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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현타오네요.

...... 조회수 : 4,848
작성일 : 2024-12-13 00:07:12

절 위해주고, 걱정해주고 그랬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래서 믿고 마음 열고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요.

본인은 속으로 저를 무시하고 있었더라구요. 본인 남

편에게 제 욕도 하구요. 진짜 충격이고 현타오네요.

사람이 싫어요. 다들 겉과 속이 다르네요. 

IP : 203.175.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3 12:10 AM (115.143.xxx.157)

    아마 님한테 상처주기 싫어서 입 닫았을거에요
    근데 속으론 답답하니까 남편에겐 이야기 했을거고요

  • 2. 어떻게
    '24.12.13 12:11 AM (211.186.xxx.7)

    그걸 알게 되셨어요??

  • 3. 첫댓글이
    '24.12.13 12:13 AM (115.143.xxx.157)

    저는 반대로 제가 계속 조용히 들어주기만 하고
    무시하지도 않았고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싶어
    실컷 이야기로 풀라고 이해해준거였는데

    뒤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제가 멍청하게 가만히 듣고만 있다고 뒷담 씨게 했더라고요

    세상엔 별 별 인간들이 다 있어요

  • 4.
    '24.12.13 12:58 AM (211.36.xxx.212) - 삭제된댓글

    첫댓이 원글님의 그 친구인가봐요

  • 5. .....
    '24.12.13 1:06 AM (119.71.xxx.80)

    돌아가신 아버지가 한평생 친구들이 엄청 좋아하고 챙기고 그렇게 사셨는데 어느 날 저한테 진지한 표정으로 하셨던 말씀이 오래오래 각인 되더라구요.
    친구 믿지 마라.
    친구는 니가 잘되면 질투하는 존재다.
    이 세상에 믿을 친구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 6. 적당
    '24.12.13 6:43 AM (175.199.xxx.36)

    인간관계는 너무 상대방에게 엎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주위에 그런사람들 있던데 결국엔 찢어지던데요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되 너무 친할필요도 없어요
    저도 친했던 지인이 절 무시한다는걸 알고 인연 딱 끊었는데
    너무 친하게 지내서 실망한것도 있거든요
    인간관계를 완전히 안하고 살수는 없으니 그냥 기대를 하지말고 만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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