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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신과 의사 최명기원장님 강의 들어보셨나요?

...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24-12-10 14:02:05

어쩌다 듣고 있는데...너무 맞는 얘기가 많아서 계속 듣게 되네요. 이분 평가는 어떤지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이게 최명기 원장 강의 통합본입니다. 

1시간 40분짜리지만 본인이 궁금한것만 찾아볼수 있어요. 

https://youtu.be/OlCsXO30yJU?si=Pw_wcdUvgNWG04oi

 

00:00 구독자 인사

00:08 나이들수록 친구가 사라지는 이유

01:04 진정한 친구가 없어도 괜찮은 이유

03:21 나이들어 인간관계에 집착하면 ‘이렇게’ 된다

06:33 주위에 친구는 많은데 늘 불행한 사람들의 공통점

08:09 친구 없이 혼자 잘사는 사람들이 가진 마인드

10:57 무례한 친구가 고민이라면 ‘이렇게’ 해보세요

13:51 진정으로 ‘좋은 친구’를 얻고 싶다면 1가지만 기억하세요

15:49 유독 혼자서만 말 많은 사람의 특징

17:49 나이들어서 말을 줄이지 못하면 생기는 일

 19:09 틈만나면 ‘자기자랑’ 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21:30 피를 나눈 가족이라도 절대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들

 24:13 “이걸 말해도 되나..” 고민된다면 ‘이것’만 생각하세요

 27:12 내성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항상 인기 많은 사람 특징

 28:08 말수를 줄이면서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법

28:53 같은 말을 해도 기분 나쁜 무례한 인간들 특징

30:36 무례한 인간 곁에 두면 인생이 망가지는 이유

31:37 ‘내로남불’인 사람 겁먹지 말고 ‘이렇게’ 제압하세요

36:01 좋은 사람인 척하는 인간, 웃으면서 대응하지 마세요

40:01 감정적으로 예민한 사람 다루는 법

42:54 남을 무시하는 무례한 인간들 추한 변명

44:06 무례한 인간 계속 참고 넘어가면 병 납니다

46:22 나도 모르게 무례한 사람들의 표적이 되는 행동

48:22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 올리는 최고의 마인드

51:47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은 부모의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53:33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이렇게’ 자랍니다

56:13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 조금 더 단단해지는 방법

01:05:07 3살 때 버릇뿐만 아니라 성격도 여든까지 갑니다

01:08:37 가치관이 달라서 싸운다는 말은 틀렸습니다

01:12:19 당신을 질투하는 친구가 은연중 보이는 행동

01:15:00 질투심 많고, 자꾸 견제하는 사람의 특징

 01:17:20 질투하는 사람, 시원하게 대처하는 법

01:20:20 의사인 저는 ‘이렇게’ 그들을 상대합니다

01:21:55 질투하면 결국 삶이 불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

01:27:10 사람의 이미지는 결국 ‘여기’에서 결정된다

01:28:02 나이들어서 추잡한 사람처럼 보이는 ‘3가지’ 행동

 01:30:25 나이들어서 인간관계로 손해보는 사람들 공통점

01:37:33 나이들어서도 자연스럽게 남에게 존중받는 사람이 되는법

01:39:35 자녀에게 존중받는 부모가 되려면 ‘이렇게’ 하세요

IP : 211.46.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10 2:19 PM (222.233.xxx.216)

    네 목소리도 정감이 있고 편안해서
    여러 주제 자주 찾아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 2. ...
    '24.12.10 2:33 PM (211.46.xxx.53)

    자녀와의 대화법으로 문제가 있어 찾아보다 보니 뭔가 해결책이 보이네요.
    제 잘못도 뉘우치게 되구요.

  • 3. ...
    '24.12.10 2:37 PM (118.235.xxx.91)

    제목을 보면 너무~마라~만나지 마라~혼자되라 이런말이 많아서요. 그다지 제가 추구하는 삶(인간은 혼자살 수 없으므로 건강한 거리가 필요함)과 맞지 않아 두번 주의깊게 듣고는 안들어요. 모든 강의는 정답이 아니고 강의자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에 공감할 지는 나의 심리상태에 따른 것 같습니다.

  • 4.
    '24.12.10 3:00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에서 병원이 있어서
    진료 받은 적 있어요
    따뜻하게 상담해주셨어요

  • 5. ...
    '24.12.10 3:03 PM (211.234.xxx.25)

    저도 위 점세개(118.235)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처음 멏 강의 듣다가 최명기원장님의 세계관이 저랑 안맞는것같아 스킵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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