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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주일간 뒤통수를 쎄게 맞은듯한

ㅗㅎㅎㄹ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24-12-10 23:16:11

지금도 얼얼하고 아직 완전히 제정신으로

안돌아왔아요

와...정신적 충격이 큽니다

누군가 나와 내가족 내 이웃을 죽이려고 했다니

....ㅠㅠ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10 11:17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전 솔직히 내란세력도 충격이나
    무심하거나 거기에 감히 조심은 하나 심정적 동조하는 이웃이 더 충격이랍니자

  • 2. ㅇㅇ
    '24.12.10 11:18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전 솔직히 내란세력도 충격이나
    무심하거나 거기에 감히 발설은 조심하나
    심정적 동조하는 이웃이 더 충격이랍니다
    손절해야하나

  • 3. ㅇㅇ
    '24.12.10 11:19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전 솔직히 내란세력도 충격이나
    무심하거나 거기에 감히 발설은 조심하나
    심정적으로 악의 무리에 동조하는 이웃이 더 충격이랍니다
    손절해야하나

  • 4. ...
    '24.12.10 11:20 PM (61.79.xxx.23)

    중간중간 깨서 속보 봅니다
    저 미친놈이 또 뭔짓 했을까봐

  • 5. ㅇㅇ
    '24.12.10 11:22 PM (61.39.xxx.168)

    윤대통령, 두번째 통화해서 “문 부수고 국회의원들 다 끌어내라!” 직접 지시

  • 6. ...
    '24.12.10 11:24 PM (112.156.xxx.69) - 삭제된댓글

    9시에 잠들어서 계엄령 내린 줄도 몰랐어요
    미국 코미디 프로에서 자러갈땐 민주국가였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독재국가로 변했다고 놀리던데 제가 딱 그 경우였어요 그 날 이후로 불면증이 생겨 생활리듬이 깨졌어요

  • 7. ..
    '24.12.10 11:47 PM (118.235.xxx.39)

    계엄령 선포되고 나서 너무 무섭고 절망감에 술먹고 기절했어요.
    근데 그사이 많은 일이 있었더라구요. 그이후 지금까지
    밤에 잠을 못자고 실시간으로 뉴스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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