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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귀를 의심했네요

의심 조회수 : 10,989
작성일 : 2024-12-07 07:15:22

조그만 가게를 하고있어서 새벽에 정리하는데 중년의 부부가 오더니 와이프왈

아 계엄이 성공했어야하는데!!

남편.  왜그렇게 생각해?

와이프. 그래야 집값이 떨어지고 우리도 집이란걸 가져보지. 이러다가 평생 집없이 살듯 

남편.  허허허. 그렇긴하지

 

 

읭???

계엄이 뭔지는 알고 저런말하나 싶어 다시 쳐다봐지던.  집값으로 힘든건 알겠으나 ㅜ

일부는 또 이런생각을 하고있다는 것이 슬픈 ㅜ ㅜ

기승전.  부동산 ㅜ ㅜ

 

 

 

IP : 211.209.xxx.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짐승만도 못한것들
    '24.12.7 7:16 AM (62.143.xxx.23)

    게엄이 게임인줄 아는것들 많더라구요.
    참 큰일이에요.
    자기들한테 총부리 들어와야 뭔지 알듯한 짐승들이에요.

  • 2. 국민 중
    '24.12.7 7:18 AM (110.13.xxx.24)

    경계선 장애 비율이랑
    국힘 지지하는 비율이랑 비슷하대요

  • 3. 그런 논리면
    '24.12.7 7:21 AM (124.53.xxx.169)

    뱅기타고 도망갈 여력 없는자들은
    다죽는 전쟁이 더 낫겠네

  • 4. ..........
    '24.12.7 7:24 AM (59.13.xxx.51)

    무식하고 모자란 ... 안됐네요.
    저런 머리로 세상살이 힘들텐데.

  • 5. ㅇㅇ
    '24.12.7 7:28 AM (92.40.xxx.85)

    지능이 사알짝 낮아서
    그렇지만
    국민의짐당 사람들 보먄
    잘돌아가는 머리로도 그런말 할수있죠
    이판국에 13퍼센트 지지자가 있다니
    주위 열명중 한명 넘게 저런말하는 사람들입니다

  • 6. 원글
    '24.12.7 7:32 AM (211.209.xxx.68)

    저도 부동산으로 씨게 맘고생한 사람이라 중간에 원망의 화살을 돌리기도하고 생쑈를 해봤던 사람이라 그 심정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너무도 평범한 소시민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말로 뱉는 것이 슬프기도하고 원망스럽기도하고 그랬네요.

    이따가들 뵈어요!

  • 7. 부동산이
    '24.12.7 7:37 AM (112.157.xxx.212)

    폭락하긴 하겠네요
    좋은나라라고 우리나라 왔던 사람들은 다 팔고 나갈테고
    일단 외국투자자들도 회수해갈거고
    다른 투자자 들은 더이상 안들어 올테고
    인구도 줄고 있는데 다 경제규모도 쪼그라들어
    80년으로 회귀하면
    집값만 유지하고 있겠나요?
    모든 분야에서 질이 폭락 할텐데요
    북한하고 경제수준 맞추려고 노력중 인가봄
    공산주의 국가로 가지
    집 그냥 공짜로 주지 않나?

  • 8. 정신병
    '24.12.7 7:39 AM (112.169.xxx.180)

    정신병 걸린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요

  • 9. ...........
    '24.12.7 7:39 AM (218.147.xxx.4)

    역시 끼리끼리는 진리네요
    모자란 사람들끼리 잘 만나 결혼했네요
    무식해서 말도 섞기 싫은 부류들
    계엄이 뭔지는 아나
    부동산으로 속상한사람 많죠 저도 물론 그렇구요

  • 10. ..
    '24.12.7 8:00 AM (61.74.xxx.188)

    오십년넘게 참 많은 부류의 봤지만 저런 류도 있네요.
    기가 차네요.. 국격 순식간에 떨어지고 경제망가지는거 생각안하고 나하나만 살겠다는 내란수괴랑 뭐가 다른지..기가차네요

  • 11.
    '24.12.7 8:02 AM (223.38.xxx.211)

    집값은 떨어져도 물가는 치솟겠지

  • 12. ㅇㅂㅇ
    '24.12.7 8:04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중년이나 됐으면서 헛소리를

  • 13. ㅇㅂㅇ
    '24.12.7 8:05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바보네요.. 윤과 국힘당이 집값내려줄거라 생각하다니

  • 14. . .
    '24.12.7 8:07 AM (211.234.xxx.217) - 삭제된댓글

    어제 지하철에서 내리기 2정거장쯤 되어 노약자자리쪽에 서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더니 노약자석앉아있는 할머니들에게 대통령님 너무 불쌍하다며 우리가 도와야된다는거예요
    무슨 교회에서 만든듯한 프린트물 가리키며 이거 보라며, 얼마나 애쓰시냐고
    그래서 제가 참다못해
    도와줄껄 도우라고 하세요, 지금 탄핵 당해도 모자라요 하니
    네 그럼 탄핵하세요 하면서 자리를 뜨더라구요
    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보세요. 했네요
    힘은 다 빠져서 목소리도 겨우 내는거 같던데
    할머니 건강이나 챙기시지
    누가 누굴 도와요

  • 15. 영통
    '24.12.7 8:28 AM (106.101.xxx.29)

    무식한 게 무서운 거죠

    계엄은 경제가 박살납니다.

    서민들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 16. 윗님너무점잖으심
    '24.12.7 8:35 AM (125.132.xxx.178)

    윗님 너무 점잖으세요
    저같으면 할머니 반란수괴 옹호하고 두둔하면 반역자에요 라고 망해줬을텐데..

  • 17. 어차피
    '24.12.7 9:01 AM (117.111.xxx.253)

    개돼지들이 세상에 반입니다
    나머지 깨인 사람들이 세상을 바꿔왔어요

  • 18. 주가폭란
    '24.12.7 9:13 AM (218.39.xxx.59)

    나라폭망 중이니 기다려

  • 19. 저런것들이
    '24.12.8 5:21 AM (76.167.xxx.107)

    국짐 지지자죠.
    나라가 망하는 데 월세살고 전제사는 사람들이 이자 올라가고 경제 망하면 지들 회사들은 안 망할줄 아나보죠. 회사에서 짤리거나 회사가 망해 없어지는 판국에, 집값이 떨어진 들 집은 어떻게 살 생각인지? 이자도 높고 대출도 안 나올텐데?
    그때 집 사는 사람들은 누구죠? 건희엄마같은 사람들이죠. 평소 남 등쳐서 현금 많이 불려놓은 사람들. 본인들이 그렇게 집도 없는 판에,
    왜 나라가 망해가는데 자기들 삶엔 변화가 없을거라고 생각하죠?
    경기가 좋아야, 치킨집 알바라도 하지, 사람들 직장없고 월급없는데 누가 나가서 치킨사먹고 술마시나요? 왜들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는지. 지금 탄핵으로 시총에서 50조가 넘게 공중분해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돈 결국 누가 빼꿀까요? 다 가난한 사람들 더 뺏기고 가난해지고, 부자들만 집값떨어지고, 술먹고 여행가는데 사람들 없어져서 좋죠. 길거리에 차도 많이 없어질테고. 현금 몇백억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좋겠네요. 주식 바닥쳐, 집값 떨어져. 파티겠네요.

  • 20. 경제가 힘들면
    '24.12.8 5:32 AM (99.241.xxx.71)

    서민들이 더 고통받는건 상식인데...겉으로나마 만인이 평등한 세상에서 만명만 평등한
    세상으로 바뀌면 그게 집도 없는 서민인 사람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나..생각도 안되나봐요
    그냥 무식해서 그렇구나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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