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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둘 지금 여의도로 향합니다.

해외동포 조회수 : 856
작성일 : 2024-12-07 14:20:36

시차때문에 잠 꼴딱새고 비몽사몽 이지만 한가지 1000% 맑은것은 당~~~~~~~장 

끌어내려야 한다 입니다. (체포여야 하는데)

이건 '대한민국 국가의 존립위기 그자체' 

미친 천박한 콜걸에 혼을 저당잡힌 등신 하나가 추는

칼춤에 모두가 무방비로 노출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나도 당신도 우리가 사랑하고 아끼는 가족과 친구가 광주 계엄때의 무자비한 학살극이 또 자행될 수 있다는 또다른 계엄을,  국지전을 일으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100%가 아닌 1000% 입니다.

 

비장한 각오로 가고있는데

제가 공항 내리면서 만난 모두가 단 한명도 예외없이 남녀노소 다 이렇게 가다간 우리모두 침몰한다 임에 이의가 없었어요. 솔직히 영낙없이 태극기 부대 꼰대처럼 보인이들조차도 !!!!!!!! 아니라고 하네요.

 

저요. 기운이 납니다.

 

제발 내란의힘도 제 정신줄 잡고 살길 찾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조상님들 특히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독립투사들의 영령의 한과 보이지 않는 기운을 모두 빌어서 기도라는것 해봅니다.

 

아. 전 무교입니다.

어둠이 결코 빛을 이길수 없음을 믿는

그 마음하나로 가득찬!!!

 

이나라 토착왜구들에게 놀아나는 비극이 더는 되풀이되지 않아야해요. 지금 나라가요. 해외서 보면 정말 만신창이로 보입니다.

 

이렇게 더 콜걸무당 집단의 손에 끌려갔다간 우리는 더 끔찍한 죽음에 다다를게 자명해서 결의를 다지고  나섭니다. 

 

여의도에서 뵈요. 자랑스러운 깨어있는 82 회원님들!

 

IP : 218.38.xxx.1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7 2:37 PM (118.235.xxx.138)

    조심해서 오세요

  • 2. 의식도
    '24.12.7 2:52 PM (112.157.xxx.212)

    훌륭하시고 용기도 있으신
    원글님은 전생에 독립투사이셨을것 같아요
    갑자기 뭉클해집니다

  • 3. 지금뭐가중헌디
    '24.12.7 3:02 PM (218.38.xxx.153)

    이 생각 밖에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독립투사는 아니셨지만 )할머니 말씀으론 집에 허름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다고 들었어요.
    독립군에게 보낼 자금을 만주에 몰래몰래 보내는 방법으로 객식구가 항상 . 저는 그래서 할아버지가 자랑스럽습니다. 대신 할머니가 식솔들 챙기느라 고생이 많으셨다고 들었어요.

  • 4. 세상에나 이럴수
    '24.12.7 3:40 PM (118.218.xxx.85)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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