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깨끗한 집 때문에 집밥 자꾸 안하게 되는 이상한?

.. 조회수 : 4,152
작성일 : 2024-12-13 19:15:18

리모델링 했어요

신축으로 이사갈 여건 안되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리모델링 했어요 

너무 좋아요

근데 집밥을 안하게 되네요 

깨끗한 주방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 집밥 먹고 나면 다시 뒷정리

뒷정리에 힘 빼다보니 슬슬 집밥이 멀어지네요

오늘 저녁도 샐러드 먹고 침대에 누우니 너무 좋은데

얼큰한 된장찌개랑 삼겹살 생각나네요

깨끗한 집 너무 어렵다

IP : 58.238.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3 7:19 PM (125.176.xxx.40)

    한 번 왕창 더럽히면 집밥이 쉽게 가능합니다.
    저질러요. ㅎㅎ

  • 2. ㅇㅇ
    '24.12.13 7:19 PM (58.234.xxx.21)

    싱글이신가봐요
    부럽네요 ㅎㅎ

  • 3. 기다려보세요
    '24.12.13 7:19 PM (221.138.xxx.92)

    곧 해먹게 됩니다..

  • 4. 처음그대로
    '24.12.13 7:20 PM (122.32.xxx.92)

    삼겹은 아니됩니다
    기름이 사방팔방

  • 5. ..
    '24.12.13 7:2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오래된 빌라에 자가로 살때는 삼겹살이며 생선구이며 다 해먹고 바닥 스팀으로 닦고 했는데..
    아파트로 전세오니 내집이 아니라 못해먹겠어요. ㅠㅠ
    후드 돌리고 창문 열어도 환기도 안되고 벽면에 기름냄새 베일까봐 무섭구요.
    이사와서 생선 한번 구워먹고 그 이후 삼겹살이랑 생선은 못구웠어요.
    고기는 제육볶음, 수육으로 해먹고 생선도 찜으로..
    다시 빌라 내집으로 가고 싶어요.

  • 6. 그냥
    '24.12.13 7:21 PM (118.235.xxx.117)

    즐기세요. ㅋㅋ 그 약빨도 곧 떨어져요.

  • 7. 완전
    '24.12.13 7:24 PM (219.255.xxx.112)

    이해됩니다 ㅋㅋ
    부럽네요

  • 8. 제제네
    '24.12.13 7:44 PM (125.178.xxx.218)

    저 지인도 약간 그런 이유로 요리 안 하고 낫또에 김.빵 .과일 위주로 먹어요.
    3식구~
    주말엔 외식 포장위주
    부엌쪽 벽.천정 벽지 여전히 하얗고
    깔끔한 펜션 같아요.

  • 9. 저도
    '24.12.13 8:59 PM (117.111.xxx.24)

    집이 인테리어 예쁘게 했는데
    삼겹살도 굽고 생선도 굽고 다해요
    치우고 환키시키면 다시 새집 되더라구요

  • 10. ㅇㅇ
    '24.12.14 2:12 AM (125.142.xxx.31)

    서정희도 그렇게 산 거 아닌가요?
    여튼 지금을 누리십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1965 김어준 거짓말에 주한미국대사관 완전히 빡쳤네요 127 ㅇㅇ 2024/12/13 35,210
1641964 김어준, 국회서 충격 제보 속기사 '눈 번쩍' 6 얼마나놀라면.. 2024/12/13 2,971
1641963 내일 조국혁신당 사전집회 2 가져옵니다 2024/12/13 1,292
1641962 내일 2시쯤 여의도 들어가기 힘들까요 13 탄핵 2024/12/13 2,308
1641961 추위 많이 타는 60대 16 2024/12/13 3,750
1641960 선동은, 2들이 극우유투버에게당하면서 3 2024/12/13 698
1641959 법제처장 이완규 감옥 가겠죠? 15 개쉑 2024/12/13 2,709
1641958 오늘 더 분하네요..대한민국을 룸녀 출신 여자가 14 영통 2024/12/13 4,150
1641957 저는 북한이 너무 웃겨요 32 ㄴㅅㄷㅈ 2024/12/13 7,025
1641956 재판거부로 시간끌기 3 죄없다면서 2024/12/13 1,058
1641955 여인형 구속심사 포기 “부대원에 무릎 꿇고 사죄” 13 ... 2024/12/13 4,954
1641954 내가 제보자였어도 김어준한테 제보했을 듯. 19 생각해보면 2024/12/13 3,784
1641953 갑자기 동남아여행은 비싸게 가야되죠? 6 갑자기 여행.. 2024/12/13 2,674
1641952 나라가 간만에 대동단결, 내란수괴 덕분에.. 12 우리 2024/12/13 1,967
1641951 오늘 밤. 잠은 다 잤네요 1 2024/12/13 4,089
1641950 국힘당이 저렇게 윤돼지 보호하는 이유가 뭐냐면요 13 ㅇㅇㅇ 2024/12/13 4,727
1641949 박선원 “ 우리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보다 더 심한 이야기가 있.. 29 ... 2024/12/13 7,071
1641948 펌) 김병주 의원실에서 알려드립니다 2 ... 2024/12/13 4,236
1641947 여의도 1인 시위중인 김상욱과 윤상현의 설전 10 ........ 2024/12/13 3,537
1641946 사법부까지 건드리려한 尹...현직 판사들 “윤석열 사죄하라” 13 웃기고있네 2024/12/13 3,779
1641945 민주당 “사이버사도 비상계엄 준비”…군 “계획도 안해” 4 ... 2024/12/13 2,091
1641944 이XX TV, 한줌도 안되는 하찮은 작자들! 9 썩을 2024/12/13 2,119
1641943 권성동, “尹 엄연히 법적 대통령”… 21 ... 2024/12/13 3,740
1641942 탄핵... 2 봉란이 2024/12/13 1,090
1641941 극우유튜버 처벌 7 윤사형 2024/12/13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