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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서울대 어린이병원 대한외래에 개ㅅㄲ를 데려오다니!

난암환자다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24-12-10 10:45:39

오늘 혜화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대한외래에

개새끼 데려온 아줌마 그리고 초등고학년 추정 청소년!

그렇게 살지 마세요!

 

가방 캐리어에 개새끼 담고서 돌아다니면 괜찮은거에요?

어린이 아가들 암환자들 아프고 면역 떨어진 환자들 수없이 오가고 있는데

모자 둘이서 싱글싱글 웃으면서 가방에 있으면 몰라 이ㅈㄹ하고

아줌마는 식당에 줄서있고!

아니 식당에도 데려갈 작정이었나요?

 

그리고 서울대 시큐리티팀 그렇게 처리하지마세요!

병원에서 빠져나갈때까지 같이 동행해서 확실히 처리달라고 하니

실실 웃으면서 병원에 개새끼  클레임 제기한 이 아줌마를 오히려 어이없다는듯 쳐다보면 되겠나요?

 

어떻게 대학병원에 개새끼를 데려오나요?

개새끼는 신림동 서울대병원으로 가세요!

 

이 ㅁㅊ%/^-(,;;%^♡#!

IP : 118.235.xxx.5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 또
    '24.12.10 10:47 AM (59.6.xxx.211)

    윤석열 나타난줄…
    미안하다 개새끼야

  • 2. 우리애 안물어
    '24.12.10 10:48 AM (211.204.xxx.33)

    뻔뻔한 견주 너무 많습니다

  • 3. ///
    '24.12.10 10:48 AM (116.89.xxx.136)

    온 나라가 뒤죽박죽이네요

  • 4. 다른 암환자
    '24.12.10 10:52 AM (125.133.xxx.26)

    저도 윤석열이가 어린이병원엔 왜 갔지? 하면서 클릭했어요
    병원마다 규정이라는게 있지 싶어요

  • 5. ...
    '24.12.10 10:52 AM (122.38.xxx.150)

    원글님 서울대 병원 홈피에 정식으로 항의 글 올리세요.
    답변옵니다.

  • 6. 난암환자다
    '24.12.10 10:53 AM (118.235.xxx.55)

    왜 개한테 미안하다는거죠? 첫댓글들 작업용 댓글들인걸 알지만 그래도 뻔뻖스럽네요

  • 7.
    '24.12.10 10:55 AM (221.138.xxx.92)

    캐리어에 들어간채로 보관?서비스라도 있음 좋았을텐데요.

    왜 데려 갔을까요..ㅜㅜ
    집에 잠깐 두고 나오지.

  • 8. 개 자식인데
    '24.12.10 10:57 AM (49.164.xxx.115)

    왜요?
    엄마가, 아바가 하면서 핥고 주무르고
    남편과는 같이 안자도 한 침대에서 자고 그러는데
    얼마나 귀엽겠어요?
    남의 집 새끼 아픈게 다 무슨 상관이에요?

  • 9. ...
    '24.12.10 10:59 AM (172.225.xxx.195)

    병원에 개 데리고 오는 건 미친거죠 암환자들도 있는데

  • 10. 난암환자다
    '24.12.10 10:59 AM (118.235.xxx.55)

    왜요?
    엄마가, 아바가 하면서 핥고 주무르고
    남편과는 같이 안자도 한 침대에서 자고 그러는데
    얼마나 귀엽겠어요?
    남의 집 새끼 아픈게 다 무슨 상관이에요?

    개자식인데님 혜화동 서울대병원은 사람용이에요
    개용은 신림동입니다

  • 11. 아니 그러니까
    '24.12.10 11:00 AM (49.164.xxx.115)

    그런 정신머리로 데려온다구요.

  • 12. 난암환자다
    '24.12.10 11:02 AM (118.235.xxx.55)

    네 다시 읽어보니 그러네요 지금도 병원인데 너무 놀라고 화가 났어요

  • 13. ㅇㅇ
    '24.12.10 11:03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그 앞에서 말씀하시지
    왜 82에서...ㅠㅠ
    다들 사자후인지

  • 14. 난암환자다
    '24.12.10 11:05 AM (118.235.xxx.55)

    82에서 말하면 안되나요? 소통하라고 있는 게시판인데 그앞에서 말하라니

  • 15. 난암환자다
    '24.12.10 11:07 AM (118.235.xxx.55)

    아가 환자들 얼마나 연약한지 아세요?
    바람쐬러 대한외래로 와요

    암환자들 면역이 얼마나 낮은지 아시나요?
    그래도 입맛이 돌아올까 싶어서 대한외래 와요

    대한외래가 통행량이 많은곳입니다

  • 16. 지나가다
    '24.12.10 11:13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여기서 억울하다고 호소해 봐야 아무소용없다는거죠.
    직접 그 사람하고 소통을 하셨어야
    울화도 안납니다.
    원글에 쓴 대로 고대로 말씀하셨어야지
    익게에서 개새끼니 뭐니 욕지거리 하는 글 별로네요.

  • 17. phrena
    '24.12.10 11:14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이야 ᆢ분노가 가득하시네요
    부정적 파동이 글을 뚫고 나옵니다
    아픈 분이라면서 ㅜ

  • 18. 난암환자다
    '24.12.10 11:16 AM (118.235.xxx.55) - 삭제된댓글

    네 다음부턴 개데려오지마라하고 부정적인파동 피하겠습니다 암환자니까요

    교양을 배우겠어요

  • 19. 교양 넘치는
    '24.12.10 11:18 AM (125.130.xxx.18)

    분들은 자게에 들어오지 마요.
    꼴같잖은 훈계질 별로예요.

  • 20. 아보카도
    '24.12.10 11:19 AM (211.224.xxx.248)

    이거 화나는거 맞습니다 표현이 좀 격하다고 하지만 분노할 상황인데요. 3차 병원에 개라니요
    저 강아지 사랑하지만 제발 정신 좀 챙겼으면 합니다
    입원환자 면회도 금지하는데요

  • 21. 난암환자다
    '24.12.10 11:19 AM (218.152.xxx.172)

    여기서 억울하다고 호소하는게 왜 아무소용이 없죠?
    여기는 빨래터 같은곳인데
    여기가 소통하는 곳인데

    직접 말하라고 하시는데 그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 22. ,,,
    '24.12.10 11:22 AM (211.241.xxx.54)

    정말 생각없는 사람들이 많네요
    중환자들 많은 대학병원에 개를 데려온다니
    상식밖인 인간들이네요
    원글님이 충분히 흥분할만 하네요

  • 23. 신링동은
    '24.12.10 11:34 AM (223.38.xxx.21)

    개용이라니 무슨.얘긴가요?
    설대보라매 병원은 개가다니는.곳이란거예요?
    아무리 흥분했어도 제대로 표현하세요

  • 24. ...
    '24.12.10 11:35 AM (211.204.xxx.49)

    병원이나 공연장에 꽃 못가져오는 이유가 뭔대요?
    동물 털 알러지 있는 환자 있으면 어쩌려구요.
    초등조카 고양이털 알러지 있는 줄 몰랐는데
    흰자가 부어 오르는 거 보고 정말 놀랐던 적 있어요.

    원글님 충분히 잘 하신거예요.

  • 25. 미즈박
    '24.12.10 11:40 AM (125.186.xxx.123)

    신림동은님,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 가는 쪽에 서울대동물병원 있어요.
    보라매병원 아니고 거기 얘기죠

  • 26. 난암환자다
    '24.12.10 11:43 AM (118.235.xxx.242)

    서울대학교동물병원은 관악구 신림동에 있구요
    보라매병원은 동작구 신대방동에 있습니다

  • 27. ...
    '24.12.10 11:56 AM (122.47.xxx.91)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엉뚱한 곳에 화풀이를 한다는 뜻

    화풀이란?
    고통을 상대에게 되갚아 주는 게 아니라 상관없는 옆의 누군가에게 갚아주는 행위. 정당성은 없지만, 고통을 감당하기 어려워 주변에 전염시키는 것이 화풀이

  • 28. 이해해요
    '24.12.10 12:17 PM (39.7.xxx.196)

    대한외래쪽은 아가들암병동도 있지요 못봐서 저지않했을거에요
    그리고 서울대는 입장제한이 없고 지키는 인원도 없어요.
    국립병원이라 그런가봅니다.
    화 나신점 이해합니다.

  • 29. ...
    '24.12.10 12:43 PM (171.224.xxx.218)

    그들이 정말 나쁜 것 맞습니다.
    진료 기다리던 어린이 암환자와 보호자들 모습을 보며 얼마나 울음을 참았었는데...
    그런 곳에 개라니....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네요.

  • 30. ㅉㅉ
    '24.12.10 1:53 PM (175.119.xxx.79)

    상식이하의 견주때문에
    엄한 개가 이새끼저새끼 욕먹네요

    "개새끼데려온 아줌마"가 아니라
    개데려온 아줌마년이 맞겠습니다

    개야 미안하다...

  • 31. 몸이 아픈 건
    '24.12.10 3:50 PM (121.162.xxx.234)

    치료가 되지만 정신이 아픈 건 자칫 유전까지.
    그럴수도 라는 분들 걱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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