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학원을 어떻게 정리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d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24-12-06 14:02:21

 

학군지 평범한 학교 고1 등급 3점 중간

영어90점

수학 과학 한국사 사탐 국어 50~60점대

 

수학 학원+과외까지 붙였는데 저 성적에

과학은 통합과학 다니고

물리 시작해서 다니면서 시험대비 해주셨는데 저 성적.................

 

사회.한국사 공부한다고 맨날 밤새고(이거 여러번 해보고 실패했는데도 못고치고)

영어.국어 학원 다니고 스케쥴 소화한거 대견하긴 한데 성적은 어쩔수가 없네요

아이가 학원 숙제에 치여서 자기 공부를 하나도 못한게 문제였다고 하는데

더 문제는 집에서 한다고 해도 할 아이라는 확신이 없었어요..

학원가서라도 공부해라 했는데...

3등급 후반으로 마무리 되겠네요

고1인데...학원 전부 그만두면 자기공부 방법 찾을수 있을까요 ?

이과쪽 물화생 선택했는데... 수학 4.과학5등급 예상합니다.

 

다 그만두지 못한다면 어떤 과목을 남겨둘지...

막상 그만두려니 아이가 전 과목이 다 걸리기도 한가봐요 

IP : 125.178.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6 2:0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다 그만두면 결국 망하더라고요
    뭔가 아이를 이끌 장치가 있어야되고
    그걸따라 가야죠
    이번 방학때 수학 과외 로 좀 깊게 하시고
    국어 과학은 학원 다니고요
    과외는 대딩하면 안되고
    비싸도 전문 과외 붙이세요
    우리애도 이름난 재수학원 수학 강사 샘 출신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 2. .....
    '24.12.6 2:10 PM (117.52.xxx.96)

    숙제들이 문제에요. 학원들은 진짜.... 숙제를 너무 많이 내서 애들이 거기에 끌려다니다가 제 공부를 못합니다. 수업갔을 때 제대로 공부시켜 보내주는, 숙제 없는 영어 학원을 찾으세요.

    그리고 수학.... 과외샘이랑 한번 상담해보시고 학원이랑 상담해보시면 어디가 문제인가가 좀 보일거에요. 아이와도 냉철하게 대화해보라 하시구요. 제가 봤을 때 그정도로 했는데 그 점수면 기초가 많이 구멍이 있는 상태일 거에요. 그걸 못잡아낸 과외샘이라면 자르는 게 맞고, 학원 선생이 아이의 기초구멍을 모른다면 학원을 바꾸는 게 맞는데... 진짜 아이의 모자란 부분을 찾아내주는 학원을 찾는게 빠르실 거고, 절대 대형학원은 안되고 소형학원을 뒤져보세요. 유명한 선생 하나도 도움안됩니다.

    그리고 국어가 문제일겁니다. 제일 문제는 국어에요. 국어만 잘해서 잘 읽기만 해도. 암기과목은 절반한 거나 다름없거든요. "잘 읽는 방법"을 가르치는 국어학원을 찾으세요.

    일단 이런 건 한번 시험지 쫙 갖다가 분석해주는 학습코칭 컨설팅 받음 좋은데...

  • 3. 학원
    '24.12.6 2:25 PM (211.186.xxx.7)

    정리하고 혼자 해보라 하세요

  • 4. ...
    '24.12.6 5:21 PM (118.235.xxx.168)

    그냥 재수 생각하시고 학원정리하세요.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자기가 공부하는 방법만 알면 고등공부 어려울게 없습니다. 점수보다 내용이해가 중요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6851 한덕수 배우자 무속 전문가보다 더 중요한 사실 18 ㅇㅇ 2024/12/25 6,555
1646850 제법 큰 하얀개 2마리를 안고 오는 아주머니 14 ... 2024/12/25 4,476
1646849 적반하장-국민의 힘(내란 함부로 말하지말라) 8 이뻐 2024/12/25 1,161
1646848 새미래, 개헌특위 출범… “탄핵정국, 새 틀 만들 황금시간” 26 ... 2024/12/25 1,903
1646847 눈 실핏줄 터졌는데 안과 안 가도 되죠? 9 0011 2024/12/25 2,469
1646846 판매자들이 중량을 많이 속이네요. 20 ,,, 2024/12/25 4,356
1646845 오늘 뭐 하세요 들? 6 만성우울 2024/12/25 2,293
1646844 울 나라 현실을 요약 한 7 지금의 2024/12/25 1,492
1646843 원래 늙으면 이렇게 피곤한가요? 6 원랴 2024/12/25 3,629
1646842 요번 사건으로 8 2024/12/25 782
1646841 지금 k2에서 방영하고 있는 인간극장 스페셜 2 ㅇㅇ 2024/12/25 2,552
1646840 뇌출혈 저같은 경우 있으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4 ... 2024/12/25 2,490
1646839 당근 거지 왜 이렇게 많나요 25 // 2024/12/25 5,416
1646838 경호처에서 저리 버티는 것도 한덕수가 아무것도 안해서라네요. 11 .. 2024/12/25 3,346
1646837 확실히 고급스런 패딩이 8 있어요 2024/12/25 5,537
1646836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3 ㅇㅇ 2024/12/25 2,503
1646835 대법 "권한대행이 임명, 헌법원칙 위배 아냐".. 5 ㅅㅅ 2024/12/25 1,838
1646834 서장훈, 女 경제 조건 본다"마음은 오래 안 가&quo.. 36 ㅇㅇ 2024/12/25 17,871
1646833 집에 이불 침구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6 ... 2024/12/25 2,467
1646832 임시 단톡방에 대한 설명드립니다 6 유지니맘 2024/12/25 1,437
1646831 호사카교수님이 일본장학생 중에 6 ㄱㄴ 2024/12/25 2,552
1646830 야채다짐 강력 추천해요 21 야채다짐 2024/12/25 3,781
1646829 오늘 조각케잌사고픈데 4 .. 2024/12/25 1,940
1646828 아이 진로... 어떤 게 맞는 길일까요? 11 골치아프네요.. 2024/12/25 2,394
1646827 맛있으면 춤춰줘 4 ㅇㅇㅇㅇ 2024/12/25 1,410