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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다녀 왔어요.

될때까지 조회수 : 868
작성일 : 2024-12-07 23:01:26

눈팅만 하는 회원입니다만 10월9일자로

공지가 바뀐 후로 언제 글을 써야겠네 라는 생각만 해오다 오늘 국회간거로 써볼까 생각하다 씁니다.

인천에서 오후1시15분 출발.  국회의사당에 3시 10분쯤 도착해서 앉지도 못하고  끝날때까지 서서 있다가 지금은 버스 안에서 이글을 써요.

우선 다리가 발가락이 허리가 무쟈게 아픕니다ㅎ

하지만 젊은 친구들이 많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 다들 고생하셨어요. 우리 포기하지 말고 가열차게 해봅시다.분명 이게 끝은 아닐거예요.

IP : 118.235.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7 11:03 PM (182.214.xxx.31)

    맞아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따뜻하게 푹 주무세요.

  • 2. ......
    '24.12.7 11:07 PM (112.153.xxx.77)

    응원봉 저도 담주 챙겨갈라구요

  • 3. ㅇㅇ
    '24.12.7 11:08 PM (61.39.xxx.168)

    젊은 여성들 너무 신나게 집회하는모습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원글님 인천까지 ㅠㅠ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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