미국이 빡쳐서 님들 내란 성공 못해요.

  • 4. 충격 충격
    '24.12.14 12:24 PM (14.33.xxx.39)

    김어준 믿고 고마워요;;;;;;;;;;;;;;

  • 5. ㅁㅁㅁㅁㅁ
    '24.12.14 12:25 PM (211.234.xxx.32)

    김어준이 그자리까지 나와서 헛소리 할 사람은
    아니에요. 위험 무릎쓰고 나와서
    말해준거 고마워요

  • 6. ㅇㅇ
    '24.12.14 12:27 PM (211.234.xxx.217)

    김어준이 그자리까지 나와서 헛소리 할 사람은
    아니에요. 위험 무릎쓰고 나와서
    말해준거 고마워요 22222

    위급한 상황임을 알리려고 나온것 같아요.

  • 7. 그냥
    '24.12.14 12:31 PM (223.39.xxx.92)

    최민희가 불러서요
    최민희 뉴진스 하니도 불러서덕질하더니
    최종 근로자성 부인됨
    또하나의 덕질인가 싶네요
    거짓이면처벌받겠다
    선서하나 안하고 말하게하는것도 참

  • 8. 맞아요
    '24.12.14 12:41 PM (123.212.xxx.149)

    국회까지 가서 근거없는 얘길 할 사람은 아니라 생각해요.
    어느정도까지 구체화됐던 계획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내란죄면 무기징역또는 사형인데.. 아무 준비없이 했을리는 없어요.
    미 하원의원 인터뷰도 그렇고 미국에서 초반부터 윤정부 빠르게 손절친 걸로 봐서 군 내부에서 확실히 그런 움직임은 있었을 걸로 생각됩니다.

  • 9. 그니깐요
    '24.12.14 12:41 PM (125.249.xxx.220)

    우리나라에 대사관이 있는 우방국에서
    김어준에게 그토록 디테일한 정보를 제보했다는 건,
    그의 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고하는 의미.
    다 알고 있다, 지켜보고 있다, 경거망동하지 마라!
    김어준이 말했듯이 1차계엄 후 대국민담화 보면서,
    진짜 사실일 수 있겠다는 공포에 위험을 무릅쓰고
    과방위에서 공개한 것.

  • 10. 미국 하원의원
    '24.12.14 1:03 PM (125.247.xxx.199)

    하원의원이 공개적으로 같은 취지의 인터뷰를 한걸 보면
    의심의 여지가 없죠.

    MBC뉴스에서도 관련 내용을 자세히 다뤘습니다.

  • 11. 댓글도 참 구려
    '24.12.14 1:04 PM (49.174.xxx.41) - 삭제된댓글

    참고인이 선서할 필요없다고
    몇 번 말했니
    윤명신 덕질하는 2찍님?

  • 12. 하니가
    '24.12.14 1:12 PM (118.235.xxx.35)

    여기서 왜 나와요 ㅋㅋ 뭐에 긁혀서 이러지?

  • 13. 국회에서
    '24.12.14 1:21 PM (174.203.xxx.36)

    거짓을 말하면 위증죄로 걸려요.
    그런걸 알면서 국회에서 말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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