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석열탄핵 촛불에 참가한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키즈버스

.. 조회수 : 1,073
작성일 : 2024-12-11 09:20:51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국회 초불집회 장소 인근

13:00 - 21:00

우리 아이 500일기념여행비를 털어 버스를 빌렸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기저귀 갈 곳도 없고 아이는 오래 안겨있는거 힘들어해서 집에 빨리 갔어요 ㅠ

두번 갈 용기가 안나서 고민하다가, 어차피 이 시국에 무슨 여행인가요-같은 처지인 분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 바람이라도 피하고, 기저귀라도 편히 갈아봐요!

위치는 기사님과 상의 후 정해보려고 합니다.

오픈채팅방으로 들어오시면 위치 안내할게요~

윤탄핵촛불참가한영아부모방 open.kakao.com/o/gJ01Fp4g

서울시민 16개월 지우맘

 

이분이 하시는거래요. 

참가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거같아 올려봅니다. 

 

국민들은 위대합니다. 

아침부터 이거 보고 울고 있어요. ㅠㅠ

IP : 118.235.xxx.2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1 9:22 AM (125.186.xxx.197)

    헐 진짜 대단하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복 듬뿍받으세요

  • 2. 이뻐
    '24.12.11 9:23 AM (211.251.xxx.199)

    우와 진짜 생각도 못한일을 마련해주시는
    븐들이 많네요
    우리나라 국민들 진짜 대단해요
    이분이 마련한 저차 유아관계 업체에서 보시고 후원해 주시면 기업홍보+개념장착회사로
    집회국민들이 돈쭐내줄텐데

  • 3. 세상에나
    '24.12.11 9:24 AM (112.161.xxx.169)

    감동입니다!ㅜㅜ

  • 4. ㅜㅜ
    '24.12.11 9:38 AM (211.243.xxx.169)

    진짜 대단한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감사합니다 ㅠ

  • 5. ...
    '24.12.11 9:41 AM (222.100.xxx.132)

    와우!!! 이런 발상은 어떻게 가능한건가요?
    유아 데리고 시위 참여만으로도 놀라운데
    정말 감동입니다.

  • 6. ...
    '24.12.11 9:44 AM (222.100.xxx.132)

    어쩜 벌써 유아용품 업체 홍보팀에서 이 아이디어 표절할것 같네요. 표절하라!!!!표절하라!!!

  • 7. 엄마는 위대하다
    '24.12.11 9:45 AM (210.221.xxx.214)

    정말 이런 세심한 배려
    너무 감동이였어요

  • 8. 엄마는 위대하다
    '24.12.11 9:47 AM (210.221.xxx.214)

    버스주변으로 아이들끼리 모여서
    서로 친구하고 엄마들과 아이들 유대감 연대감도 느끼며 따듯한 분위기가 미리 느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0462 시골 노인분들 하는 말이 19 2024/12/11 3,320
1660461 고등아이 내신 진짜 포기해야할래나봐요ㅠ 12 . . 2024/12/11 1,274
1660460 펌)법륜 계엄에 대한 생각 8 ㅡㅡㅡ 2024/12/11 1,722
1660459 잔존 일본인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6 예전 2024/12/11 900
1660458 이재명 재판 유죄로 선거에 출마 못하는 경우는 0% 라네요 6 .. 2024/12/11 950
1660457 미혼이신분 외롭고 무섭지 않으세요? 26 2024/12/11 2,412
1660456 은행창구 직원분 소소한 감사사례 어떻게? 2 감사표시 2024/12/11 897
1660455 상태멀쩡하고 좋은 옷이지만 지겨운 4 ㅠㅠ 2024/12/11 874
1660454 송파구 주민님들~~ 8 드디어 2024/12/11 1,057
1660453 국수본 대국민 지지운동!!!!!! 11 .. 2024/12/11 1,084
1660452 추운데 나가면 피부속이 가려워 미쳐요ㅜ 8 가려움 2024/12/11 1,076
1660451 윤석열 하야는 커녕 never give up 7 2024/12/11 1,297
1660450 쌍가풀 부분이 짓물러요. 1 2024/12/11 563
1660449 급 귀국한 친구와 가로수길 맛집 추천 탄핵가즈아 2024/12/11 181
1660448 계엄 사태에 환율 방어선 상승…"더 밀리면 외환보유액 .. 6 ... 2024/12/11 1,206
1660447 샌드위치에 딸기잼 조합은 괜찮을까요? 9 ㅇㅇ 2024/12/11 766
1660446 비극 5 정치의 2024/12/11 662
1660445 이준석.. 이해불가 12 less 2024/12/11 3,783
1660444 쿠테타 성공했으면 군부가 장악한거네요 9 000 2024/12/11 1,073
1660443 이번 계엄 내란 사건에 있어서는 표현의 자유 적용 되지 않는다 14 김형연형연전.. 2024/12/11 574
1660442 예비중인데 단어 propose 를 몰라요 16 영단어 2024/12/11 1,351
1660441 비상계엄 해제 '숨은 공로'·국회 표결 시스템 관리 직원들도 그.. 8 급 칭찬 요.. 2024/12/11 937
1660440 김갑수 “‘DM 논란’ 임영웅, 한국인 자격 없다” 비판 43 .. 2024/12/11 3,649
1660439 계엄 실패 자를 너무 방치하는거 아닙니까? 6 ... 2024/12/11 518
1660438 잔존 일본인이 누구냐면 - 왜 뉴라이트가 설치나 6 4ㅡㅏ 2024/12/11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