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2살인데 지금운전배우기 늦었을까요

운전 조회수 : 3,407
작성일 : 2024-12-09 15:49:23

넘나

배우고싶은데  무섭네요

 

장농입니다

IP : 106.102.xxx.19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천히
    '24.12.9 3:50 PM (118.235.xxx.51)

    운전하시면 됩니다 .
    겨울이라서 조심하시고.

  • 2. ㅡㅡ
    '24.12.9 3:50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뭐가 무서워요
    면허도 있으시네요
    연수받으시면됩니다

  • 3. ..
    '24.12.9 3:50 PM (222.106.xxx.199)

    아니요
    지금이라도 배워야합니다
    나중에 그때 배울걸하고 후회합니다

  • 4. 몸에좋은마늘
    '24.12.9 3:51 PM (49.161.xxx.10)

    가능하긴한데, 남들보다 2배 정도 더 도로 연수를 하시고 시작하셔야 하고 특히 사고 발생 시 조치 방법을 충분히 숙지한 후 운전하세요. 반드시 사고 나니까요. 확률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 나는데 52에 첫 운전이면 100% 사고 납니다.

  • 5. ....
    '24.12.9 3:51 PM (211.250.xxx.195)

    내일배우면 더 늦어요
    지금이 가장 젊은날

  • 6. 솔직히
    '24.12.9 3:51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좀 늦었다 생각해요. 그래도 하실거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시구요.
    항상 브레이크 인지하세요.

  • 7. 오늘 등록
    '24.12.9 3:51 PM (223.39.xxx.26) - 삭제된댓글

    앞으로 20년은 잘 쓰게되실건데 늦다니요~ 제일 잘한게 운전배운거~ㅎㅎ

  • 8. ,,,,,
    '24.12.9 3:52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배우시려면 더 늦기 전에 어서 배우세요.

  • 9. ,,,,,
    '24.12.9 3:53 PM (110.13.xxx.200)

    배우시려면 더 늦기 전에 어서 배우세요.

  • 10. ..
    '24.12.9 3:54 PM (175.208.xxx.95) - 삭제된댓글

    면허도 있으신데 연수 또 받으시면 되죠.

  • 11. ..
    '24.12.9 3:5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50초에 따서 80까지 운전하셨어요 30년

  • 12. ...
    '24.12.9 3:59 PM (110.70.xxx.194)

    지금은 90세가 넘으신 엄마한테 얼마전까지
    "엄만 제일 배우고 싶었던게 뭐야?" 물어 보면
    늘 운전이라고 하셨어요..ㅠ.ㅠ
    운전연수 잘 하시고 꼭 안전운전 하세요!!!

  • 13. ㅇㅇ
    '24.12.9 4:03 PM (1.243.xxx.125)

    밤운전은 익숙해 졌을때 하셔요
    올블랙 롱패딩 귀신이 자주출몰해서 놀랍니다
    연수 충분히 하셔요~~

  • 14.
    '24.12.9 4:06 PM (220.94.xxx.134)

    20살도 운전면허따기 무섭데요. 하세요 오늘이 젤 젊은날

  • 15. ..
    '24.12.9 4:06 PM (203.237.xxx.73)

    저희 엄마도 83세 이신데,,제일 후회가 되는게 운전면허 없는거라고 하세요.
    제가봐도, 늙을수록 운전은 필수에요. 특히 여성들요.
    대중교통이용,,쉽지않을때는 자차로 이동하는게 제일 안전하거든요.
    어서 시작하세요.

  • 16. 저는
    '24.12.9 4:07 PM (211.186.xxx.59)

    시험 어렵다던 시기에 면허따고 바로 고속도로도 타던 사람인데요 빗길, 야간은 운전 안합니다 처음부터 안했어요 면허 이미 있다면 아실거잖아요 자기가 뭐에 약한지 .. 그거 강조해서 연수때 해결책 찾으시길요

  • 17. bb
    '24.12.9 4:10 PM (121.153.xxx.193)

    52세이시면 금방 잘 배우실 거예요.

    저 장롱 면허일 때 운전 무섭다 했더니
    저희 남편이 동네에 독특하고 말 안 통하던 70세 할머니도
    요즘 운전 배우신다고 그보다 젊은 당신이 못 하냐 했어요. ㅎㅎ

    그게 9년 전이고 지금 남편보다 제가 아이 데리고
    장거리 더 많이 다녀요 ㅋㅋㅋ

    요즘 차는 안전에 관한 옵션도 좋아서 더욱 문제 없죠.
    화이팅이요

  • 18. ㅇㅇ
    '24.12.9 4:10 PM (59.16.xxx.238)

    여기선 입발린 좋은 이야기만 해주지만
    사고 한 번 나면 집안 홀라당입니다

    정말로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 당황안하고 속도유지 가능하세요?
    원할때 잘끼고 잘껴줄수있나요?

  • 19. . .
    '24.12.9 4:14 PM (222.237.xxx.106)

    그냥 택시타고 다니세요. 30년 가까이 운전했지만 요즘 반응이 느려진는게ㅔ 간혹 느껴져 정말 조심 운전하고 있어요. 예전처럼 판단이 바로 안튀어나오는 경우가 간혹 있어요. 그리고 70넘으면 겉은 젊어도 운전 안했으면 합니다.

  • 20. 윗분
    '24.12.9 4:14 PM (163.116.xxx.117)

    이분 장롱인데, 속도유지 가능한지 잘 끼고 잘 껴줄 수 있는지 지금 어떻게 알아요.
    운전면허 따고 운전 한번도 안해봤는데.
    일단 연수 받고 좀 해보고 못하겠다 싶으면 접으세요.
    익숙해질때까지 마트가는것만 하시구요.

  • 21.
    '24.12.9 4:14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지금 배워도 최소20년은 운전할수있잖아요ㅎ

  • 22. 할수있어요.
    '24.12.9 4:15 PM (125.129.xxx.50)

    순서대로 하세요.
    1. 좋은 운전연수 선생을 수소문해서 충분히 연수받으세요. 보통2시간 5일 받는데 해보시고 1주 더 받으세요
    2.연수시 코스를 원글님이 자주 다니실수 있는 코스로 하세요.
    마트, 병원, 도서관등으로요. 적당히 차랑통행이 잇는곳이 좋아요.
    3.연수시에 골목길, 고속도로도 해주는지 확인하시구요.
    3.연수가 끝나도 매일 운전하세요. 처음에는연수받은 코스중 편도 10분 왕복 20분 코스를 다니세요.
    익숛내지면 다른코스로 시간좀 늘려서 다니세요.
    이렇게 매일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생길겁니다

  • 23. 사람마댜
    '24.12.9 4:23 PM (59.7.xxx.113)

    다르죠. 운전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잘알아서 유튜브 영상 찾아보고 한문철 유튜브 보면서 방어운전 공부하고 자동차 사용법 익혀두고 신호체계 표지판 공부하고

    계속 룸미러 사이드미러 체크하면서 운전하는 사람이랑..

    마이웨이 마인드로 앞만 보고 운전하는 사람이랑

    많이 다릅니다

  • 24. 몬스터
    '24.12.9 4:33 PM (125.176.xxx.131)

    운동신경 좋으면 금방 배워요.
    걱정마세요!!^^

  • 25. 어울림
    '24.12.9 5:53 PM (211.46.xxx.134)

    조심 조심~~~
    화이팅!! 할수있습니다

  • 26. 오뚜기
    '24.12.9 6:16 PM (210.94.xxx.219)

    넘나 배우고싶으심 배우세요

    단 연수를 무지막지하게 많이 하세요.

    남들이 30시간하면 난 100시간한다는 자세로 늘 가는 길을 무한반복 연습하시면 됩니다.

    큰 사고는 오히려 운전에 익숙해졌을때 나니까 조심하시고요

    연수만이 살 길이다...하며 충분히 받으시고 매일 수퍼라도 끌고나가면 됩니다. 연수만 받고 운전안하면 도로아미타불이고요

    운전한다는건 보험료 차량유지비 사소한사고때 비용 과태료 등등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는 행위라는걸 숙지하시고요 그 모든 비용을 감당하며 남에게 최소로 피해줄 실력이 될때까지 연수받으실 자세가 되었다면 운전하세요

  • 27. 오뚜기
    '24.12.9 6:21 PM (210.94.xxx.219)

    참고론 저도 22년전에 어쩔수 없이 회사업무상 차가 필요해서 연수받을 때 연수해주시는 아저씨가 이제 그만하라고, 언제까지 연수만 하려하느냐고 호통 칠때까지 받았고요.

    첫 출근때 앞차 범퍼 살짝 받았는데 그 낡은 차 아줌마가 다시 칠하겠다고 돈 달라해서 두말 않고 주었습니다...

    그래도 회사는 매일가야하니 울며불며 다녔고 그렇게 익숙해지더군요...그정도로 절박한 사유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5611 기초체온이 올라간것같아요. 12 .. 2024/12/24 4,187
1645610 일상글) 거절했을때 상대방의 반응 8 ㅇㅇ 2024/12/24 3,983
1645609 전광훈 등 윤석열 맹신하는 기독교인들은 자존심도 없을까요 20 어이없다 2024/12/24 3,082
1645608 김명신 계엄날 성형 받은거예요?왜요? 19 푸른당 2024/12/24 8,322
1645607 찌라시에 내란당한테 조금만 버티라고 지령 떨어졌대요 8 ㅇㅇㅇ 2024/12/24 3,780
1645606 계엄 시국이라 홍콩간다던 사람입니다 8 홍콩의밤 2024/12/24 4,093
1645605 조갑제가 윤땡이는 사형이래요 20 .... 2024/12/24 5,724
1645604 지금 JTBC 다큐 윤석열 '천일의 기록' 그의 적은 누구였나 4 탄핵 2024/12/24 3,457
1645603 혼자서 마셔도 괜찮은 bar 13 2024/12/24 2,150
1645602 아들과딸 결말 2 ㅇㅇ 2024/12/24 6,016
1645601 경제성장 1프로대면.. 10 2024/12/24 2,101
1645600 전당대회 극과 극.jpg ㅎㄷㄷㄷ 15 빵터짐 2024/12/24 4,964
1645599 S&P 성장주 라는 건 직접투자가능한가요? 12 ..... 2024/12/24 1,972
1645598 혹시 지금 지에스샵에서 세타필 광고하는 호스트 3 . . 2024/12/24 2,662
1645597 이와중에 크리스마스 이브는 오고... 3 ..... 2024/12/24 2,246
1645596 조선과 국짐은 김건희의 죄를 덮기로하고 윤석열을 택했어요 5 2024/12/24 3,755
1645595 고종이 우리나라 최초의 전화기로 한 일 26 ... 2024/12/24 7,171
1645594 코로나에 걸린후 발작성 기침이 생겼어요 19 고통 2024/12/24 3,272
1645593 무빙재밌네요 낼 출근지장 있겠네요 7 2024/12/24 4,320
1645592 전북 남원시와 지리산 실상사 (산내면) 여행 정보 (업데이트) 71 .... 2024/12/24 4,772
1645591 이런 건 많이 봐야죠. 10 .. 2024/12/24 2,066
1645590 고용주 입장에서 연말회식이 중요한 이유 14 ㅇㅇ 2024/12/24 6,378
1645589 어설프게 착한건 독인듯 13 실실 2024/12/24 4,312
1645588 한동훈 사살설 뿐만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25 ㄴㄷㅎ 2024/12/23 10,660
1645587 라면 어떤거 맛있나요? 24 라면 2024/12/23 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